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Let Me Be Misunderstood'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7/30 2008. 07. 29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2. 2008/07/22 2008. 07. 21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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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Let Me Be Misunderstood - Nina Sim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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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자녀들이 다니는 체험학습 장소는 따로 있다를 보고 괜한 상상을 하였다. '특권'을 연상케하는 제목이다. 긍정적인 사고를 하여야 하는데 일단 신문 기사는 '폭로성'이 강하기에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된다. 제목에 현혹되지 않고 전체를 바라보아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1. 교과서를 들고 체험학습을 떠나라
  2. 국립시설을 이용하라
  3. 미술관과 박물관, 궁궐 관람 법을 익혀라 - 전문가의 안내는 필수다!
  4. 방문 전 홈페이지를 샅샅이 살펴라
  5. 서점에 가서 관련 유물과 전시회 관련 도록을 구입하라
  6. 결과물을 모아라

방학을 어떻게 보낼지는 학생을 둔 부모들의 공통된 고민이다. 몇 가지만이라도 행하는 여름방학이 되도록 해야겠다.

02_

미디어중에서 신문에 관한 포스트다. 죽어가는 신문, 오피니언 지면 확장하라고 말한다. '죽어가는(?)'이라는 다소 과격한 표현을 하였지만 한편으로는 옳은 이야기다. '사실과 의견은 분리해야 한다'라는 명제에 기인한 '객관 저널리즘'의 한계를 말하고 있다. '의견 제시'를 바라고 있다.

그것의 한 방편으로 두가지를 제안하고 있다. 첫번째로 '오피니언 지면을 지금보다 2-3배 확장'을 말하고 두번째로 '시민저널리즘을 받아들이고 지면에 반영'을 말한다.

몽양부할님의 말처럼 '죽어가는' 신문이 벌떡 살아니지는 않겠지만 시도해 볼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어 보인다.

03_

우연히 보게된 글.

세상이 자기를 버렸다고 생각하지 마라.
세상은 날 가진 적이 없다.
- 박종영

출처가 어디일까? 박종영시인인가? 작가의 공간을 보고 밑줄긋기가 나가야 할 방향에 참조를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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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비출판사에서 고미숙, 이준익을 말하다 : 인문학과 영화 그 어울림과 맞섬이라는 만남이 있다. 장소는 <연구공간 수유+너머>이다. 시간은 2008. 7.31(목) 저녁 7시부터. 그린비출판사에서는 수유+너머의 책을 많이 출간한다.

이준익감독은 언론플레이(?)를 상당히 잘하는 감독중에 한명이지요, 아니 언론과 대중의 속성을 잘 아는 감독이라 말할 수 있다. 영화로 보는 그와 현실의 그는 많이 다름을 느낄때 영화로만 보는 그를 상상하는 것이 더 즐겁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차지하고 인문과 대중예술과의 어떤 방식이든지 소통은 좋은 시도라고 생각된다. 일단 소통을 한 이후에 다른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트랙백이 달려 댓글을 달았다. 역시 소통은 중요하다. 한데 나는 진정한 의미에서 '소통'을 하고 있는가?

05_

도토리속 참나무 '블로그 마케팅' 분석을 보았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살펴보아야겠다. 첫느낌은 좋다. 웹 생태계에서 " 작은 반란을 꿈꾸다.."

06_

책을 한아름 안고 오는 '부질없는' 상상을 해보았다. 술대신 책을 산다고 한다. 최종규의 '책과 헌책방과 삶'는 가끔들러 헌책방의 추억을 느끼면 기분이 좋아진다.

07_

행복한 사진사 이병진의 느리게 찍기에 이병진은 "제게 사진은 술입니다." 고 한다. 나에겐 무엇이 술일까?

그의 사진은 늘 많은 것을 느끼게 한다. 그래서 그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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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Let Me Be Misunderstood - Joe Co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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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세대를 사는 우리에게 레니의 존재는 무엇인가? 20년전에 폐기된 레닌을 무덤에서 다시 꺼내는 이유는 무엇인가.레닌에게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

7월 16일은 러시아혁명사에서 두 가지 중요한 사건이 일어난 날이다. 1918년 오늘 러시아의 마지막 차르였던 니콜라이 2세가 살해됐다. 그리고 1900년 오늘, 3년 동안 시베리아에 유형됐던 레닌이 스위스로 망명했다. 18년 사이 세계는 바뀌어버렸던 것이다.

CA(제헌의회)에 관한 언급도 있다. 우리가 알고있는 레닌이 아닌 레닌으로 돌아가자. 사회주의는 용도 폐기된 것이 아니라 수정(?)하고 있다. 혁명은 지금도 진행중이다.

02_

헤밍웨이님이 내인생의 로드맵을 그려라를 보고 좋은 리뷰를 권하는 한국사회라는 포스팅을 하였다. 그냥 넘어가는 지혜도 배우자.

03_

책은 보지 않았지만 <꿈꾸는 다락방>의 멋진 카피. 카피만큼 책도 좋을까?

물감을 아끼면 그림을 못 그리듯 꿈을 아끼면 성공을 그리지 못한다
새우잠을 자도 고래 꿈을 꾸라

04_

중앙일보의 <'현대아산'만 쳐다보는 MB정부 - 대북 대화 채널 없고 현장확인 권리조차 없어>를 보니 기분이 묘하다.

그 기사를 읽은 시몽님의 생각 - 제목을 좀 더 신중하게 뽑았으면 합니다. 물론 집권한지 몇 개월이 됐으니 책임이 없다고는 할 수 없겠죠. 그러나 지난 10년간 이 나라가 어떠했는지요?

MB정권과 노무현정권 사이의 단절은 너무 심하다. 그 골이 깊어 되돌릴 수 없어 보인다. 둘의 옳고 그름이 중요하지않다. 그들의 나라가 아니다. 그들은 우리가 월급주는 월급쟁이일 뿐이다.

나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때문에 많은 것을 잃지 않았는가. 그 전철을 따라가려는 이유가 뭔지. 호된 시집살이를 한 며느리가 그렇게 욕하던 시어머니보다 더 심한 시어머니가 됨을 인지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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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친 고기는 항상 지금까지의 잡았던 고기중에 가장 크다고 느낀다. 티스토리 베타 에디터를 사용하다 글이 없어졌다. 왜 인지는 모른다.

<놈놈놈>에 관한 글이다. 글을 오픈하지 않아 확인할 길이 없으니 내가 쓴 글 중에서 갖아 잘 쓴 리뷰라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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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헤밍웨이 2008/07/22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안서 작성때문에 오랜만에 야근을 합니다. 끝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정말 무슨 일이 있으신건가요?

  2. BlogIcon 헤밍웨이 2008/07/22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소장이 비밀댓글을 지웠나 봅니다. 그래서 댓글 남긴 것도 저절로 지워져 버렸네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7/22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윤소장도 부담이 되었나 보네요. 댓글에 댓글이 달렸을때는 삭제가 안되게 하여야 하는데 보통 작은 것을 놓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업무용에서 그렇게 되면 문제가 크게 될 수도 있거든요.
      ㅎㅎㅎ 이건 예전 전산쟁이의 의견입니다..

  3.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7/22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카커의 버젼은 꽤 부드럽고 블루지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블루스락을 좋아하는 분들에겐 페이보릿 버젼이 되겠습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7/22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라이브가 좋은데 갑자기 시디가 보이지 않더군요. ㅎㅎ 애니멀스 커버를 리메이크 한거지요. 산타와는 다른 커버라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