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초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8/07 빈정 상하게 만드는 티스토리 초대권 배포 주의 사항 (3)
  2. 2007/08/05 티스토리 초대권 보내드립니다. (195)
며칠 티스토리 초대권을 나눠 주고 있었다. 나는 사용하고 있으니 필요가 없고 나도 예전에 다른분께 초대를 받았기 떄문에 돌려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이 되어 나눠주기로 하였다. 80여장을 나눠주게 되었다. 그리고 이렇게 많은 댓글을 적으리라 생각도 못했다.

한데 조금전 우연히 초대장, 확인하고 나눠주세요!란 포스팅(티스토리 공지사항)을 보게 되었다. 읽는 순간 빈정이 팍 상하였다. 티스토리의 문제점을 해결하지는 않고 유저에게 그것을 맡기려고 한다. 스핌블로거의 확인은 회사차원에서 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물론 신고나 다른 것으로 클린 정책에 도움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본다.

하지만 본질을 호도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된다.

배포를 초대 형식으로 바꾼다는 공지 중에서
하지만 베타 안내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시는 경우 초대장 발송이 늦는 경우가 발생기도하고, 신청하신 모든 분들에 대해 서비스에서 초대를 하는 것보다, 티스토리 사용자분들께서 직접 좋은 분들을 초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안내 페이지를 통한 일방적인 초대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초대 제도를 통하여 이미 티스토리를 열심히 사용해주는 분들과 앞으로 티스토리 블로거가 되실 분들이 만나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배포시 유의 사항을 말하고 있는 공지 중에서
다만, 좋은 분들에게 기회를 드리기 위해 초대제를 유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몇몇 스팸블로거들이 티스토리에 유입을 하고 있습니다. 모니터링을 통해서 스팸블로그 차단에 노력을 하고 있으나, 초기에 스팸블로거들을 발견하고, 규제할 수 있다면 깨끗한 티스토리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배려 부탁드리오며, 몇가지 초대와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초대하기 전 확인해야할 3가지!

1. 초대 신청 E-mail 주소를 확인해 주세요!
    보통 스팸 유저들을 살펴보변, E-mail 주소가 무의미한 알파벳의 반복이나 숫자 주소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유저의 요청은 초대를 하실때에 한번쯤 생각해 보세요!     ex) zxcvasdf@hanmail.net , 0123121@gmail.com 등등 (위의 이메일은 예시입니다.)

2. 비슷한 이메일 주소로 연달아 초대를 원할때!
   스팸 유저들은 비슷한 이메일 주소를 만듭니다. 그래서 비슷한 이메일 주소로 연달아 초대 신청을 한다면 스팸 유저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ex) qoq001@hanmail.net , qoq002@hanmail.net , qoq003@hanmail.net 로 연달아 신청하는 경우 (위의 이메일은 예시입니다.)

3. 댓글 작성된 IP 확인
   스팸 유저들이 간혹 동일한 컴퓨터에서 여러개의 이메일 주소로 신청하는 경우가 종종 발견되고 있습니다. 초대하기 전 한 명이 여러명인 척을 하지 않는지 확인해 보세요

댓글에 신청한 메일로 보내주는데 저런 것까지 확인 하여야 하나. 그러면 배포를 안하면 되지 않나.

초대하고 꼭 확인해 볼 1가지!

1. 초대 신청 후, "관리자 - 환경 설정 - 초대하기"에서 초대한 블로거를 확인해 보세요!
   초대하기 메뉴에 들어가시면, 초대한 블로거의 블로그 개설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초대하신 분들 중에 스팸블로거가 있다면,  Daum 고객센터 를 통해서 신고해 주시면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3가지를 확인하고 보내고 난 후에 사후에 블로거를 확인하라고 한다. 확인하여 스팸블로거가 있다면 신고하라고 한다. 신고를 하면 모두 스팸블로거로 금지할 것인가? 아니면 다음센터의 기준으로 다시 평가를 하는 것인가? 그렇다면 다음센터에서 하는 것이 맞지 않는가?

