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_

‘넷스케이프’는 어디로 사라졌나? 자기의 규정이 중요하나 한정짓는 행위는 모든 일의 실패의 근본이 된다. 나는 ???
넷스케이프의 최고경영자를 지낸 짐 박스데일은 “우리는 일반인들이 쓸 수 있는 인터넷을 만들었다. 하지만, 우리는 인터넷 검색업체인 구글처럼 됐어야 했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넷스케이프의 프로그램 개발자였던 대니 세이더는 “인터넷으로 다양한 사업이 가능했지만 넷스케이프는 자신을 소프트웨어 회사라고만 규정하고 만 것이 실패의 원인”이라고 밝혔다. MS를 불필요하게 자극하고 지나친 경쟁에 몰입한 것도 실책으로 지적됐다.

물론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였다. 90년대 중반 한국 웹브라우저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했던 넷스케이프는 MS가 윈도에 IE를 무료 탑재하면서 순식간에 시장을 잃어버렸다.

원래 실패하면 수많은 실패의 이유가 쏟아져 나오게 돼 있는 법이다. 물론 성공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비교해 말하자면, 넷스케이프의 실패 이유는 단 하나다. ‘탐욕’이 비교적 약했고, 그렇기 때문에 경쟁자의 탐욕의 끝을 미처 헤아리지 못했다.
덧_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디로 가는가? 종속은 심화되고있다.적절한 표현이다.
"세계인들이 가장 많이 읽는 책은 성경이고, 가장 많이 듣는 음악은 컴퓨터를 켤 때 나오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운영체제(OS) 시작음이다."

02_

잭 런던의 100년 전 상상력을 만나다 잭 런던의 책이 다시 나온다. 그를 처음 만난 것은 <강철군화> 그리고 작년에 읽은 <알살주식회사> 그리고 한참 전 그의 작품이줄도 모르고 읽었던 몇가지 아동용 이야기가 전부다. 다시금 읽을 수 있을까?

03_

시여, 침을 뱉어라 - 힘으로서의 시의 존재
정말 오랫만에 김수영을 다시 보다. 詩란 나에게 어떤 존재인가? 일요일 보물섬에서 문병란과 황지우를 만지작 거리다 그냥 왔다. 나에게 詩란 그저 소일거리에 불과한 것인가?

04_

드래그 검색 플러그인 멋지다. 다음에서 티스토리를 활용(? 이용) 해서 여러가지를 시도하고 있다. 긍정적인 평가다. 하지만 쏠림의 현산이 생기지는 않을까 하는 염려도 든다. 다른 한가지는 나만 설치해서는 도움이 안된다. 다른 이가 설치해야 나에게 도움이 될것인데...

덧_
10자가 넘어가면 검색 버튼이 나오지 않으므로 평소 게시글을 드래그하시면서 글 읽으시는 분들에게 불편함을 드리지 않습니다.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05_

서울 은평구, 무료대출 연계 서비스 은평구민만 가능한가? (사진과 주민등록증만 있으면 거주지에 상관없이 가능하다. 고양시는 거주민만 가능하다. 왜일까?) 누구의 아이디어일까? 다른 무엇보다도 다른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반납하지 못하는 것은 이해가 안된다. 고양시 내에서는 가능해야 하지않을까? 공무원의 편의주의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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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은 중요하다.
그들의 생계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티스토리 공지에 저작권관련 FAQ가 올라왔다.
얼마전 올라온 저작권(음악,영상,사진,글 등)을 보호해주세요!와 같은 맥락이다. 아니 조금 더 디테일 하다.

