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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 해당되는 글 2건
2008/05/20 13:03

00_

I Just Want To Make Love To You - Robben Ford & the Blue Line

01_

신어지님이 씨네큐브, 그 섬에 가고 싶다 (기간 : 5월 20일 ~ 25일) 이벤트를 한다. 가본지가 오래되었다. 지금의 그녀는 충분히 아름답다 : 이리나팜을 보러 미로스페이스는 갔지만 근래에 시네큐브는 기억이 없다. 백두대간과 같이 진행하는 재미있는 이벤트이다. 거기에 영화관이 있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덕분에 좋은 사진을 하나 보았다. 무슨 영화를 볼까.. @cinecube 광화문 항상 보아오던 시각이 아닌 다른 곳에서 보는 느낌은 많이 다르다.

02_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하여 깜찍 종이접기 도안 : 아이들을 위하여 출력하여 만들면 좋다. 좋은 아빠가 되는 12 가지 방법도 쉽지는 않지만 그중 한 방법이다.

03_

이메일 등록 사이트의 공통 적용 기능을 보면 디테일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무시할 수 있는 서비스이지만 중요하다.

04_

파리 도서관에서 무선 인터넷 없앤 이유는 "무선 인터넷이 없는 세상에서 일할 권리가 있다"
"무선 인터넷의 안전성이 입증될 때까지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고 하니 우리와의 격세지감을 느낀다. 우리나라에서는 "무선 인터넷이 안전성에 문제가 생기면 없앨 수 있다"라고 말을 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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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6 08:59
웃기는 기사를 다시 보다.
프랑스 대통령 당선자의 부인인 사르코지와 세실리아에 관한 이야기이다.

1984년 사르코지가 뇌이쉬르센 시장 자격으로 세실리아와 자크 마르탱의 결혼식을 주재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움트기 시작했다. 당시 주례 격인 사르코지와 다른 남자의 신부인 세실리아가 서로 한눈에 반했다는 것이다.

사르코지는 세실리아와 은밀한 관계를 맺어 오다 첫 부인 마리에게 발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 뒤 사르코지와 세실리아는 각자 배우자와 결별한 뒤 마침내 결혼했다.
만일 같은 일이 우라나라에서 일어났다면 과연 후보로 될 수 있었을까? 답은 당연히 NO이다.
관점의 차이라고는 하지만 좀 우스운 이야기이다.

연예인 커플 중에서도 사실 이혼 상태나 마찬가지이지만 CF나 배역때문에 잉꼬부부인 척 하는 커플도 많다고는 하던데..
그것에 비하면 둘은 솔직하다.. 그래서 당선이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퍼스트 레이디는 지루해` 서로 바람피웠던 `무늬만 부부`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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