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평가포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6/08 盧씨의 자화자찬은 계속된다. (11)
  2. 2007/06/04 盧씨는 제2의 탄핵 정국을 기대하나? (9)
盧씨의 자화자찬은 계속된다.

'참여정부평가포럼'도 참여정부의 인사들 즉 노빠들이 만든 참여정부를 평가하기 위한 포럼이 아닌가? '자기가 한일을 자기가 평가한다'는 말은 참으로 우스운 이야기이다.

TV의 개그 프로그램이 인기가 없다고 한다. 더 재미있는 것들이 매일 뉴스에 나오는데 일주일에 한번 하는 프로그램이 어찌 그 시청율을 능가 할 수가 있을까?

8일 원광대학교에서 명예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은 후 盧씨의 말들이다.
'여보쇼 그러지 마쇼 당신보다는 내가 나아. 나만큼만 하시오' 그 이야기다
하여튼 이명박씨가 '노명박'만큼만 잘하면 괜찮겠다. 그렇게 자화자찬 같지만 '노명박 만큼만 해라'
'자화자찬 같지만' - 자화자찬 맞습니다. 자랑하지 말라.
시계를 꺼내어 자랑하듯 학식을 꺼내 보이지 말라.
대신 누군가 시간을 물어보면 조용히 시간만 알려주어라.
합당과 연정도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저를 공격하니 제가 얼마나 힘이 들겠나
이제는 못해먹겠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정말 하지 말라고 할까봐 그런가 보다.
(선거법은) 세계에서 유래가 없는 위선적인 제도다. 노력해 보겠지만 정부가 선거법을 함부로 할 수도 없고 난감하다. 여러가지 방도를 찾아보겠다
위선적인 제도로 대통령이 된 盧씨는 그렇다면 위선적인 대통령이 되는 것인가?
'여러 가지 방도를 찾아'보겠다는 말은 선거법을 무시하는 다른 행위를 하겠다는 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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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선거법, 세계에 유례없는 위선적 제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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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자화자찬의 마법: 참여정부평가포럼에 대한 깡통 비난들

    Tracked from 새틀 New Frame 2007/06/09 13:10  삭제

    1. 자화자찬과 홍보의 차이 자화자찬이라 한다. 참여정부평가포럼을 두고 하는 말이다. 자화자찬, 뭔가 나쁜 행위처럼 들린다. 이런 소리를 듣는 참여정부평가포럼의 활동도 뭔가 나쁜 것이 있었나 보다. 그렇다면 참여정부평가포럼의 활동이 자화자찬이라고 볼 근거는 무엇인가? 먼저 자화자찬이란 “자기가 그린 그림을 스스로 칭찬하는 것”을 말한다. 자기가 한 일을 스스로 자랑하는 것이다. 전통적으로 자기를 뽐내는 것, 자신의 일을 자랑하는 것은 소인의 처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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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쓰럽네요 2007/06/08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모자란 것도 아니고 싫으면 신경 끄고 무시하고 외면해 버리면 될 것을.. 노통 안 보는 날 시간까지 정해 놓고는 그가 한 말 한마디 한마디에 토씨 달아가면서 관심을 보이는 이유가 뭐에요? 진짜 궁금하네. 피학성 변태기질이 있으신가..

  2. 미토 2007/06/08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유아적인 글쓰기 계속 하세요.

    일국의 대통령을 그리 부르는 것 만 봐도, 당신의 정신세계가 보입니다.

  3. BlogIcon 한방블르스 2007/06/08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아적'이라는 말에는 인정합니다. 글을 쓸려면 자신을 남겨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지 않고 글을 남기는 것은 자기 글에 대한 자신이 없다는 '유아적'이고 '한마디 한마디에 토씨'를 다는 '변태적'인 사람과 뭐가 다를까요?

  4. 허허 2007/06/08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거법은) 세계에서 유래가 없는 위선적인 제도다. 노력해 보겠지만 정부가 선거법을 함부로 할 수도 없고 난감하다. 여러가지 방도를 찾아보겠다
    위선적인 제도로 대통령이 된 盧씨는 그렇다면 위선적인 대통령이 되는 것인가?'