Q. 영화 포스터나 예고편은 블로그에 넣어도 괜찮다고 알고 있는데 혹 이것도 걸리나요...??
A. 영화 포스터나 예고편 등을 저작자의 허락없이 사용하는 행위는 저작권을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하지만 통상적으로 영화포스터 및 예고편은 해당 영화의 홍보를 목적으로 하므로 이를 악의적으로 이용하거나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행위가 아니라면 저작권자가 이의 사용을 저작권법 침해로 문제삼을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작권법이라는 것이 얼마나 '고무줄'같은 것인지 알 수 있다.
또한 '악의적으로 이용'이라는 말은 영화리뷰를 나쁘게 쓴다면, 홍보의 목적에 반하는 행위를 한다면 '문제삼을 가능성'이 있다는 말처럼 들린다.

얼마전 블로그에서 YouTube를 이용하는 이유는 저작권법 때문인가라고 포스팅을 하였다.

저작권법 위배를 피하기 위하여 힘(?)있는 YouTube를 이용하는 것이다.
저작권법 위배된 것을 이차 배포하는 것도 마찬가지라 알고있다.
그러면서도 YouTube를 이용한다. 아마도 계속...
트래픽은 계속 늘어날 것이다. 구글의 선택은 탁월했다.

동일한 잣대보다는 유연한 잣대가 필요하다.
그것이 무엇일까? 답이 없는 공염불에 불과함을 새삼느낀다.

2008-12-23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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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블로거라면 알아 두어야 할 법② - 저작권법

    Tracked from 법률로그 2008/12/23 15:53  삭제

    가수 김광석을 좋아 하는 팬들은 그 유족들이 김광석이 남긴 음반의 저작권에 대한 권리를 가지고 다투는 장면을 보고 많이도 씁쓸했을 것이다. 결국 모든 권리는 '딸'이 가지는 것으로 조정이 성립되어 마무리 되었는데 팬의 한 사람으로서 늦었지만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저작권이 무엇이길래 유족들이 다툼을 벌였을까. 저작재산권이라는 말을 들어 보았을 것이다. 여기에서 재산권을 한자로 財産權 라고 하는데, 재산은..우리들이 아는 그 재산을 말한다. 재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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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너바나나 2008/12/23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털들은 컨텐츠 확보를 위해 최대한 위축이 안 가게 얘기는 하지만, 막상 일이 터지면 도와주긴 커녕 나서서 적극 때려 잡는 제스처를 보이고 있으니..
    선심성?으로 판단하는 저런 기준에선 사실 아무것도 안 올리는 거이 답입죠. 이건 뭐 저작권법인지 특허권인지 당최 알 수가 없구만요.

  2. BlogIcon YB 2008/12/23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방블르스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법이란것에 유연성을 기대한다는 것이 이상할 지 모르지만, 어짜피 우리들을 위한 법률이라면 동일한 잣대를 들이대기 보다는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 BlogIcon 데굴대굴 2008/12/24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과서만이 살길입니다. (응?)

  4. BlogIcon 썬도그 2008/12/26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법으로는 다 안되게 해놓고 실제로는 단속을 거의 안하죠.


어른이 되면 할 수 있는 일이,
해도 되는 일이 많을 줄 알았는데

정작 어른이 되고 보니
할 수 있는 일이 그리 많지않아
크게 실망하고 있다.

발칙한 상상을 하고 자기를 위한 혼자놀기를 하고 있다. 저자가 여자라 하고 싶은 많은 것들이 나와는 많이 다르다. 하지만 자기만을 위한 시간과 여유를 준다는 것은 좋은 일이라 보인다. 그렇지만 내가 하기엔 너무 시간이 많이 흘렀음을 느낀다.

우리는 혼자 놀 줄 알아야 한다.
혼자 놀 줄 아는 사람만이 관계와 존재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고 함께 놀 수 있다.

우리는 혼자 놀 줄 알아야 한다.
혼자놀기는 일상을 새롭게 보는 창의적 실험이자,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이 될 수 있다.

- 추천의 글 中 : 문요한

혼자놀기는 참 좋은 놀이다, 혼자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시간을 보내 본 사람은 공감을 할 것이다.
"일상을 새롭게 보는 창의적 실험"이라는 말에 절대 공감한다. 자신을 돌아보고 넘어서는 계기가 될 것이다.

