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절관계와 간통의 차이는 무엇인가?

얼마전 본 영화에서 정보석은 "이 세상에 불륜은 없다. 오직 사랑만이 존재한다."라고 하였다. 변양균과 신정아의 관계를 부적절한 관계로 몰고가고 있다. 개인적인 부적절한 관계로 인하여 이같은 사태가 나왔다는 요지인 것으로 보인다.

부적절관계가 나쁘다고 보지는 않는다. 그것으로 다른 것을 취하였기 때문에 이렇게 이슈화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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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건을 에로틱하게 몰고가는 것도 좋아 보이지는 않는다. 민망할 정도의 이메일이 존재한다는 선정적인 내용을 검찰에서 흘리는 것도 좋지않다. 부적절한 관계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것으로 자신의 직위를 이용하여 청탁 또는 압력을 행사한 변양균의 처신이 문제인 것이다.

또 청와대는 소설같은 이야기, 깜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일축한 행태도 문제이다. 이같은 문제는 盧정권 초기부터 나온 자기 식구 감싸기의 일부이다.

아직도 공식적인 사과가 없다. 최측근이기 때문에 믿었다는 말만 되풀이 한다.

신정아는 순수하게 사랑만 하였을까? 의도적으로 변양균에게 접근하지는 않았을까? 그녀의 지금까지 알려진 행보로 보면 순수한 의도만 있다고는 못하겠다.

부적절관계로 이 둘에게 돌을 던질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다만 변양균의 행태와 이를 이용한 신정아의 행태가 문제이다.

난교에는 간통죄가 없다. 고정된 배우자가 있을 때만 배신이 적용된다.
동물들은 대부분 난교를 한다. 인간은 난교와 일부일처제를 혼용하고 있다.

성기의 모양과 크기도 난교를 하느냐 아니면 일부일처제를 하느냐에 따라 모양과 크기가 틀리다. 인간은 난교와 일부일처제의 중간이기 때문에 성기도 중간이다. 둘다 하기 때문이다. 또 정자의 수에서도 다르다.

침팬치는 오랑우탄이나 고릴라에 비해 엄청나게 큰 고환을 갖고 있고, 그들보다 10배나 많은 정자를 갖고 있다. 종족번식의 승자는 정자수가 가장 많고, 가장 원기왕성한 수컷에게 돌아간다는 것이다.

신정아 복수데이트 상대는 누구인가?
시사IN의 신정아 인터뷰 : 또 하나의 찌라시가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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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길손 2007/09/12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적절한 관계가 나쁘지 않은건가요? 변양균은 가정이 있는 사람이 아닌가요? 독신이던가요?
    가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도저히 용납될수 없고, 무엇으로도 돌이킬수 없는 대 죄를 지은겁니다.
    배우자나 자식들에게 아버지의 불륜이라는 것이 어떤 영향을 초래하고, 얼마만큼의 상처를 주는 것인지
    알고나 하시는 말씀인가요? 결혼이라는 제도는 법적으로 맺어진 관계를 말하는 겁니다. 그에 따른 의무도,
    책임도 존재하죠. 그리고 결혼은 인간에 대해 최소한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며 살아갈 것을 맹세하는 것입니다.
    부적절한 관계가 나쁘지 않다는 것은 결혼이라는 제도 자체를 모욕하는 것이지요.
    최소한의 예의가 깨졌을때 가정뿐만 아니라 인간사회전체가 흔들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배우고 못배우고, 돈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머릿속에 탑재되어 있어야 할 기본인것입니다. 요즘 이것을 망각하고 짐승보다 못하게 살아가는 인간들이 많은것 같아서 한탄스럽기 그지 없군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7/09/12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적절한 관계가 나쁘지 않다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가 신의를 맹세하였지만 꼭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둘의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단순히 이혼이나 배우자외의 다른 관계를 맺은 것만으로 매도하여서는 안된다고 보입니다.

      짐승이라고 매도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 보입니다. 가정의 문제는 가정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부적절한 관계보다도 더 큰 외압이나 영향력을 행사하고 또 그것을 거짓으로 일관한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보입니다.

      '길손'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을 표현하지 않고 말하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님이 쓰신 글에 이의는 없습니다. 언론이나 청와대가 부적절관계로 몰고가 실체를 흐리는 점에 대하여 말하는 것입니다.