    실제 이 부분 내용 읽어보기나 하신건지.. 선거법 자체가 위선적이라는 것이 아니라 공무원법에 대통령의 정치활동을 허용해놓고 선거법에서 중립을 지키라고 한 점을 위선적이라고 한거지 않습니까. 정치라는 것이 본질적으로 중립적이기 어려운 것인데 정치활동을 허용해놓고 중립을 지키라고 한 점이 그럼 웃기지 않으신가요?

    본질을 읽지 못하고 저 발언에 대해 '위선적인 제도로 대통령이 된 盧씨는 그렇다면 위선적인 대통령이 되는 것인가?'라고 말하는 건 정말 이해를 십원어치도 못한거라고 밖에 안보이네요

  5. BlogIcon 그리움(복분자주) 2007/06/08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대통령을 지지하지는 않지만, 노대통령이 정치하는걸 보고 있노라면 정말로
    "저사람 많이 힘들겠구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뭔 말을 하기만 하면 태클을 거는 사람들 때문이죠. 태클을 걸려면 왜 그 언사에 문제가 있는지 논리적인
    해명은 하지 않고, 문제가 있다는 식의 태클성 발언들 뿐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저런 말을 왜 했는지를 먼저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의 언론과 정치인들을 보면 이나라가 정말로 썩었다는 생각밖에는 안듭니다.
    다 자기 밥그릇 챙기려고 하는 족속들 뿐... 제대로 된 사람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면에서 없는 소리는 안하는 노대통령이 그나마 낫다고 생각합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7/06/08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에는 동의합니다.
      정치는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도 인정하여야 다른 사람도 자기를 인정해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자기를 무시하기 때문에 그들은 상종 못할 인간이라고 하면 무시합니다. 그래서는 상생이 아니라 극단으로 간다고 보입니다.

      나는 로맨스 남은 불륜이라는 식의 자기 사람 두둔이 좀 심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아집을 버리면 좋은 퇴직 대통령으로 남을것으로 보입니다...

  6. BlogIcon 랜덤 2007/06/08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중 위에 몇마리가 짖어댄 내용에 공감합니다. 예전에 누가 그랬더라.. 개가 짖으면 걍 짖어대도록 내버려두는 것도 나쁜 방법은 아닌거 같아요. 지 혼자 똥싸질르고 거기에 지 혼자 뭉개고.. 그러다가 재미없으면 조용히 찌그러질겁니다. 노무현氏가 지금 지가 싼 똥에 지가 신나게 뭉개고 있잖아요. 그거 핥아먹으려고 혓바닥 내미는 똘마니도 많고.. ^^

    노무현을 처음에 봤을때는 그렇게 구역질이 날 수가 없었는데, 하도 병신춤에 6갑을 떨어대니 이젠 저도 만성이 된 듯 싶습니다. 뭐 그러려니 해야겠지요.

  7. 제시카알바 2007/06/08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바이신가봐요.. 시급은 얼마인가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7/06/08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바는 '제시카알바"씨가 알바인 모양입니다. 자취를 안 남기니 말입니다..

    • BlogIcon 랜덤 2007/06/08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같은 '알바'님들 때문에 노무현氏가 더 욕을 먹는 거랍니다. 제발 레퍼토리좀 바꿔보세요. 그런 놈현스런 닭짓도 이제 지겨울 때가 된거 같은데.. ㅋㅋ

  8. croydon 2007/06/08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는 유머감각이 부족한 사람같군요.. ㅋㅋ

盧씨는 탄핵정국의 기획(?)으로 재미를 톡톡히(?) 보았다. 그로 인하여 지금은 유명무실한 당이지만 총선에서 제1당이 되었고 그의 뿌리인 민주당을 소수 군소정당으로 몰아내어 정국의 주도권을 잡았다.

상황은 그 때와 유사하다. 勢가 없는(盧씨의 말이다. 대의명분만 있으면 勢가 없어도 이룰 수 있다 - 盧씨에게) 親盧세력이 정국을 주도 하는 길은 제2의 탄핵 정국을 유도하여 네임덕을 사전에 막고 親盧후보를 내세워 대선과 대선 후의 내년(2008년) 총선을 기대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들만의 잔치에 대응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제 풀에 지치도록. 대꾸를 하지 않으면 좀 더 강한 이슈를 들고 자극할 것이다. 그래야 盧씨를 비롯한 그가 그렇게 좋아하는 노사모가 사는 길일 것이니.