혼자놀기를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저자는 말한다. 참 공감이 간다. 새로운 만남도 싫고 오랫만에 만나는 만남도 싫다.
"요즈음 뭐하지?"라는 질문에 답 할말이 별로 없고 하기도 싫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새로운 모임에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꺼리게 되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 하나는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고 구구절절이 설명하는 자기 소개 시간이 싫기 때문이다.
낯선 사람들에게 나를 적당히 드러내 보이는 것이 싫다.

<혼자놀기>를 읽어 가면서 저자 강미영이 어떤 여자(?), 사람인지 궁금했다. 뭘하는 사람일까? 나이는 몇 살일까 하는 것이 궁금해졌다.

저자소개에 30살이 되었다는 것을 다시 보았을때 이 책의 내용이 더 실감이 들었다.
30살이 되면 모든 것을 돌아보고 싶어진다.

신선한 놀이감은 없지만 일상생활에서 배어나오는 '혼자놀기'는 신선하다.
20대 후반과 30대를 잘 보낼려면 '혼자놀기'에 능해야 한다.

덧붙임_

티스토리 베타 리뷰에서 보내 준 책이다. 토요일 오전에 받았는데  하루만에 보았다.

덧붙임_둘
저자의 블로그 : 뎀뵤's + 언젠가는옛사람이되어버릴나를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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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놀이, 알고리즘

    Tracked from Read & Lead 2008/12/14 21:46  삭제

    놀이의 달인, 호모 루덴스 한경애 지음/그린비 '논다'라는 말엔 왠지 부정적인 의미가 숨어 있는 느낌이다. 나 개인적으로도 '논다'라는 말을 들으면 무기력/무책임이란 이미지가 연상되곤 했다.'놀이'.. '논다'보단 조금 느낌이 덜하지만 역시 다소 꺼림칙한 느낌이 묻어나는 단어이다.그런데..언제부터인가 놀이에 대한 느낌이 달라지기 시작했다.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놀이라는 단어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작년 11월에 [생각의 탄생..

  2. Subject : 나 아닌 타인의 일상을 엿볼 수 있었던 혼자놀기

    Tracked from Eternal Sabbath 2008/12/24 11:33  삭제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봤을 때, 이건 나를 위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아주 예전부터 혼자만의 시간도 많았던 편이고, 혼자놀기도 잘 하니 같은 분야의 달인이 다른 사람이 쓴 혼자놀기가 궁금하고, 또 궁금할 수 밖에. 연말이 다가오는 시점에 그 누군가가 있는 것도 아니고 이 책이나 읽으면서 좀 더 색다르게 놀아봐야지 생각하며 선택한 책.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장에서 브리짓이 머라이어 캐리의 그 유명한 노래 All by myself를 들으면서 청승을 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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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ad&Lead 2008/12/14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상을 새롭게 보는 창의적 실험 속에서 사소한 기쁨들이 생기고 그 기쁨들은 자신에 대한 선물로 돌아오게 되는 흐름인 것 같습니다. 귀한 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12/14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상에서 발견하는 사소한 기쁨. 그 기쁨을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점점 발견하는 기술을 익혀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2. BlogIcon Richboy 2008/12/16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싯거리기...로 생각하고 있던 것이 '혼자놀이'였군요. ^^

    비록 혼자 놀지만 '고독'이라는 말없는 친구가 있어서 엄밀히 이야기하면 혼자는 아니더군요.
    머리속으로 제 혼자 묻고 답을 찾아 궁싯거리기에 한참 빠져있기도 했죠.

    세월이 더 지나니 '여럿이 어울리기'를 더 못할 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에 기를 쓰기도 하더군요.ㅎㅎ

    좋은 책을 소개 받고 갑니다. 행복한 책읽기도 좋겠네요.

