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_
Huna Buna - Zephyr

01_

얼마전 읽은 호모부커스를 출간한 그린비출판사에서 책 읽는 블로거들과 함께하는 이벤트!! -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를 진 행한다. 이미 읽었기에 자격에 맞지 않아 보인다. 책읽기에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길 권한다. 미리보기는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본문 미리보기

02_

"돈 없고, 백 없는 사람이 믿을 건 삽질뿐이다" 공감가는 말이다. '공모전 23관왕'이라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모른다. 삽질정신과 함께하는 디자인로그 2주년 기념 이벤트에서 보았다. 다시 읽어 보아도 '삽질뿐'이라는 말에 공감이 간다.

03_

낸시랭 빈소에서도 튀는 복장은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이해가 안된다.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상식이 안되는데 홍보대사라니 어불성설이다.

04_

큰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 하는 골든벨에 나간다고 한다. 관련 책을 6권 주문하다. 책을 사달라고 하는 생각이 가상하다.

05_

자신의 모습은 습관이 만든다는 말에 공감이 간다. 더불어 "탁월함은 훈련과 습관이 만들어낸 작품"이라는 말에도 공감이 간다. 공감으로 그치지말고 습관이 되도록 하여야겠다.

06_

앙깡님의 이벤트로 받은 홍성욱의 과학 에세이에 나오는 귀절이다.

서로 다른 사고, 개념, 아이디어, 기법, 방법론, 경향, 철학, 사상의 만남은 창의성의 근원이다. 이제부터라도 '순수'를 뽐내지 말고, '잡종'을 두려워하지 말자.

'잡종'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유기적인 결합 - 고민하여야 할 문제이다.

07_

구글 크롬을 설하여 사용해 보았다, 불여우에 익숙해서 그런지 몰라도 불편함이 많다. 가벼움은 있지만 중후한 맛이 없다고나 할까. Mozilla 사람들이 본 구글 크롬을 보면 다양한 의견을 볼 수 있다.

책 읽고 싶은 마음을 느끼고 싶다면 지금 구독하세요 rss


트랙백 주소 : http://maggot.prhouse.net/trackback/145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Drifter 2008/09/15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모습은 습관이 만든다...

    천지에 써붙이고 다녀야 겠습니다.

    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 BlogIcon 행복한상상 2008/09/16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줄 블로그 같은 포스팅도 좋네요.

  3. BlogIcon 너바나나 2008/10/10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ss로 몰래 구독만 하다가 왔더만 블루스 듣기가 보여서리 냉큼 눌러서리 올만에 Zephyr 들으니 좋구만요~


00_

High Flying Bird - Zephyr

01_

이땅에서 주류로 살아가기_양정례에게 부족했던 것은? 이 글을 보면 서글픈 생각이 든다. 이 땅에서 주류로 산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02_

오랬만에 서평을 보고 읽고 싶은 책을 찾았다.
쿨헌팅 트렌드를 읽는 기술(양장본) : 피터 A. 글루어
루퍼트 머독이 마이스페이스를 인수할 때 이런 막대한 양의 소중한 정보에 대해 몰랐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구글 역시 이 점을 알고 있음에 틀림없다. 마이스페이스에 광고를 하기 위해 9억 달러를 제시했으니 말이다. 대규모 마케팅 전문기업들은 이런 식으로 사회교류 네트워크 사이트를 뒤져 쿨한 것을 파악할 수 있음이 틀림없지만 사실 이러한 정보는 공개되었기 때문에 아무리 규모가 작은 마케터나 자영업자들이라고 해도 얼마든지 그것을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마이스페이스에 프로필을 가지고 있는 핸드백 디자이너는 사이트 서핑을 통해 수제 주문제작 지갑을 구매하는 데 관심이 있을만한 고객을 찾아 볼 수 있다. 밴드들은 자신들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팬들에게 다가갈 수 있으며 정치인들조차 자신들의 주장에 귀를 기울일 것 같은 젊은 유권자들을 찾아서 접근할 수 있다. --- p.23, '추천의 글' 중에서

03_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친일인명사전’ 수록 대상자 명단 발표하였다. 지금에 와서 친일이 뭐가 중요하다고 말한다면 우리에게는 미래는 없다. 친일파 4776명에 대한 인명사전에 보면 선정기준이 있다.