      결혼한 사람 중에 다른 사람을 생각 하지 않은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실행에 옮기냐 아니야의 차이가 아닐까요?

    • 인생수업 2007/09/13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하신대로 언론이나 정부가 부적절한 관계로 몰고가 실체를 흐리는것도 확실히 문제지만, 부적절한 관계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가정이 있고, 성혼서약을 한사람이 그런한 약속을 어기고, 거짓말을 한것은 도덕성에 문제가 있는것 아닙니까. 그런 도덕성이 없는 사람이 국가기관서 중요일을 하는것이 더 문제 아닌가요? 말씀대로 결혼한 사람중 그런 생각 안한는 사람 없겠지만 실천에 옮기느냐 하지 않느냐 하는 차이가 있을 겁니다. 그게 인간과 동물의 차이 아닐까요.

  2. 2007/09/13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에구 2007/09/13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적절한 관계가 왜 문제가 안되나요...부적절한 관계속에서 음모가 나오는건데...숨기려는 의도하나만으로도 거짓말이 생긱고 거짓이 더해져서 지금 이사건으로 부각되었는데...부적절한 관계에 관대한 사람이 많을수록 이사회는 썩어들어갑니다...정치판에 로비현장에 부적절한 관계가 빠지면 더나은 정치로 나라가 바로설겁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7/09/13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적절 관계가 문제가 안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핵심은 다른 것에 있는데 불륜이나 부적절한 관계에 더 촛점을 맞추어 핵심을 흐리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변 - 신의 부적절 관계로 인한 로비나 청탁이 아니고 친분에 의한 로비, 청탁이 문제가 되는 것이라 보입니다.

  4. jindug 2007/09/13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부적절한 관계란 단어를 모르시나요. 그 관계가 정당하지 못하고 정상적이지 못하기에 "부"가 들어갔
    는데 그것을 갖고 논하다니 쯔쯔쯔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7/09/13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당하지 못하지요. 하지만 포인트는 둘의 관계가 아니고 그 이후에 일어난 도덕적 해이나 지위를 이용한 외압, 청탁등이 더 포인트라 생각됩니다.

    • BlogIcon katesEnglish 2007/09/16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방블르스님, 티끌모아 태산입니다. 신-변 관개는 그태산 바탕인데, 작은 포인트라니요? 여자로써, 창피한 사건입니다. 불쌍한 사람은 Mrs. Byun 과 자녀들입니다. ㅊㅊ

  5. 박정정정정 2007/09/20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도 사랑은 사랑이고 불륜은 불륜이고 죄는 죄인거지
    죄를 졌으니까 너희는 불륜을 저지른 짐승이다라고 몰고가는 지금의 언론은
    웃기지도 않고 진지하지도 않고 오히려 전국민을
    관음증환자화 시키는 거 같습니다.

아프간 인질 문제를 다룬 안보정책조정회의에 빠지고 '2007 한국교회대부흥 100주년 기념 한반도평화통일 국제심포지엄'에 참가했다.
“오늘 안보정책조정회의에 아프간 사태는 안건에 없었다”면서 “청와대에 (불참에 대한) 양해를 구했기 때문에 문제없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안보정책조정회의 의제는 아프간 인질 문제였다”고 다른 이야기를 했다.[참 조 : 이재정, 통일장관 ? 성직자 ?[문화일보]]
종교는 개인적인 문제이니 뭐라 할 수는 없다. 하지만 3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있었던 철야예배에서 한 행동을 보면 참으로 가식적이다.
이재정 장관의 설교 뒤에는 남북관계와 평화 통일을 위한 기도가 이어졌으며, 이날 예배에서는 아프가니스탄에 피랍된 봉사자들의 석방 기도도 진행됐다.
웃긴다. 석방기도는 하면서 대책회의에는 참여 하지 않았다. 뭔 생각인지 참으로 웃긴다.



대북지원, 주는 사람 마음이 중요

이재정 장관은 대북지원과 관련 지난 30년 동안 남북관계에 엄청난 변화가 있음을 수치로 들어 설명하면서, 그동안 대화와 신뢰로 평화가 이루어져 왔음을 설명했다.