    꿈보다 해몽이라고, 글보다 해설이 더 맛깔났습니다. 놀다 갑니다~~ ^^

  3. BlogIcon dembyo 2008/12/22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또한 한방블루스님이 어떤 분인가 궁금해서 뒤적뒤적 거리다가 가요. ^^
    너무 부지런하셔서 ^^; 올리는 글을 모두 보지는 못하겠지만,
    종종 놀러와서 좋은 기운들 받고 가겠습니다. ^-^
    리뷰 감사합니다.

  4. BlogIcon 코코리짱 2008/12/24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트랙백 걸어주셔서~와봤습니다.^^
    이 책을 나름 가볍고 즐겁게 읽었는데 서평을 적기가 참 힘들었던 책으로 기억하는데...
    (원래 재미있게 읽은 책은 서평쓰기가 더 힘들죠.-_-)
    간략하게 잘 정리해주셨네요.
    좋은 서평 잘 읽고 갑니다.^^
    저도 트랙백 걸고 가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12/24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이 책 잘 보았습니다. 티스토리에서 보내주지 않았으면 아마도...
      하지만 너무 잘 보았기에 티스토리에 고마운 마음이 들더군요.. 감사합니다.

  5. BlogIcon 데굴대굴 2008/12/24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혼자놀기 잘해요. ;;

몇 시간 삽질을 하였다.
분명 기억으로는 다른 포스트를 보고 코멘트를 해놓았는데 티스토리 자체 검색을 해보면 도무지 찾을 수가 없다. 자체 검색엔진으로는 찾을 수가 없었다. 티스토리 검색 기능 좀 강화 시켜주면 좋겠다.

결국 구글 검색을 이용하여 찾았다.
site:maggot.prhouse.net 검색어
구글에서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을 전혀 못했다. 몇 시간 삽질을 하니 짜증이 절로 난다.

내 머리를 탓해야지 누굴 탓하겠는가? 머리를 한대 쥐어 박고 싶다.

한데 원인은 단순했다. 잘못된 맞춤법 때문이었다. 내가 찾고자 한것이 "북프렌드"였다. 한데 포스트에는 "북프랜드"로 되어 있는 것이다. ''으로 검색을 할 생각은 못하고 프랜드, 프랜즈 등을 검색하니 나오질 않고 북, 책 등으로 검색을 하니 너무 많아 찾을 수가 없었다.

그냥 넘어갈려니 성격상 못하고 까무러치지 일보직전이었다. 다행히 구글로 검색할 생각을 하였고 여러 검색어를 조합하여 구글에서 검색하였다. 구글이 이럴 때는 참 고맙다.

예전 북프렌드에 관한 포스트를 보고 꼭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하지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몰라 지금껏 지나고 있었다. 한데 갑자기 그것이 생각이 난 것이다.

이제는 누군가와 북프렌드를 하고 싶다.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 누구와 하는 것이 좋을까? 이 문제는 좀 더 고민을 해봐야 겠다.

오늘은 검색으로 북프렌드를 찾은 것만으로 만족을 해야겠다. 피우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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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데굴대굴 2008/09/03 0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자체 검색엔진에 불만이 많습니다. 그래서 구글 검색을 붙여버렸습니다.
    이거 돈되는.. 어쩌구 하는거보다 제가 쓸려고 달아둔겁니다. ㅡ,ㅡ
    (실제로 통계 잡으면 딱! 제가 쓴거만큼 나옵니다)

티스토리 베타테스트가 마지막 시션(# 미션 9 - 테스트 참여소감과 의견을 얘기해주세요!)으로 종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이었다. 약200명의 베타테스터가 참여하여 많은 의견을 개진하고 또 그 의견을 수정하여 업데이트되었다.