04_

<인디라이터>의 저자 명로진이 강연회를 가졌다. 미리 알았다면 참석을 했을텐데 아쉬움이 남는다. 글로 보고 싶다면 내 이름으로 책을 내고 싶다면 이 글을 보세요
동영상으로 제공을 한다면 좋지 않을까 한다. 콘텐트는 한 순간에 되는 것이 아니기에 하나 하나 보아가야 한다.
실용서적일수록 저자의 지명도보다는 컨셉트가 중요하다
제 아무리 좋은 아이템이 있어도 원고지 1000매를 채울 근성이 뒷받침 해주지 않으면 책으로 엮이기 힘들다

05_

일본은 싫지만 우리가 따르지 못하는 여러가지를 가진 나라이다. 온 가족이 책 읽고, 토론...'집안독서' 일본서 확산 중이다. 일본의 독서량이 많이 줄었어도 우리의 그것과는 비교가 되질 않는다. 출판의 양과 질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자기계발서와 투자에 관한 책만 양산하는 우리 출판계는 반성하여야 한다.

학교에서는 '아침 독서', 집에서는 '집안 독서' 활기

집안 독서 실천방안

❶ 가족이 똑같은 책을 읽자.
❷ 읽은 책에 대해 서로 이야기하자.
❸ 독후 감상 노트를 만들자.
❹ 자신의 페이스에 맞춰 책을 읽자.
❺ 가정에 문고를 만들어보자.

‘문자 메시지’가 소설이 되는 시대이다. 많은 것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06_

"거꾸로 읽는 세계사"의 원출전 문제에 대하여 어떻게 평가하여야 하나? 책을 읽지 않은 상태에서 뭐라 하기는 조심스럽지만 책머리에 나온 내용이 맞다면 작은 문제는 아니다. '표절'과 '인용'은 유사하지만 큰 차이다.
이 책의 내용은 거의 100% 요약, 발췌, 인용이다.
출처를 밝히는 것은 너무나 번거로운 일이 아닐 수 없어 모두 생략했다.
1988년판 기준으로 "책머리에"에서 저자는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책 읽고 싶은 마음을 느끼고 싶다면 지금 구독하세요 rss


트랙백 주소 : http://maggot.prhouse.net/trackback/116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좀비 2008/04/30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방블르스님..
    지난주 이야기한데로 일단 일정 잡았습니다.. ^^

    http://www.zombi.co.kr/583

  2. BlogIcon 헤밍웨이 2008/04/30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친일파 가족들 중에 이의가 있을 수 있겠네요.
    8월 경에 인명사전을 출간을 한다고 하는데 시간이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미리 명단을 확정을 지었고,근거자료가 충분하다고 해도 이렇게 짧은 기간에 어떻게 객관적으로 검토가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 기준이 너무 애매한 것도 있어 보입니다.
    적극적 협조와 소극적 협조는 다른데 말입니다.

    2. 다음 달 부터 그동안 탈 많았던 책쓰기에 돌입합니다. 자정 후 2시간만 써볼랍니다. 미리 책쓰기에 관한 책을 봐와서 그런지 어느 정도 필(?)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열림출판에서 구입한 책이 있는데 편집에 관한 내용인데 너무 훌륭합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4/30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짧은 시간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임종국선생이 평생을 바쳐 연구하였고 친일파 100인이란 책은 벌써 나와 있는 상태이구요. 이렇게 시작을 하여야 결론이 나오겠지요. 후세들이 대부분 한국사회의 주류에 편입되어있는 상황에서 힘든 점이 없지 않아 보입니다.