이 장관은 “남북 왕래 인원이 지난 10년에 비해 697배 늘어 지난해에는 10만 명이 북한을 오고 갔다”며 “또 지난 15년간 문민정부, 국민정부, 참여정부 당시 진행된 남북회담의 수도 각각 28번, 88번, 135번으로 증가되는 등 남북의 대화 협력을 통해 개성공단과 같은 평화의 결실들이 맺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참여정부의 대북지원과 관련 ‘퍼주기식’이라는 비판을 받아온 것에 대해 예수그리스도의 나눔의 마음이 필요함을 역설했다. 이 장관이 밝힌 바에 따르면 대북지원 금액은 문민정부 2천4억, 국민정부 8천5백57억, 참여정부 1조5천억원으로 점점 증가했다.

이 장관은 “그 동안 퍼주기 한다고 욕을 많이 먹었다”면서도 “하지만 주는 것은 주는 사람의 마음에 달려 있듯이 진심으로 평화를 위해 예수가 하셨던 것처럼 나누는 마음으로 준다면 더 큰 축복과 은총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 처 : 이재정 장관 “평화의 사도가 되자” ]

대북 지원 정책이 종교적인 것인가? '퍼주기식'인 지원으로 그는 더 많은 은총과 축북을 받으려 하나 보다.
요즈음 이래 저래 종교가 문제이다.

예수천국 불신지옥
기독교와 이슬람교는 대립은 본처와 후처간의 다툼과 같다.

만일 종교가 없었다면 이같은 불신과 대림은 없었을텐데. 남은 인정하지 않는 종교는 XXXX. 그만하자 내 입만 더러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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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대한민국은 기독교인들만 사는 나라가 아닙니다!

    Tracked from 아지라엘과 가가멜의 반찬거리: You turn gagamell into documentalist..! 2007/08/11 16:19  삭제

    요즘 아프칸 피랍 사태를 보면서 정말 말들이 많고 그간 나도 몇마디 하고 싶었지만... 워낙 비슷한 류의 말들이많았고, 이미 내가 할말들을 이미 모두들 다 한 듯 해서 잠잠히 있었는데... 우연히 어떤 블로그 에서 이번 피랍사건에 관하여 신해철씨가 한 방송을 듣게 되었다... 신해철씨가 읽어 나가는 사연 중에 나름 공감이 가는 말이 있어서 타이틀에 붙여 보았다. 어떤가 틀린 말은 아니지 않는가??... 물론 기독교인들은 대한민국이 기독교인들만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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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조순형의원이다. 말이 논리적이다. 반대 의견은 같으나 논리적이다. 왜 남북정상회담이 맞지 않는 지를 말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역풍을 우려해 반대도 못하고 찬성도 못하는 입장이다.

조순형의원이 대선에 승리할 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멋진 승부를 할 수 있는 사람이다.

민주당의 대선 예비주자인 조순형(사진) 의원은 8일 2차 남북 정상회담에 대해 "의제도 정하지 않고 회담을 하기로 한 것은 일을 거꾸로 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의제를 먼저 합의한 뒤 회담을 해야 하고, 저쪽에서 (우리가 제안하는 의제를) 받아주지 않으면 회담에 나가면 안 된다

이왕 (회담을) 한다면 먼저 북핵 문제를 다뤄야 하며 (북한) 인권, 국군포로와 피랍자 문제도 다뤄야 한다.
그걸 안 다룬다면 왜 회담을 하나. 그런데 회담 의제가 안 될 것 같다.

2000년 6.15 남북정상회담 합의문에는 김정일 위원장이 서울을 답방하기로 돼있는데 어떻게 우리 대통령이 두번씩 평양에 가는 지 모르겠다.
국제사회에서는 정상간 상호방문이 관례
집권말기에 정상회담으로 정국의 반전을 노리고 대선과 나아가 내년 총선의 일부를 차지하기 위한 시나리오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DJ정권에서 정산회담을 추진했던 인사는 줄줄이 사법처리(모두 사면, 복권 되었지만)를 받았다. 자금을 대었던 정몽헌회장은 유명을 달리 하였다.

다음 정권을 누가 잡던지 그 전철을 밟으리라 예견된다. 그런대도 추진하는 이유는 도마뱀 꼬리를 자르고 살아남는 것은 몸통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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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2차 남북정상회담 과연 옳은 것인가?