기능보다 안정성이 우선

에디터의 기능도 중요하지만 안정성이 우선이다. 많은 기능을 가진 자동차가 있어도 주행도중 시동이 꺼진다면 자동차로서 의미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기능이 약간 미흡하여도 안정성에 염두를 둔 버전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몇 가지 바램

  • 첨부화일의 경우 예전과 같이 별도로 첨부하는 기능
  • 스킨의 에디터의 경우 스타일을 적용하여 예약어의 경우 색상을 적용한다. HTML과 CSS 두가지 경우 밖에 없으니 심플해 보인다. 아마도 에디터 다음으로 많이 사용하는 화면이 아닐까 한다.
  • 임시저장의 시간 또는 사용유무를 사용자가 지정하게 한다. 원치않는 임시저장으로 많은 불편을 느낀다. 이로 인하여 임시저장된 아무내용이 없는 글로 대치되는 경우가 있다.
  • 에디터에서 '서식없앰'을 추가. 구버전에는 있던 기능있데 베타테스트에선 없어졌다. 유용하게 사용되던 기능 중 하나였다.
  • 사이드바에 있는 태그갯수를 최대 30개인데 조정이 가능하게 하였으면 한다.
  • 글목록에서 해당되는 카테고리의 글만 보는 것이 없어졌다. 있는 기능을 뺼 필요는 없어보인다.

막상 작성하려고 하니 별로 쓸 것이 없다. 그만큼 안정화가 많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작은 판올림을 자주하는 것보다 큰 오류가 아니면 일정주기로 판올림을 하는 것이 사용자에게 혼란을 덜 줄 것 같다.

정식 오픈이 언제인지는 모른다. 하지만 정식오픈이 되어 더 많은 티스토리 사용자들이 바뀐 화면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 더불어 베타테스터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그리고 그동안 수고한 티스토리팀의 노고에 무한한 박수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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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미션9]3주간의 대장정, 그 마지막.

    Tracked from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2008/07/30 02:29  삭제

    출처:http://triplententeradio.wordpress.com/ 2008년 티스토리 베타테스팅이 대망의 막을 내렸습니다. 처음 베타테스터로 당첨되었을 때 기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지난 3주간의 별 문제 없이 무사히 베타테스팅을 마칠 수 있게 되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습니다. ^^ 모든 일에서 그러하듯, 그토록 신경이 쓰이던 베타테스팅도 끝이 다가오니 후련하면서도 섭섭하네요. 그래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으니 아..

  2. Subject : 티스토리 2008, 아쉬운 베타테스트를 마치며...

    Tracked from sentimentalist 2008/07/30 09:30  삭제

    정신없이 출장을 다니던 7월 어느날 시작된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트. 회사일이 너무 바쁜 즈음에 시작된 베타테스트라 괜히 다른 분께 기회를 줘야하는데 내가 차지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먼너 들었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새로운 시스템을 먼저 써볼 수 있다는 매력은 없는 시간도 쪼개가면서 구석구석 숨겨둔 티스토리 2008 T/F 의 재치를 찾아보느라 어느새 베타테스트를 마무리 해야 할 날이 왔다는게 실감나지 않는다. 다만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3. Subject : M9 - 테스트 참여소감과 의견을 얘기해주세요!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2008/07/30 09:54  삭제

    일단 이 상당히 귀찮고 무지 어려우며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도하며 조금은 촉박한 일정이여서 스트레스를 많이 준 테스트가 다 끝나서 기쁩니다. 어떻게 해서든 다 하기는 했으니까요. ^^; 그리고 많이 고치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티스토리가 좋게 보이기도 하고요. 여기저기 불안정한 모습과 아직 기능이 완전히 보이지 않는 점 등을 미루어 볼 때, 지금의 상태로 바로 내놓는다는건 무리가 조금 많이 있는 것이겠습니다만, 빠른 시일에 다시 볼 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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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oPD 2008/07/30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길고긴 " 개선작업 후에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볼 수 있겠죠? ^_^

  2. BlogIcon 데굴대굴 2008/07/30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저는 아직도 버그가 꽤 보인다는...ㅡ,ㅡ;;;

이미 많은 기능이 오픈 되어있고 또 알려지지 않은 팁이 있으면 티스토리팀에서 먼저 열심히(?) 공지를 하였으리라 생각된다. 그 연유로 인하여 별다른 팁이 없어 보인다.

