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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can - Paul Si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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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이다. 예전에는 4.18이면 왠지 모를 기분에 막걸리를 먹곤 하였는데 지금은 잊고 지나가고 있다. 요즈음에도 마라톤을 하고 있을려나?
4월혁명은 아직도 계속된다. 혁명은 순수함으로는 되지않지만 미완의 4월혁명은 계속된다 : 밤은 길지라도 우리 내일은 이길 것이다

02_

1천원으로 간편한 삼각대 만들기가 가능할까? 동영상을 보면 가능해 보인다.

03_

중소기업은 블로그를 시작하라를 보면 대기업 아니 대부분의 기업들이 "혹시나 블로그를 만들었다가 운영이 힘들게 되면 시작하지 않음만 못하겠지. 돈도 안되는거 뭐하러 하나"고 하는 맘이 있다고 한다. 현실적인 이야기다. 약간은 과장된 표현이긴 하지만 가능한 일이다.
블로그가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최소한 아스피린 프로텍트의 역할은 한다면 하지않을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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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구글 페이지랭크 업데이트, 블로거팁 닷컴은 5

    Tracked from 블로거팁 닷컴 2008/05/03 16:51  삭제

    티스토리 메인에 있는 레이니돌님의 페이지랭크에 관한 글 을 보게 되었습니다. 레이니돌님의 페이지랭크가 한단계 상승했다고 해요. 축하드립니다. 블로거팁 닷컴도 나와 있어서 참 기쁘더군요. 저도 한단계 상승했습니다. 레이니돌님, 감사합니다. 구글 페이지 랭크는 어떻게 산정되는지 페이지랭크의 알고리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신 분은 바로 밑에 있는 참고 포스트를 보시면 도움이 될거에요. 참고포스트☞ 이명헌 경영스쿨 구글 페이지랭크에 관한 글 h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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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Items or Les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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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목이 왜 이 모양일까 보면서 많이 고민을 했다. 중반부가 넘어가면 제목의 이유를 안다. 그녀의 그 곳에 근무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면 너무다도 단순한 당신. 나처럼.

모건 프리먼이 주인공인 영화이다.
그가 주인공인 영화가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딱히 그가 나온 영화가 그가 주인공이 아니라고 말을 할 수 없으니 헛갈린다. 하지만 이 영화는 그가 주인공이 확실하다. 그와 스칼렛(파즈 베가 - 누군지 잘 모름. 극에서와 마찬가지로 스페인에서 급부상하는 배우라고만 나옴. 난 그녀의 웃음이 좋다. 조로에서의 캐서린 제타 존스의 미소를 보는 것 같다.)이 나오니 주인공임에 틀림없다. 자우지간 영화는 말이 많다. 끊임없이 주절된다. 그 주절됨이 좋다. 이 영화가 좋은 이유는 그 하나이다. 끊임없이 주절되며 사람을 혼돈시키고 또 그 혼돈에서 그의 매력으로 넘어간다.

영화는 많은 것을 바라지 않는다. 너의 자신은 참으로 위대한 존재이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너 자신 뿐이다. 그러니 너 자신을 믿으라.
Duncan - Paul Simon

음악도 단촐하다. 중간에 랩이 나오지만 누구인지 잘 모르고 영화 중반에 흐르는 Paul Simon의 Duncan은 영화의 전체를 이끌어 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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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방뜩 2007/05/21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건 프리먼 참 좋아하는 배우인데.. 이런 영화를 찍은 줄은 모르고 있었네요? (>.<;)/
    국내에서는 잘 알려진바가 없는 것 같은데..;;
    한번 봐야 겠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