    Tracked from 친절한곰탱이 2007/10/02 07:28  삭제

    내일부터(10월 2일)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의 날짜가 다가올수록 노무현 정부의 남북 정상회담 준비 작업이 심상치 않음을 볼 수 있습니다. 북한에 안겨 줄 선물 보따리는 자꾸 커지고 양보 리스트는 점점 늘어나는 형국인거 같습니다. 대통령은 북의 체제 선전극인 아리랑을 참관하기로 결정했고, 청와대는 국내 친북(親北) 사이트의 접속 제한 해제까지 한때 검토했다고 합니다. 실질 임기가 3개월도 안 남은 대통령이 남북 정상회담의 정치적 흥행을 위해 국기(國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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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민 2007/08/09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만 축내고 나라에 눈꼽만치도 도움 안되는 퇴물들 빨리 뒈졌으면 좋겠어요

  2. BlogIcon 다혈찌리 2007/10/02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만 축내고 나라에 눈꼽만치도 도움 안되는 퇴물들 빨리 뒈졌으면 좋겠어요

눈이 오는 곳을 멋대로 밟지 마라.
나의 발자국은 뒷사람이 보고 따를 본보기가 될 것이기에
- 백범 김구 선생

보트피플들을 모아 ‘김대중 보트피플당(黨)’이라는 기상천외한 구상으로 재집권을 모색하고 있다. 왜, 그 노령에도? 정권이 바뀌면 ‘DJ 60년 과거사’의 총체적 진실이 두려울 수밖에.
저런 개자슥들 우리가 지놈들 호주머니에 들어 있는 동전이여! 개새끼들 정녕 우리는 지놈들한테 관심자체가 없는데 지놈들이 지금까지 뭐했다고 우리가 지놈들 대단한 지지자로 생각하고 있는데 호로자식들도 저런 호로자식이 없다 [출 처 : 광주지역 민심탐방기 ]

김대중 보트피플黨[문화일보]


<전남일보>가 지난 18일 여론조사기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광주-전남을 대상으로 연말 대선 여론조사를 했다. 대선후보로는 이명박 후보 21.6%, 박근혜 후보 13.5%로 한나라당 후보들이 1, 2위를 차지했다. 범여권 대표주자인 정동영(11.8%), 손학규(11.1%)가 모두 이들에게 밀렸다.

이 정도는 무시해도 좋다. 범여권은 "단일 범여권 대선주자만 나오면 호남표는 똘똘 뭉칠 것"이라고 호언하기 때문이다.

<전남일보>는 그러나 절대로 간과해선 안될 여론조사를 한가지 더 했다. 한나라당의 집권에 대한 여론조사였다.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아도 상관없다'는 응답이 43.0%로 1위를 차지했다.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는 것이 좋다'는 응답도 7.2%가 나왔다. 둘을 합하면 절반인 50.2%의 호남인들이 한나라당 집권을 받아들일 용의가 있다는 얘기가 된다.

반면에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아서는 안된다'는 응답은 27.0%에 불과했다.

광주-전남 50% "한나라가 집권해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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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우작가. 이 사람을 아시나요? 6.10 20주년을 맞이하는 2007년에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된 사진 작가이다.

경찰이 내세운 구속 사유는
국가보안법 제4조와 5조, 군사시설보호법 위반 혐의가 있다는 것.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이씨가 '미군에 의한 한반도 전쟁방지 활동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국군 및 주한 미군부대의 현황 등을 계획적으로 관찰하여, 북한 등 반국가단체가 알아볼 수 있게 인터넷에 공개했다'는 것이다.