티스토리는 개인용 태터툴즈에서 발전하여 멀티유저용으로 발전한 플랫폼이다. 다른 플랫폼과 마찬가지로 첨부화일의 명명을 중첩되지 않게 하는것이 중요하다. 물론 이것은 멀티사용자 아니라도 적용되는 것이다. 동일한 화일명을 업로드 할 경우가 왕왕 생기기 때문이다.

이로 사용자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시스템에는 별도의 명칭으로 저장되는것이 이에 기인한다. 저장되는 폴더의 위치도 마찬가지이다.

티스토리는 공개 또는 발행된 소스에서는 첨부화일의 이름을 알 수 없게 하였다. 이는 외부 사용자가 임의 사용하거나 다른 용도(?)로 전용하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물론 카피를 하여 붙이면 똑같이 이미지나 음악을 다른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첨부화일을 올린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불편하기 그지 없다.

티스토리에서 이전에 다른 포스트에 올린 첨부화일을 재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인을 제공하면 이런 문제는 많이 줄어든다. 아마 자원의 효율적인 재 활용을 위해 언젠가는 나올 기능이라 생각된다.

먼저 mp3화일이다. 티스토리는 베타에서 새로운 쥬크박스(플레이어)를 제공하고 있다. 물론 기존 사용자와의 호환 문제를 위하여 오픈은 하지 않았다. 하지만 에디터에서는 향후 나올 쥬크박스(플레이어)의 모양을 보여주고 있다.

쥬크박스(플레이어)의 소스를 보면 아래와 같이 저장된 화일명이 보인다.

티스토리에서 제공되는 쥬크박스(플레이어)가 싫다면 야후에서 제공하는 플레이어나 다른 플래시 플레이어를 사용하면 된다.

See The Sky About To Rain - Neil Young

지금 사용하고 있는 Yahoo! Media Player다. 간편하고 각기 다른 포스트에 있는 음악을 듣기에 편하다.

이미지 화일도 화일명이 소스를 보면 나와있다. 다른 포스트에도 재사용이 가능하고 공유도 배너등을 사용할때도 가능하다.

이같은 첨부화일은 http://블로그주소/attachments/에 저장(? 왜냐하면 절대주소가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되어 있다.
예를 들면 http://maggot.prhouse.net/attachments/hk31.mp3가 되는 것이다.

모두들 알고 있는 것을 포스팅하는 것인지 모르나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들도 많으니 사용하면 약간의 편의성을 도모할 수 있다.

덧붙임_

티스토리에서 저장위치를 바꿀려나? 이 글의 목적은 동일한 자원을 중복되게 보관하여 불필요한 자원을 낭비함을 막기 위한 것이다.

덧붙임_둘

각기 올린 음원을 오픈하여 서로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다. 제가 올린 음원에 대해서는 공유할 마음이 있으니 서로 공유를 원하시면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공유의 방법은 구글오피스나 Zoho를 사용하면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공유가 가능합니다. 저는 전부는 아니지만 올린 음원을 등록하여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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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미션8]엔즐군의 제안하는 티스토리 120% 활용팁.

