작년 4월 1일 시작되어 오늘 3월 31일로 Booking... 365 가 마지막회를 맞았다.
1년은 시한으로 연재된 것이기에 오늘이 올 줄은 알았지만 그날이 오늘일줄 몰랐다.
아쉬움만 남는다.
마지막은 김민기다.
김민기 - 야근을 들으며 [(마지막회) 3월 31일] 긴 밤 지새우고 풀잎마다 맺힌 - 김민기를 읽고 있다.
블로그의 없어짐이 아쉬운 경우는 "굶주린vs안하는" 이후에 처음이다.
내일부터는 다시 그 일자에 맞추어 찬찬히 읽어 봐야겠다. 꼭 일자에 의미를 두기보다는 그 당시에 적합한 일자의 인물 또는 사건을 적었다. 그의 성실함과 박식함에 놀라움을 금할길이 없다.
그의 블로그를 나의 모범적인 블로깅 모델 Booking365이라 했다.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글쓰기가 한없이 부럽다.
2009-03-31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해우소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9. 04. 05 - 보고듣고 느낀 한마디 (0) | 2009/04/06 |
|---|---|
| 2009. 04. 02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 | 2009/04/03 |
| 정윤수의 Booking ... 마지막회 (2) | 2009/04/01 |
| 링크를 하는 이유를 먼저 생각해야한다 (0) | 2009/03/31 |
| 2009. 03. 30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4) | 2009/03/31 |
| 2009. 03. 28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5) | 2009/03/29 |




b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 정윤수씨의 Booking365 가 드디어 막을 내리는군요....
정말 아쉽네요. 제가 관심있는 인물과 책에 대한 소중한 이야기들이었는데 말이예요.
다시금...천천히 음미해 보고 싶어요. 책으로 엮어져 나온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구요.
한방블루스님. 잘 지내시죠? 요새 정신없어서 발길이 뜸했네요. 어느 덧 4월이 되었어요.
시간 참 빠르죠? ^^ 4월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
아쉽습니다.
아마도 책으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잘 지내시지요. 도서관에 한번 가보고 싶은데 잘되지 않네요. 집 근처 도서관에는 가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