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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회전 신호 하나 바꿨을 뿐인데… 이리 쉽게 할 것을 안하고 있던 것은 직무유기가 아닌가. 그것이 아니라면 아무 생각없는 무뇌충만 근무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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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물단지 이메일, ‘해결책은 안쓰기!!’ "이메일은 이미 병폐다"라 하는데 동의한다.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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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알고보니 MS 표절? 재미난 아이디어다. 독창성도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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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아르님으로 부터 알게된 Jello.Dashboard 5.0는 환상적이다. GTD를 적용하는데 완벽하다. 아직까지는....
GCal과의 연계는 좀 더 써보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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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포크계의 큰 별 따로또같이의 리더 이주원 세상을 뜨다. 15일이라고 하니 벌써 한참이 지났다. 부인이 마리전이다. 그녀가 부르는 그의 노래의 매력도 기억이 아련하다. 좋은 노래를 남긴 그는 행복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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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중국진출' 아이디어 삽니다 잘될까? 단물만 빼먹는 형국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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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Make Me Feel Like) A Natural Woman - Carol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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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용 미니블로그 서비스가 생긴다면..은 참신한 아이디어이다. Yammer라는 서비스이다. 소규모 회사에서는 반영을 고민하여도 좋을 듯 하다. WIKI와 KMS를 같이 적용할 수 있다면, 아니 같은 개념이 적용될 수 있다면 유용해 보인다. ME2DayPlayTalk이 있지만 둘 다 무언지 허전하고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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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의 크롬에 대한 정책(?)에 관하여 생각하게 한다. 문제는 '왜? 일까'이다. 구글은 이익을 취하는 기업일뿐이다. 자선단체는 아닌 것이다. 또 다른 글 구글 크롬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는 무엇인지 생각하다. 몇가지만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글의 내용에 동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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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비출판사의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가 블코의 리뷰룸에서 리뷰어를 신청 받고있다. 그린비출판사의 블로그에서도 이벤트를 하고 있다. 책이 나오자마자 읽었기에 아마 조건에 맞지 않는다. 하지만 블코의 리뷰룸은 시행 초기이기에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 또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나갈지 궁금하여 신청하여 보았다.

책읽기의 '달인'은 맘에 들지 않는다. 책을 읽는데 달인이 되는 사람이 몇이나 있겠는가. 그런 이들을 바라보면 자괴감에 빠진다. 하지만 멀리 보아야 멀리 갈 수 있듯이 그런 이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같이 사는 여인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이다.

블코 리뷰룸에 적은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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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돌면서 술을 마신다?면 기분이 어떨까? 사고의 유연함이 중요하다. '왜 안될까'라는 생각이 중요하다.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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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편법 가르치는 학부모 자원봉사를 보니 얼마전 올린 '자원봉사' 시간제공으로 청소년을 꼬시는 단체들이 생각난다. "우리 사회도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많은 일거리를 제공"해야함은 맞지만 "도입된 지 12년된 의무봉사제는 봉사활동결과가 생활기록부에 기재되고, 내신에도 반영"되는 것이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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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서 일기에 나온 말들이 구구절절 옳다. 비록 전부 실행은 하지 못하지만 노력은 해야겠다. 그중 몇가지를 적어보면

  • 이 동안(황금연휴) 적어도 하루 12시간 이상을 집중적으로 책을 읽는다.
  • 많은 사람은 항상 독서의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바쁘다는 핑계로 책을 읽지 않는다. 확실한 것은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하는 사람은 시간이 아무리 많아도 책을 읽지 않을 것이다. 분명한 것은 독서는 먹어도 그만 안 먹어도 그만인 간식이 아니고 우리 삶의 주식이 되어야 한다.
  • 출장 중에 남는 출장비는 모두 책을 사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에게 책 선물을 많이 한다. 단돈 1만원짜리 선물은 아마도 책 이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을 것이다.
  • 이 황금연휴에 책을 읽어 황금알을 낳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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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TNC 인수, 현재로선 [최적]이란 "최선이 아니면 최악이 아닌 것을 선택하라"는 말과 통한다. 물론 무엇이 최선인지 차선인지 모를 일이다. 단지 중요한 것은 모든 결정은 결정후에는 항상 '옳은'결정이다. 그곳으로 나가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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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a Buna - Zeph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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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읽은 호모부커스를 출간한 그린비출판사에서 책 읽는 블로거들과 함께하는 이벤트!! -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를 진 행한다. 이미 읽었기에 자격에 맞지 않아 보인다. 책읽기에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길 권한다. 미리보기는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본문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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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고, 백 없는 사람이 믿을 건 삽질뿐이다" 공감가는 말이다. '공모전 23관왕'이라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모른다. 삽질정신과 함께하는 디자인로그 2주년 기념 이벤트에서 보았다. 다시 읽어 보아도 '삽질뿐'이라는 말에 공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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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빈소에서도 튀는 복장은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이해가 안된다.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상식이 안되는데 홍보대사라니 어불성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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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 하는 골든벨에 나간다고 한다. 관련 책을 6권 주문하다. 책을 사달라고 하는 생각이 가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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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모습은 습관이 만든다는 말에 공감이 간다. 더불어 "탁월함은 훈련과 습관이 만들어낸 작품"이라는 말에도 공감이 간다. 공감으로 그치지말고 습관이 되도록 하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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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깡님의 이벤트로 받은 홍성욱의 과학 에세이에 나오는 귀절이다.

서로 다른 사고, 개념, 아이디어, 기법, 방법론, 경향, 철학, 사상의 만남은 창의성의 근원이다. 이제부터라도 '순수'를 뽐내지 말고, '잡종'을 두려워하지 말자.

'잡종'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유기적인 결합 - 고민하여야 할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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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을 설하여 사용해 보았다, 불여우에 익숙해서 그런지 몰라도 불편함이 많다. 가벼움은 있지만 중후한 맛이 없다고나 할까. Mozilla 사람들이 본 구글 크롬을 보면 다양한 의견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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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ifter 2008/09/15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모습은 습관이 만든다...

    천지에 써붙이고 다녀야 겠습니다.

    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 BlogIcon 행복한상상 2008/09/16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줄 블로그 같은 포스팅도 좋네요.

  3. BlogIcon 너바나나 2008/10/10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ss로 몰래 구독만 하다가 왔더만 블루스 듣기가 보여서리 냉큼 눌러서리 올만에 Zephyr 들으니 좋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