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ve (1) 썸네일형 리스트형 2009. 11. 15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좀비님의 초대로 구글 웨이브에 가입하였다. 무언지 궁금하기도하고 '협업'이라는 말에 끌려 가입을 하고자했다. 하지막 웨이브를 어디다 써먹을지에 대한 것은 의문이다. 좀 더 두고 볼 일이다. Google Wave는Wave는 서비스가 아닌 플랫폼?은 맞다. 서비스가 아닌 플랫폼을 제공해야 함은 트위터를 논했을떄와 같다. 새로운 플랫폼이 나올 것 같다. 그러한 플랫폼에 대응하는 나의 자세는 무엇일까? 새로운 메일 플랫폼으로써의 웨이브가 기업 시장을 독점할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나는 ... 02_ 새로운 대안의 주체는 누구인가? 항상 새로운 대안을 말한다. '자신들만이 대안'이라 말하는 아집이 아니라면 항상 대안은 긍정적이다. 4.19세대, 6.3세대, 민청학년... 그리고 386등들도 낡고 기성세대라는..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