그냥 나두면 된다. 그가 정치에 중심이 되는 날은 이제 6개월도 남지 않았다.

노무현 대통령은 2일 오후 4시간 동안의 참여정부평가포럼 강연에서 한나라당 대선주자들의 공약을 비판하는데 할애했다.
누가 누구를 평가한다는 말인가? 내가 내 자신을 평가하는 것은 지나친 자만이나 오만에 나온 치기어린 행동이다.

기자실 통폐합 문제에 관해 “(왜 언론이) 입맛에 맞는 여론조사도 안 하는지 모르겠다. 설문을 조작하기가 어려운지, 그래도 일말의 양심이 있어서인지 묻고 싶다”
조작이라는 말을 한다. 근본적으로 언론의 불신을 하고있는 사고에 근거한 발언이다. 청와대에서 설문이나 여론 조사를 하면 안되나?

저는 제 스스로 과장급 대통령일 때도 있다. 과장급 대통령, 그러면서도 세계적인 대통령이라고 생각한다
자화자찬은 여전하다. 역사는 자기가 평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후대의 역사가나 民이 평가하는 것이다.

노 대통령의 결론은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였다. 그는 “노사모 활동을 고유명사보다는 시민들의 사회 참여 활동, 정치 참여 활동으로 보통명사화했으면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노 대통령은 “고향에 지붕 낮은 큰 집을 짓고 있다. 그 앞에 마당 하나 만들고 ‘노사모 마당’으로 이름 붙일 생각이다. 민주주의의 장래는 노사모에 있다. 민주주의의 장래는 참여포럼에 있다. 보다 정교하고 단단한 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주장
'노사모'와 '참여포럼'을 내세워 민주주의를 논하는 것은 자가당착이며 오만의 극치이다. 민주주의는 소수의 누가 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내세우는 民은 어디에 있는가? 民主는 노사모가 주인인 세상을 말하는가?


집안 잔치를 벌이고 좋아하는 노사모들이다.
김 전 대통령을 극찬한 뒤 “해박한 지식과 정보에 대한 탐구욕, 그리고 깊이 있는 사고력과 잘 정리된 가치관과 철학이 꼭 필요한 (것이 대통령) 자리라고 느끼고 있다”

노 대통령은 또 386 측근인 안희정(참평포럼 상임집행위원장) 씨에 대해 “저 대통령후보를 하고 있을 때 거의 모든 사람이 미국에 갔다 오라고…. 안희정 씨는 안 했죠? 그러니까 안희정이지”라고 극찬했다.

노 대통령을 후원해 온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에 대해서는 “(한나라당 대선주자에게서) 이번에는 (법인세 감세로 혜택을 보는 기업이) 아무리 많이 쳐도 15%(인) 대통령 공약이 나왔지요. 근데 진짜로는 우리 강금원 회장만큼은 돈이 있어야, 사업을 잘해야 혜택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옛날에 미국에서 ‘상속세를 없애겠다’고 하니까 엄청난 부자가 ‘참 혐오스럽다’고 했다지요. 우리나라에도 그런 부자가 있기를 바랍니다. 강 회장님 잘 부탁드립니다”고 말하기도 했다.
盧 - DJ의 연대를 노리고 있어 보인다. 안희정에 대한 애정은 여러차례 나온 적이 있다. 아마도 이번 기획에서도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盧 아무개의 측근 안희정씨의 구속의 변

안희정씨는 노 대통령을 10년 넘게 보좌하며 살림살이를 총괄했다.

그는 ‘지역구도 타파’, ‘새로운 정치’를 주장한 ‘386 선두주자’였고, 대선 뒤에는 ‘21세기 신주류 형성, 집권당 사무총장론’을 설파했다.