      책쓰기에 들어갔다니 축하합니다. 언제 기획서를 함 보지요 또 좋은 의견이 나올지도 모르지 않나요. ㅎㅎㅎ

00_
St. James Infirmary - Zephyr
01_

본인의 의도와는 다르게 되는 것을 인터넷에서 수난받는 시 작품들에서 알게 되었다. 그 예로 도종환시인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의 예를 들었다.
이 시의 제목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로 되어 있다. 아마 문장 종결구인 “…면 좋겠습니다”에서 따온 것으로 짐작된다. 그런데 이 글은 시가 아니라 내 산문집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134면에 수록되어 있는 〈강물에 띄우는 편지〉라는 산문의 일부분이다. 이 글이 누군가에 의해 행갈이되고 제목이 붙고 시로 바뀌어 인터넷에 떠돌아다니고 있다. 시라면 제목을 이렇게 붙일 수가 없다. 그러다가 이제는 TV드라마에까지 시라고 소개되고 만 것이다. 올해 초 어느 기업에 강의를 하러 갔다가 이 글을 시로 오해하고 시낭송을 하는 걸 본 적도 있다.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누군지 몰라도 그러듯하게 행간을 하였다. 하지만 표절에 무딘 우리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준다. 작가를 떠난 텍스트는 어쩔 수 없는 것이라 하여도 원작의 다르게 도용하는 것은 범죄와 마찬가지다. 시인의 말처럼 "작품 원형 존중하는 디지털 문화의식"가 절실하다.

02_

고객 리뷰 활용한 상품 평판 분석 시스템이 한국에서도 적용이 가능할까? 리뷰의 질도 문제이지만 나쁜 것을 굳이 리뷰를 하지않는 우리의 성향도 적용을 어렵게 하는 오인이 아닐까 싶다. 리뷰에 관한 것은 RevU가 있다.

03_

1인기업 성공 10가지 원칙을 읽으며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였다. 착찹한 맘이다.

04_

읽을 책 3권이 생기다. 밥벌이의 지겨움 : 김훈. 올해 5번째 구매한 책. 알라딘 중고샵에서 천원에 구매하다. 마이크로 비지니스 : 수잔 프리드먼 북스타일의 책배틀에서 받은 책. 2주내에 리뷰를 올려야 한다. HOT TRENDS 40(눈으로 보는 글로벌 트렌드) : 국제디자인트렌드센터 - 오대리님의 이벤트로 받을 책.

알라딘 중고샵을 처음 이용해 보았는데 개인간의 책 구매는 배송비때문에 꺼려지는데 알라딘에서 판매하는 중고책은 배송비 문제에서 자유롭다. 새책을 1권 주문하면 배송비가 면제가 되니 책 판매에도 어느정도 도움이 되리라 보인다. 비관적이었는데 지금은 절반이상 낙관적이다.

05_

올블로그의 입사 취소(올블로그 공채합격. 그리고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를 받다.)와 올블의 부사장의 관련된 포스트를 보았다. 지금은 삭제되었다. 인사는 내부적인 문제이지만 예전 ㅍ님이 말한대로 내제된 일이라 보인다. 즉 사람이 문제가 아니고 시스템이 문제이다. 올블로그는 이번 사태(? 사건)로 새롭게 조직을 정비하여야 한다.

세이하쿠님의 글에서 "블칵의 대표이사님께서 나와 이러한 상황에서 솔직하고 진실된" 표현을 하여야 한다. "블로고스피어의 위기 확대는 시간의 지연"이라는 말에 공감한다. 올블로그는 깨진 유리창이 되지 않기 위하여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

06_

올블로그의 사태와 농심의 사건을 보면 "시간의 지연"으로 인한 늦장 대응이나 잘못된 초기 대응으로 문제를 확산시킨다.


책 읽고 싶은 마음을 느끼고 싶다면 지금 구독하세요 rss


트랙백 주소 : http://maggot.prhouse.net/trackback/111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가눔 2008/03/28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기 대응만 잘 했어도...하는 아쉬움이 남죠. 특히 올블로그는 더 그렇구요.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았는데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해집니다.

  2. BlogIcon 세이하쿠 2008/03/28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도 두 당사자 모두를 따스한 눈으로 지켜보려 합니다.^^ 블로고스피어상에서의 위기대처는 단순한 기술적인 테크닉이 아니라 인간의 솔직한 입장과 감정의 교류만이 복잡한 분쟁을 단순하고 즉각적으로 해결해 버리는 key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00_

Sail On - Zephyr

01_

"괜찮은 여자, 신봉선"의 29살 여성, 신봉선에게 던진 7개의 질문이란 인터뷰를 보았다. 진솔한 그녀의 모습을 보았다. 조좀 더 많이 산 나보다 그녀가 훨씬 더 나아 보여 나 자신을 부끄럽게 한다.

