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의 개그 프로그램이 인기가 없다고 한다. 더 재미있는 것들이 매일 뉴스에 나오는데 일주일에 한번 하는 프로그램이 어찌 그 시청율을 능가 할 수가 있을까?
8일 원광대학교에서 명예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은 후 盧씨의 말들이다.
'여보쇼 그러지 마쇼 당신보다는 내가 나아. 나만큼만 하시오' 그 이야기다
하여튼 이명박씨가 '노명박'만큼만 잘하면 괜찮겠다. 그렇게 자화자찬 같지만 '노명박 만큼만 해라'
대신 누군가 시간을 물어보면 조용히 시간만 알려주어라.
합당과 연정도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저를 공격하니 제가 얼마나 힘이 들겠나
(선거법은) 세계에서 유래가 없는 위선적인 제도다. 노력해 보겠지만 정부가 선거법을 함부로 할 수도 없고 난감하다. 여러가지 방도를 찾아보겠다
'여러 가지 방도를 찾아'보겠다는 말은 선거법을 무시하는 다른 행위를 하겠다는 말인지...
노 대통령 `선거법, 세계에 유례없는 위선적 제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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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자화자찬의 마법: 참여정부평가포럼에 대한 깡통 비난들
Tracked from 새틀 New Frame 2007/06/09 13:10 삭제1. 자화자찬과 홍보의 차이 자화자찬이라 한다. 참여정부평가포럼을 두고 하는 말이다. 자화자찬, 뭔가 나쁜 행위처럼 들린다. 이런 소리를 듣는 참여정부평가포럼의 활동도 뭔가 나쁜 것이 있었나 보다. 그렇다면 참여정부평가포럼의 활동이 자화자찬이라고 볼 근거는 무엇인가? 먼저 자화자찬이란 “자기가 그린 그림을 스스로 칭찬하는 것”을 말한다. 자기가 한 일을 스스로 자랑하는 것이다. 전통적으로 자기를 뽐내는 것, 자신의 일을 자랑하는 것은 소인의 처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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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모자란 것도 아니고 싫으면 신경 끄고 무시하고 외면해 버리면 될 것을.. 노통 안 보는 날 시간까지 정해 놓고는 그가 한 말 한마디 한마디에 토씨 달아가면서 관심을 보이는 이유가 뭐에요? 진짜 궁금하네. 피학성 변태기질이 있으신가..
ㅎㅎㅎ 유아적인 글쓰기 계속 하세요.
일국의 대통령을 그리 부르는 것 만 봐도, 당신의 정신세계가 보입니다.
'유아적'이라는 말에는 인정합니다. 글을 쓸려면 자신을 남겨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지 않고 글을 남기는 것은 자기 글에 대한 자신이 없다는 '유아적'이고 '한마디 한마디에 토씨'를 다는 '변태적'인 사람과 뭐가 다를까요?
'(선거법은) 세계에서 유래가 없는 위선적인 제도다. 노력해 보겠지만 정부가 선거법을 함부로 할 수도 없고 난감하다. 여러가지 방도를 찾아보겠다
위선적인 제도로 대통령이 된 盧씨는 그렇다면 위선적인 대통령이 되는 것인가?'
실제 이 부분 내용 읽어보기나 하신건지.. 선거법 자체가 위선적이라는 것이 아니라 공무원법에 대통령의 정치활동을 허용해놓고 선거법에서 중립을 지키라고 한 점을 위선적이라고 한거지 않습니까. 정치라는 것이 본질적으로 중립적이기 어려운 것인데 정치활동을 허용해놓고 중립을 지키라고 한 점이 그럼 웃기지 않으신가요?
본질을 읽지 못하고 저 발언에 대해 '위선적인 제도로 대통령이 된 盧씨는 그렇다면 위선적인 대통령이 되는 것인가?'라고 말하는 건 정말 이해를 십원어치도 못한거라고 밖에 안보이네요
노대통령을 지지하지는 않지만, 노대통령이 정치하는걸 보고 있노라면 정말로
"저사람 많이 힘들겠구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뭔 말을 하기만 하면 태클을 거는 사람들 때문이죠. 태클을 걸려면 왜 그 언사에 문제가 있는지 논리적인
해명은 하지 않고, 문제가 있다는 식의 태클성 발언들 뿐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저런 말을 왜 했는지를 먼저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의 언론과 정치인들을 보면 이나라가 정말로 썩었다는 생각밖에는 안듭니다.
다 자기 밥그릇 챙기려고 하는 족속들 뿐... 제대로 된 사람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면에서 없는 소리는 안하는 노대통령이 그나마 낫다고 생각합니다.
말씀에는 동의합니다.
정치는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도 인정하여야 다른 사람도 자기를 인정해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자기를 무시하기 때문에 그들은 상종 못할 인간이라고 하면 무시합니다. 그래서는 상생이 아니라 극단으로 간다고 보입니다.
나는 로맨스 남은 불륜이라는 식의 자기 사람 두둔이 좀 심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아집을 버리면 좋은 퇴직 대통령으로 남을것으로 보입니다...
댓글중 위에 몇마리가 짖어댄 내용에 공감합니다. 예전에 누가 그랬더라.. 개가 짖으면 걍 짖어대도록 내버려두는 것도 나쁜 방법은 아닌거 같아요. 지 혼자 똥싸질르고 거기에 지 혼자 뭉개고.. 그러다가 재미없으면 조용히 찌그러질겁니다. 노무현氏가 지금 지가 싼 똥에 지가 신나게 뭉개고 있잖아요. 그거 핥아먹으려고 혓바닥 내미는 똘마니도 많고.. ^^
노무현을 처음에 봤을때는 그렇게 구역질이 날 수가 없었는데, 하도 병신춤에 6갑을 떨어대니 이젠 저도 만성이 된 듯 싶습니다. 뭐 그러려니 해야겠지요.
알바이신가봐요.. 시급은 얼마인가요?
알바는 '제시카알바"씨가 알바인 모양입니다. 자취를 안 남기니 말입니다..
너같은 '알바'님들 때문에 노무현氏가 더 욕을 먹는 거랍니다. 제발 레퍼토리좀 바꿔보세요. 그런 놈현스런 닭짓도 이제 지겨울 때가 된거 같은데.. ㅋㅋ
글쓴이는 유머감각이 부족한 사람같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