물론 모든 것이 권장사항 또는 협조라고 말하려 할 것이다. 다시 곰곰히 읽어 보면 너희들이 편히 티스토리를 사용할려고 한다면 이정도는 해야한다는 강요로 들리는 것은 나만의 생각인가?


한데 이 모든 것이 TNC에서 다음으로 넘어가서 포탈을 운영하는 운영팀의 마인드에서 나온 것이 아닌지 하는 불쾌한 생각이 든다.

아래는 공지에 적은 댓글의 내용이다.

어제 오늘 나눠 주고 있습니다.이런 공지까지 할 정도이면 Tistory에서 직접 나눠 주는 것이 좋지 않나요?
인력때문 이라면 충원을 하여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좋은 의도로 나누어 주었는데 이런 공지를 보니 빈정이 상하는군요.
이런 의도라면 회원제처럼 친분이 사람만 초대하여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회사의 의도를 정확히 모르겟습니다. 일반 유저가 나눠주는 것을 막아야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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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상규 2008/01/18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초대권을 얻어서 티스토리를 시작한 입장에서. 초대권을 나눠주고 있었는데...

    "티스토리 사용자분들께서 직접 좋은 분들을 초대할 수 있도록 "이란 말이 왠지 걸리는 군요.

    사실 댓글만으로는 잘 파악이 힘들기도 하고.

    유저가 초대의 책임까지 지라는 말로 들리기도 하네요... 글 잘읽었습니다. ^^

  2. 2009/01/30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티스토리 초대권 필요하신분 댓글 달아주세요.
이메일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티스토리가 초대권 방식으로 바뀐 이후에 초대권을 나누 주려고 하였으나 소위 말하는 스팸블로그의 이야기가 화자 되었다. 그래서 보류를 하였는데 뭐 잡자고 초가삼칸 태우는 격이다. 어떻게 활용할 지 어떨지는 각자의 생각에 맞기는 것이 맞다고 생각된다.

자기의 기준으로 남을 평가하는 것은 구속이 된다. 각자의 판단에 맞기자.



어제(5일) 포스팅을 하여 조금전까지 80여장의 초대장을 발송하였다.
오늘(6일) 오후까지 승인을 안하시면 다른 곳에 얻은 것으로 생각하여 취소하고 다른분에게 발송하고자 한다.

필요하신 분은 아래 순차적으로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초대권을 나누어 주며 느낀 생각.

메타블로그에 티스토리 스팸머들의 이야기 나온 뒤로 초대가 인색해 보인다. 그래서 이렇게 많은 댓글이 남겨진것으로 보인다.(정상적인 경우이면 이렇게 많은 댓글이 나오지 않았으리라....) 아직 베타라서 정식으로 안되는 것이지 곧 가입이 자유로워 지리라 보인다. 지금이라도 자유롭게 가입하게 하는 것이 좋지 아니한가.

 



2일이 지나도 가입하지 않은 분들을 취소하고 순차적으로  다시  보냅니다.  댓글은 이곳에만 달아주세요. 다른 곳에 달린 신청 댓글은 무시하겠습니다. 댓글에 댓글은 일단 제외하였습니다. 시간대를 알 수 없어서요..

몇 년간 포스팅을 하면서 이렇게 댓글이 많이 달린 것은 처음입니다. 다른 댓글이면 더 좋았을텐데..

뱀다리.
애드센스는 한번 본문에 넣어 보았습니다. 티스토리를 구할려고 하는 분들이니 얼마나 클릭이 일어나는지 궁금하군요. 처음부터 넣었다면 더 클릭과 가입이 많았을텐데...
별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소위 말하는 타겟팅이 되는지를 테스트 해보고 싶어 추가하였습니다.


불여우(FireFox)를 사용하지 않으시다면 꼭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블로깅이 편해 집니다.


몇 가지 빈정 상하는 일(빈정 상하게 만드는 티스토리 초대권 배포 주의 사항)이 있어 댓글을 막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보내드린  그 이후는  다른 분이 확인을 내일까지 안하시면 취소 후 순차적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전부는 보내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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