'민간과 군부대의 갈등을 유발하거나, 북한의 주장에 동조하는 글을 인터넷에 게재하고, 강연을 통해 전파할 계획을 세웠다'는 것 역시 이씨의 구속 사유. 결국 이씨는 '사진과 글을 통해 반국가단체에게 이익을 주려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게 된다.
이시우는 <민통선 평화기행>에서 얘기합니다.
자유의 반대가 구속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자유의 반대는 관성이었다. 저항하고 꿈꿀 자유까지 막는 것은, 놀랍게도 구속이 아니라 관성이었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인권위원회 산하 박종철인 권상심사위원회(위원장 혜총스님)는 지난 4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수감된 사진 작가 이시우씨를 제5회 박종철인권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심사위원회는 "국보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작가의 사진 중 하나는 인터넷 개인블로그에서도 흔히 검색되는 사진에 불과하다"면서 "작가를 구속한 것은 표현과 언론의 자유에 대한 명백한 탄압"이라며 선정 사유를 밝혔다.
이시우 작가의 구속은 국가권력이 자의적인 잣대로 개인의 사상과 창작의 자유를 어디까지 침해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남북을 잇는 철도길이 열리고 대통령 후보들의 방북이 이어지는 세상에, 국가보안법이라는 낡은 법률의 잣대를 들이대 사진작가를 구속하다니 부끄럽지도 않은가. 참여정부는 "역대 어느 정부보다 훌륭한 성과가 있었다"는 코미디 같은 자화자찬은 집어치우고, 남은 임기동안만이라도 국가보안법이 악용되는 사례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이며, 사법부는 더 늦기 전에 이시우 작가를 석방하여야 할 것이다.[주장] 국가보안법이 상상력 막힌 사회 만든다[이유정 변호사]

이시우의 투쟁[한겨레21]
지금 당신에게 6월항쟁은 무엇입니까?[프레시안]











국보법 위반혐의 사진 찾아보세요[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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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者)의 전쟁

해우소 2007/06/17 09:04
요즈음 신문은 너무 재미있다. 글을 보고 한참을 웃었다.

盧씨의 '그 놈의  XX'라는 말에서 '짜(者)의 전쟁'이란다.
말로는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라면서 웬 전쟁이 이리 많을까. 요즘도 TV에선 드라마 `쩐(錢)의 전쟁`이 뜨고 국가지도자는 기자들과 맞서 `짜(者)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제3자 입장에서 보면 `짜의 전쟁`도 `쩐의 전쟁`만큼 흥미진진할 것이다. 싸움이란 늘 당사자엔 절박하지만 구경꾼에겐 짜릿한 법이다.
[참조 : 소모뿐인 '짜(者)의 전쟁'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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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모든 직장 조직을 'SSKK' 한마디로 정의했다.
그 의미는? '시키면 시키는 대로, 까라면 깐다'라는 뜻

회장님의 방침을 받는 것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그것이 관료가 되면 더 하지 않을까?

  어떤 관료 - 김남주

  관료에게는 주인이 따로 없다!
  봉급을 주는 사람이 그 주인이다!
  개에게 개밥을 주는 사람이 그 주인이듯

  일제 말기에 그는 면서기로 채용되었다
  남달리 매사에 근면했기 때문이다

  미군정 시기에 그는 군주사로 승진했다
  남달리 매사에 정직했기 때문이다

  자유당 시절에 그는 도청과장이 되었다
  남달리 매사에 성실했기 때문이다

  공화당 시절에 그는 서기관이 되었다
  남달리 매사에 공정했기 때문이다

  민정당 시절에 그는 청백리상을 받았다
  반평생을 국가에 충서하고 국민에게 봉사했기 때문이다

  나는 확신하는 바이다
  아프리칸가 어딘가에서 식인종이 쳐들어 와서
  우리나라를 지배한다 하더라도
  한결같이 그는 관리생활을 계속할 것이다

  국가에는 충성을 국민에게는 봉사를 일념으로 삼아
  근면하고 정직하게!
  성실하고 공정하게!

한 증권회사 사장실. 부장이 "회사 여직원들이 다 어디 갔느냐"고 묻자 사장 왈, 모두 제주도에 갔단다. "늦둥이를 낳은 회장 사모님께 미역을 따 올리기 위해 모두 해녀가 됐다"는 이야기다.

오전 2시, "왜 아직도 퇴근을 못하느냐"는 직원의 불평에 사장은 "회장님이 아직 퇴근을 안 하셔서"라고 한다. '테트리스'에 빠진 회장님이 끝에 넣을 '길쭉한 게' 나오지 않아 6시간째 게임에 매달리고 있다는 것.

하루는 김 대리에게 차범근 감독을 만나러 가라는 지시가 떨어진다. "국제전화비를 절감하라"는 회사 차원의 지시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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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씨는 탄핵정국의 기획(?)으로 재미를 톡톡히(?) 보았다. 그로 인하여 지금은 유명무실한 당이지만 총선에서 제1당이 되었고 그의 뿌리인 민주당을 소수 군소정당으로 몰아내어 정국의 주도권을 잡았다.

