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 Korea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5. 01 00_ 인터네셔널가(한국어) 인터네셔널가(러시아) 01_ fon코리아, 한국 비즈니스에 관심이 없다는 흔적이 곳곳에 보이는구나를 보면서 내 생각과 같은 사람들이 많음을 느꼈다. 그 중에서 FON코리아(? 맞나)를 잘 표현한 내용이 있다. fon코리아는 법인인지, 아닌지, 한국 대표가 누구인지(아는 사람은 다 알지만) 흔적조차 없다. 공유기는 판매되고 있는데, 실체는 보이지 않는 회사(?)가 바로 fon 코리아다. 02_ 봉준호감독이 소설가 박태원의 외손자라고 한다.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피는 못 속이나 보다. 03_ 대행사의 말처럼 바이럴의 가능성 보여준 서울시 위젯 일주일에 100만 페이지뷰를 돌파하고 현재 1,000만 페이지뷰를 돌파한다고 한다. 위젯마케팅의 위력은 인정하지만 왜 "서울시 문화행사 위..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