그가 지난해말(2003년) 구속되면서 "진흙탕속에 있다보니 바짓가랭이에 흙탕물이 좀 튀었을 뿐" 이라고 강변했지만 그 자신이 진흙탕으로 뛰어든 사실이 거듭 밝혀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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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노무현이 교주로 보였다

    Tracked from 하민혁의 통신보안 2007/06/04 14:15  삭제

    인터넷에서 뉴스를 보다가 오늘 노 대통령 강연이 있다기에 링크를 따라갔다. 참여정부 평가포럼 제1차 월례강연회로 '21세기 한국 어디로 가야 하나'가 노 대통령 강연의 주제였다. 2시간을 예정한 강연이 4시간여 동안 진행되었고, 내가 클릭해 들어갔을 때(5시경)는 막바지였다. 김근태 정동영 등을 기회주의자로 몰면서 기회주의자는 되지 말라는 당부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강연은 이내 끝났다. 강연은 끝났으나, 감동(?)은 끝나지 않았다. 강연이 끝나고도..

  2. Subject : 내가 읽었던 책에서는

    Tracked from Jukun's blog 2007/06/04 15:59  삭제

    6월2일 참여정부평가포럼 동영상을 보면서 들었던 생각들..첫째 노대통령의 정책이나, 성과등에 대해선 아무런 비판이 없었다. 그러나, 노대통령은 생각이 많은 듯 했다. 그리고 그 생각은 과거 지향적이고 타인 지향적이다. 포럼이 자기 방어의 수단은 아닐것이다. 노대통령은 참 논리적이며 위트가 있는 언변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논리와 위트는 그의 반대세력들을 향할 떄 특히나 번뜩이는것 처럼 보인다. 대부분의 발언 동안 여유있는 목소리와 약간은 비웃는듯..

  3. Subject : 노무현의 논쟁 정치: 정치인에게 정치적 중립은 그 자체로 사악한 것

    Tracked from 새틀 New Frame 2007/06/19 14:57  삭제

    노무현 대통령은 대화와 비판의 정치력을 또 다시 강력하게 발휘하고 있다. 정치적 시장에 논쟁을 촉발하여 시민들 스스로 시비를 가리도록 부추기고 있다. 나는 이것을 "논쟁 정치"라 부르고 싶다.논쟁이란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자기의 주장을 말이나 글을 통해 논리적으로 다투는 것을 말한다. 오늘날처럼 안정된 사회에서 정치적 투쟁은 논쟁과 투표를 통해 이루어진다. 칼과 총을 들고 정적을 숙청하거나 그들과 대결하는 시대가 아니다. 그렇다고 돈과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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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까칠맨 2007/06/04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편협한 생각을 가진 자가 우리의 대표라는 것이 부끄럽기만 합니다.
    안희정,명계남...웃는 모습이 왠지 친근하지 않는군요...ㅡ.ㅡ

  2. BlogIcon 풍림화산 2007/06/05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을 걸었는데 안 걸렸었죠? 휴지통에 있어서 복구했습니다. 알려주시지...
    종종 그런 일이 있는데 버그인 듯 싶습니다. 그런 일이 있으면 꼭 덧글로 알려주시면
    복구해두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3. croydon 2007/06/07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 세계적인 대통령이라고 말하는 부분에서는 저도 실소를 금치 못했습니다.. 자화자찬이 고까운 것은 뭐 충분히 그럴만 하다고 생각하고요. 저도 약간은 그렇습니다. 하지만 연설문 전체의 내용을 놓고 시시비비를 가리는 신문기사를 한줄 찾아보지 못한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철학을 담고 있는 좋은 대목들도 많이 있던데 말이죠.

    • BlogIcon 하민혁 2007/06/07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늘 하는 얘기지만, 찾으려들면 세살 먹은 아이의 옹알거림에서도 우주의 신비가 다 들어 있을 수 있지요. 그런 식이라면 한나라당이라고 어디 '끔찍'하기만한 당이겠어요?

      문제의 본질은 다른 데 있는 게 아닙니다. 지금 이 난리법석인 사태의 본질은 노통이 제정신이 아니라는 데 있어요. 나는 그렇게 봅니다. 이런 얘기 하는 것도 이젠 식상해버리긴 했지만. -_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7/06/07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화자찬의 단계를 너머 자뻑이고 아집이 너무 강한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 이면에는 다른 의도 또는 기획이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입니다. 단순히 자기의 의견을 말했다고 하기에는 법(?)을 아는 사람의 일반적인 생각이라고 하기에는 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4. BlogIcon 이녁 2007/06/09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요즘은 노 대통령의 정신상태(?)가 많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