상황은 그 때와 유사하다. 勢가 없는(盧씨의 말이다. 대의명분만 있으면 勢가 없어도 이룰 수 있다 - 盧씨에게) 親盧세력이 정국을 주도 하는 길은 제2의 탄핵 정국을 유도하여 네임덕을 사전에 막고 親盧후보를 내세워 대선과 대선 후의 내년(2008년) 총선을 기대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들만의 잔치에 대응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제 풀에 지치도록. 대꾸를 하지 않으면 좀 더 강한 이슈를 들고 자극할 것이다. 그래야 盧씨를 비롯한 그가 그렇게 좋아하는 노사모가 사는 길일 것이니.

그냥 나두면 된다. 그가 정치에 중심이 되는 날은 이제 6개월도 남지 않았다.

노무현 대통령은 2일 오후 4시간 동안의 참여정부평가포럼 강연에서 한나라당 대선주자들의 공약을 비판하는데 할애했다.
누가 누구를 평가한다는 말인가? 내가 내 자신을 평가하는 것은 지나친 자만이나 오만에 나온 치기어린 행동이다.

기자실 통폐합 문제에 관해 “(왜 언론이) 입맛에 맞는 여론조사도 안 하는지 모르겠다. 설문을 조작하기가 어려운지, 그래도 일말의 양심이 있어서인지 묻고 싶다”
조작이라는 말을 한다. 근본적으로 언론의 불신을 하고있는 사고에 근거한 발언이다. 청와대에서 설문이나 여론 조사를 하면 안되나?

저는 제 스스로 과장급 대통령일 때도 있다. 과장급 대통령, 그러면서도 세계적인 대통령이라고 생각한다
자화자찬은 여전하다. 역사는 자기가 평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후대의 역사가나 民이 평가하는 것이다.

노 대통령의 결론은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였다. 그는 “노사모 활동을 고유명사보다는 시민들의 사회 참여 활동, 정치 참여 활동으로 보통명사화했으면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노 대통령은 “고향에 지붕 낮은 큰 집을 짓고 있다. 그 앞에 마당 하나 만들고 ‘노사모 마당’으로 이름 붙일 생각이다. 민주주의의 장래는 노사모에 있다. 민주주의의 장래는 참여포럼에 있다. 보다 정교하고 단단한 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주장
'노사모'와 '참여포럼'을 내세워 민주주의를 논하는 것은 자가당착이며 오만의 극치이다. 민주주의는 소수의 누가 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내세우는 民은 어디에 있는가? 民主는 노사모가 주인인 세상을 말하는가?


집안 잔치를 벌이고 좋아하는 노사모들이다.
김 전 대통령을 극찬한 뒤 “해박한 지식과 정보에 대한 탐구욕, 그리고 깊이 있는 사고력과 잘 정리된 가치관과 철학이 꼭 필요한 (것이 대통령) 자리라고 느끼고 있다”

노 대통령은 또 386 측근인 안희정(참평포럼 상임집행위원장) 씨에 대해 “저 대통령후보를 하고 있을 때 거의 모든 사람이 미국에 갔다 오라고…. 안희정 씨는 안 했죠? 그러니까 안희정이지”라고 극찬했다.

노 대통령을 후원해 온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에 대해서는 “(한나라당 대선주자에게서) 이번에는 (법인세 감세로 혜택을 보는 기업이) 아무리 많이 쳐도 15%(인) 대통령 공약이 나왔지요. 근데 진짜로는 우리 강금원 회장만큼은 돈이 있어야, 사업을 잘해야 혜택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옛날에 미국에서 ‘상속세를 없애겠다’고 하니까 엄청난 부자가 ‘참 혐오스럽다’고 했다지요. 우리나라에도 그런 부자가 있기를 바랍니다. 강 회장님 잘 부탁드립니다”고 말하기도 했다.
盧 - DJ의 연대를 노리고 있어 보인다. 안희정에 대한 애정은 여러차례 나온 적이 있다. 아마도 이번 기획에서도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盧 아무개의 측근 안희정씨의 구속의 변

안희정씨는 노 대통령을 10년 넘게 보좌하며 살림살이를 총괄했다.