    Tracked from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2008/07/26 04:10  삭제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팅 미션도 바야흐로 그 마침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번 공지에서 기존에 10개로 계획됐던 미션이 9개로 줄었으니 이번 미션을 포함해 딱 2개 남았네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번 미션은 "나만의 활용팁, 노하우"를 전수하라는 내용입니다.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신 200분 중에 100분은 티스토리 선정 2007년 우수 블로거분들이신데, 아무래도 이번 미션은 그분들께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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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7/25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그다지 많이 바뀐것 같지 않네요..
    좀 더 새로운걸 원했는데 말이죠..
    그래도 타국 싸이트보단 아직은 쉬운 기능들이어서 만족합니다^^

  2.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8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건.. 서식으로 만들어서 사용하면 편하지 않을까요? ^^;

  3. 2009/02/07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2009/02/07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서식은 워드의 템플릿과 유사(?)한 기능이다. 유사하다고 하는 이유는 포스트 전체를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삽입'의 개념이기 때문이다. 기획자의 판단에 따라 어떠한 것이 더 사용자에게 유용한지를 판단하여 적용하였으리라 생각된다.

티스토리 베타에서 적용하고 있는 것은 '삽입'이다. 미션5 - 당신이 만든 서식을 공유해주세요!의 설명과 같이 배너나 일정한 틀을 삽입하는데 중점을 두고 만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달리 생각해 보면 서식이란 애초에 어떤 포스트를 작성할 것인가를 정하기 때문에 전체를 적용하는 것이 더 맞다고 본다. 서명이나 배너도 일정한 룰이 있기 때문에 사전에 정해놓고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생각된다.

진행된 형식을 바꾸는 것은 무리가 있을테니 제목에 아무것도 없을 시에는 서식 제목을 넣어주는 팁(?)을 추가한다면 더 좋겠다.

아마 베타테스트에서 많은 기능이 추가되었지만 '서식'이 가장 유용하게 쓰이는 것이 되지 않을까하는 예상을 해본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탭으로 여러 문서를 동시에 에디팅 할 수 있다면 더 좋겠다. 많은 외부 블로깅툴들이 제공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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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팡질팡하는 다음의 광고정책

블로거뉴스 AD를 보고 제일 먼저 느낀 것이다. 다음에는 블로그를 위한 애드클릭스가 있다. 구글의 애드센스와 유사한 서비스다. 같은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존재감은 너무나 차이가 난다. 초기 생각과는 다르게 광고유치가 쉽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아니 애드센스의 텍스트분석 기능을 따라가지 못한다. 또 다시 광고주가 적으니 분석이 뭔 소용이 있겠는가. 악순환의 반복이다.

태터앤미디어가 블로거뉴스AD의 모델인가

티스토리에 공지를 내고 베타테스트에 들어간다. 일단은 티스토리 유저를 위한 것이다. 선정 기준이 현 태터미디어와 중첩된다. 지금은 아니지만 결국 위치도 비슷한 곳에 놓일 것이다. 하지만 그들을 껴안기에는 여러가지 부담이 있다. 이런저런 내부의 문제(?)를 안고있는 태터미디어의 고민을 블로거뉴스AD가 해결하기까지 넘어야 할 문제는 많다.

특정분야에 타겟팅을 원하는데 아무리 모아도 다음의 그것에 비교가 될 수가 없다. 얼마나 많은 양질의 블로그들을 모아야 일정 수준의 양이 나올지는 의문이다.

양질의 블로그를 (티스토리로)확보하기 위한 그리고 아직 성숙하지 않은 블로그 광고 시장을 초기에 진입하기 위한 것이라 보인다. 시도는 고무적이다. 물론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문제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문제는 해결책이 있기에 문제라 말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지금 베타테스트중이고 몇가지의 문제점을 안고있고 테터와의 출발에 기인한 태생적인 한계를 지니고 있다 하더라도 나를 비롯한 티스토리 유저들이 티스토리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가 된다. 또한 많은 새로운 블로거들이 티스토리에 정착하고자 하는 이유이다.

더불어 하나 바라고 싶은 것은 이번 '블로거뉴스AD'가 그 이유에 하나를 더 더했으면 하는 소박한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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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2008/07/25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 잘 보고 갑니다.