성공이 아니라, 넘어지지 않을 확신
일과 함께 걷는 것이 아니라 ‘일을 향해’ 걷는다
‘날마다 내일이 아닌 오늘의 일기’를 쓰겠다

02_

정치2.0 메타블로그 '어셈블로그' 리뷰를 보니 새로운 메타(어셈블로그)가 나왔는데 현실적으로 많아야 300개의 블로그를 가지고 그리고 지적한 "가장 우려스러운 부분은 국회의원이 운영하는 블로그의 질적인 문제다". 몇 명을 제외한 국회의원의 블로그를 보고 싶을까? 답은 '아니다'이다.

03_

블코의 새로운 변신 : 블UP과 블로그-잇 - '기대 반 우려 반'이다.
예전 ㅍㄹㅅ님이 이야기 한 프레스블로그 관련 이야기가 떠올라 씁쓸하다. 극복해야 할 문제이다.

04_

한나라당의 블로거 기자단에 대한 블부문님의 "인터넷을 사용하지만 '말하지 않는 다수'의 존재를 생각하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말하는 블로거들은 대부분 한나라당을 싫어 한다. 이명박 정부의 언론장악(말살) 관련 1차 보고서(2008년 2월~3월 13일)에도 블로그기자단에 대한 반감이 들어나 있다. 과연 그 말이 옿은가?
자세한 내용은 한나라당에서 블로그기자단을 모집합니다.

05_

또… 이인제 5번째 탈당한다. 무소속으로 남을지 자유선진당에 입당을 할지 결정은 안했다고 한다. 만일 입당을한다면 '어제의 용사들'이 다시 뭉치게되는 우스운 꼴이 된다.
한번 잘못 생각하면 평생 꼬이게 됨을 우리에게 교훈을 준다.

06_

블로그코리아의 RSS모음에 [문화/예술]과 [영화/연예]가 같다. [영화/연예]가 없다. 아마도 코딩에서 오류가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란 간단한 것을 적을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겠다. 지금의 건의는 너무 거창한 느낌이 들어 선뜻 적기가 부담스럽니다.

디테일은 중요하다. 고객과의 소통이 중요하다. 어떻게 소통 할 것이가? 고민하자.


책 읽고 싶은 마음을 느끼고 싶다면 지금 구독하세요 rss


트랙백 주소 : http://maggot.prhouse.net/trackback/1100 관련글 쓰기

  1. Subject : 광야에 부는 바람(4)- 나는 외롭지 않다

    Tracked from 인제리 2008/03/19 21:27  삭제

    나는 외롭지 않다 지난 12일 온 종일 야당견제론과 지역발전론을 펼치며 캠페인을 하다 밤늦게 집에 돌아와 자리에 누웠다. 얼마를 잤을까. 전화 소리에 깨어 일어나니 새벽 1시가 조금 넘어 있었다. 내가 후보 공천에서 탈락했다는 뉴스가 뜨고 있다며 보좌관이 다급한 목소리로 보고했다. 나는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사이 한 밤에 정치적으로 저격을 당하였다. 지금까지 수많은 적대세력들이 나를 박해하였지만 이렇게 기습적으로 아주 은밀하고 용의주도하게 나를 암..

  2. Subject : 선거유세장에서 본 R후보

    Tracked from 인제리 2008/03/19 21:29  삭제

    내가 R후보를 처음 본 것은 지방자치단체장선거가 한창이던 6월 어느 일요일 집 근처의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있었던 선거유세장에서였다. 선거 유세장 같은 곳은 좀처럼 가지 않았던 내가 R후보의 선거유세장을 찾아갔던 이유는 당시 국민들로부터 많은 지명도를 갖고 있는 정치인이 내가 근무하고 있는 도청의 단체장이 될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궁금증과 그가 5공 청문회 스타라는 강한 이미지 때문이었다. 당시 R후보는 이미 광주 5공 청문회를 통해 국민들에게 널리 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가눔 2008/03/19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 누군지 알겠네요.^^;;; 한방블르스님 블로그에서 댓글로나마 몇번 뵌 분이라서..ㅎ

    5. 이인제씨...아마 최다 당적보유자시죠? 게다가 가는 당마다 망하게 만들었다는 우스개 소리도 있고..ㅎㅎ

  2. BlogIcon easysun 2008/03/19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6번 수정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디테일을 잘 챙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3/20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닙니다. 그런 의미도 말한 것은 아닙니다. 구독을 하였는데 다른 내용이 나와 드리는 글이었습니다.

      괜히 쑥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