그는 ‘지역구도 타파’, ‘새로운 정치’를 주장한 ‘386 선두주자’였고, 대선 뒤에는 ‘21세기 신주류 형성, 집권당 사무총장론’을 설파했다.

그가 지난해말(2003년) 구속되면서 "진흙탕속에 있다보니 바짓가랭이에 흙탕물이 좀 튀었을 뿐" 이라고 강변했지만 그 자신이 진흙탕으로 뛰어든 사실이 거듭 밝혀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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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노무현이 교주로 보였다

    Tracked from 하민혁의 통신보안 2007/06/04 14:15  삭제

    인터넷에서 뉴스를 보다가 오늘 노 대통령 강연이 있다기에 링크를 따라갔다. 참여정부 평가포럼 제1차 월례강연회로 '21세기 한국 어디로 가야 하나'가 노 대통령 강연의 주제였다. 2시간을 예정한 강연이 4시간여 동안 진행되었고, 내가 클릭해 들어갔을 때(5시경)는 막바지였다. 김근태 정동영 등을 기회주의자로 몰면서 기회주의자는 되지 말라는 당부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강연은 이내 끝났다. 강연은 끝났으나, 감동(?)은 끝나지 않았다. 강연이 끝나고도..

  2. Subject : 내가 읽었던 책에서는

    Tracked from Jukun's blog 2007/06/04 15:59  삭제

    6월2일 참여정부평가포럼 동영상을 보면서 들었던 생각들..첫째 노대통령의 정책이나, 성과등에 대해선 아무런 비판이 없었다. 그러나, 노대통령은 생각이 많은 듯 했다. 그리고 그 생각은 과거 지향적이고 타인 지향적이다. 포럼이 자기 방어의 수단은 아닐것이다. 노대통령은 참 논리적이며 위트가 있는 언변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논리와 위트는 그의 반대세력들을 향할 떄 특히나 번뜩이는것 처럼 보인다. 대부분의 발언 동안 여유있는 목소리와 약간은 비웃는듯..

  3. Subject : 노무현의 논쟁 정치: 정치인에게 정치적 중립은 그 자체로 사악한 것

    Tracked from 새틀 New Frame 2007/06/19 14:57  삭제

    노무현 대통령은 대화와 비판의 정치력을 또 다시 강력하게 발휘하고 있다. 정치적 시장에 논쟁을 촉발하여 시민들 스스로 시비를 가리도록 부추기고 있다. 나는 이것을 "논쟁 정치"라 부르고 싶다.논쟁이란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자기의 주장을 말이나 글을 통해 논리적으로 다투는 것을 말한다. 오늘날처럼 안정된 사회에서 정치적 투쟁은 논쟁과 투표를 통해 이루어진다. 칼과 총을 들고 정적을 숙청하거나 그들과 대결하는 시대가 아니다. 그렇다고 돈과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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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까칠맨 2007/06/04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편협한 생각을 가진 자가 우리의 대표라는 것이 부끄럽기만 합니다.
    안희정,명계남...웃는 모습이 왠지 친근하지 않는군요...ㅡ.ㅡ

  2. BlogIcon 풍림화산 2007/06/05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을 걸었는데 안 걸렸었죠? 휴지통에 있어서 복구했습니다. 알려주시지...
    종종 그런 일이 있는데 버그인 듯 싶습니다. 그런 일이 있으면 꼭 덧글로 알려주시면
    복구해두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3. croydon 2007/06/07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 세계적인 대통령이라고 말하는 부분에서는 저도 실소를 금치 못했습니다.. 자화자찬이 고까운 것은 뭐 충분히 그럴만 하다고 생각하고요. 저도 약간은 그렇습니다. 하지만 연설문 전체의 내용을 놓고 시시비비를 가리는 신문기사를 한줄 찾아보지 못한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철학을 담고 있는 좋은 대목들도 많이 있던데 말이죠.

    • BlogIcon 하민혁 2007/06/07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늘 하는 얘기지만, 찾으려들면 세살 먹은 아이의 옹알거림에서도 우주의 신비가 다 들어 있을 수 있지요. 그런 식이라면 한나라당이라고 어디 '끔찍'하기만한 당이겠어요?