  2.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8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질의 포스팅을 작성유도하도록 하는 효과는 있겠지만..... 문제는 저기에 올라가는건 저에게는 너무 어렵다는.. ^^


티스토리의 에디터가 바뀌었다는 것은 베타테스트의 고지와 포스팅에서 알 수 있다. 그 기능중에 하나가 '임시저장'이다. 불의의 사고(?)에 대비하기 위하여 자동적으로 임시저장을 한다. 하지만 나와는 상관없는 임시저장이다. 내가 시간을 지정할 수가 없다. 그러나 별 이상없이 사용해 왔다.

한데 갑자기 정상으로 작성하고 글을 발행하였는데 내용을 보면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빈 포스트이다. 원인은 알 수가 없다. 내가 잘못하였는지(난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지만) 베타 에디터의 버그인지는 알수가 없다. 현재로서는 글이 저절로 날아가 비행중이라는 것이다. 글은 이륙지가 아디인지 모르므로 착륙을 할 수가 없다. 그 기록도 남아있지 않다.

좀 더 유저 프랜들리(?)하다면 임시저장의 이력을 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제공하고 있지않다. 많은 KMS에는 버전관리를 위하여 변경 내용을 가지고 있다. 워드프로세서에서도 제공하는 기능이다.

"임시"라는 의미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명쾌하지 못하다.

에디터를 사용함에 불편한 점은 여러가지가 있다. 하지만 베타 기간중이고 우류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티스토리팀은 몇 가지 간과하고 있는 점이 있다.

버그 혹은 이상한 점은 적어 놓고 다시 체크를 해보면 실시간으로 수정이 되어있다. 그것을 처음 보았을떄는 고무적인 현상이라 생각하였다. 하지만 버그테스트의 적용은 그리 하면 안된다.

수정이 되었으니 적어놓은 버그나 오류를 삭제하고 넘어간다. 한데 얼마있다가 내가 보았던 그 버그나 오류가 다시 나타난다. 이럴때는 짜증이다.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할지 모르겠다. 아마도 글이 날아가서 이렇게 표현하는지 모를 일이다.

에디터의 기능이 많이 좋아졌다. 첫 느낌에도 좋아졌음을 알았다. 하지만 기능보다 중요한 것은 안정성이다. 차가 외향만 좋으면 안된다. 잘가고 가다가 서는 일이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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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가 베타테스트를 하면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센터기능이다. 직관적이고 많은 위젯(?)이 들어가 있다. 전에 언급한 바와 같이 이올린과는 결별로 가는 도중이라 그것은 없다. 태터에서도 손을 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설정도 마우스로 위치를 선정하면 된다. 설명이나 다른 부연이 필요없다. 직관적이라 좋다.

한데 한쪽에 허전한 마음이 드는 것은 왜 일까? 제공해주는 것 이외에 사용자가 넣을 수 있다면 그것이 어떤 것이 필요한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할 수만 있게 해준다면 여러가지를 넣을 수 있어 보인다.

마치 테터데스크에서 사용자 정의를 삽입할 수 있도록 한다면 다양성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지금은 천편일율적인 화면이다. 조금 지나면 다양성을 활용할 수 있는 센터가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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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미션4]엔즐군의 새로운 센터을 벗겨보자.

    Tracked from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2008/07/18 20:41  삭제

    미션3을 올리자마자 미션4를 올리는 기염을 토해내는 엔즐군입니다. ㅠㅠ 역시 일은 미루면 미룰수록 안 좋은겁니다. 어느새 미션5와 6이 올라왔네요. 그래서 이번 미션4와 후에 하게 될 미션6은 적절히 땜빵질을 해볼 생각입니다. ^^ 이번 미션은 단순한 관계로 버그 리포팅은 생략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다음과 같은 목차로 시작하겠습니다: 엔즐군의 센터 소개 센터에 보여지는 항목들 소개 센터에 대한 건의사항 그럼 후딱 시작해봅시다. ^^ 1. 엔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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