      문제의 본질은 다른 데 있는 게 아닙니다. 지금 이 난리법석인 사태의 본질은 노통이 제정신이 아니라는 데 있어요. 나는 그렇게 봅니다. 이런 얘기 하는 것도 이젠 식상해버리긴 했지만. -_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7/06/07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화자찬의 단계를 너머 자뻑이고 아집이 너무 강한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 이면에는 다른 의도 또는 기획이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입니다. 단순히 자기의 의견을 말했다고 하기에는 법(?)을 아는 사람의 일반적인 생각이라고 하기에는 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4. BlogIcon 이녁 2007/06/09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요즘은 노 대통령의 정신상태(?)가 많이 궁금합니다.

조선일보를 구독하지 않기 떄문에 조선에 난 기사는 읽지 못한다. 한데 문화일보 '오늘의 조간 리뷰'라는 코너가 있다. 그 곳에서 노란 점퍼 15만장에 대한 기사를 읽었다. 조선일보의 기사였다.

조선의 논조는 盧씨 추종자들이 싫어하니 왜곡될 소지도 있다. 하지만 15만장 18억이고 얼마전까지 여당이었던 열우당에게 이야기를 하는데 열우당에서는 아무런 해명도 없다.

조선의 논조도 좀 불만이다. 지불하거나 해명하라고 하면되지 그것으로 인하여 '무료 급식 중단 될판..' 이런 부언은 필요없다고 보인다.

조선의 기사가 잘못되었다면 당연히 무고죄로 고소를 하여야 한다. 그게 아니라면 열우당은 당연히 18억과 그간의 피해보상을 하여야 한다. 그리고 서민을 위한 정당이라는 위선을 버리고 진정으로 대국민 사과를 하여야 한다.

노란 점퍼 15만장 주문해놓곤…[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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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신동호 2007/07/11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링크나우 신동호입니다.

    비즈니스맨과 전문가를 위한 인터넷 인맥구축 서비스인 링크나우( http://linknow.kr )를 오늘 온픈 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국내 최초로 3촌(친구의 친구의 친구)까지 찾을 수 있는 강력한 '인맥검색엔진'을 도입해 순식간에 방대한 인맥을 구축할 수 있게 합니다.

    이 서비스는 회원이 프로필을 통해 자신의 경력과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필요한 사람을 쉽게 찾아 연결할 수 있는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인맥을 쌓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했지만 이제 단 몇 분의 투자로 링크나우에서 한 명과 연결하면 3촌까지 수백 명의 새로운 전문가를 새로 알고 소개받을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저희 서비스를 알려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블로그 운영자님이 저희 서비스의 회원으로 가입해 '프로필 배너'를 블로그에 붙이면 블로그가 블로그 운영자와 쉽게 인맥을 연결할 수 있는 강력한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자세한 보도자료는 http://linknow.kr/index.php?c=main_company&m=press_releases 에서 볼 수 있습니다.

    Tagstory 동영상 보기 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068800
    Mncast 동영상 보기 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20649720070711132013

    감사합니다.

    신동호 드림 sdh2639@gmail.com

시계를 꺼내어 자랑하듯 학식을 꺼내 보이지 말라.
대신 누군가 시간을 물어보면 조용히 시간만 알려주어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盧씨는 하루라도 참견하지 않으면 무시당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계속적으로 이슈를 만들어 내놓는다. 물론 이슈를 만드는 것이 정치가의 정치력의 한 단면이라고 한다. 하지만 다른 일이 더 많지 않은가?

다들 맘에 들지 않는다면 대안을 제시하여야 듣는 사람이 그 사람의 본의를 이해한다.
누구를 비판을 할려면 대안을 제시하여야 한다. 그것이 아니면 비토 또는 딴지밖에는 되지않는다.
최고 통수권자가 대안을 제시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아니면 침묵이 더 좋다. 盧씨는 항상 입을 가만두지 않는다.

"되게는 못해도 못되게는 한다." 이런 사고로는 대의 정치가 불가능 하다고 보인다.

이제는 침묵으로 나머지 임기를 마무리하는데 전력을 다해야 한다고 보인다.

참조글 : 정치, 이렇게 가선 안 됩니다

거저 먹으려 하거나 무임승차 안 돼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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