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설탕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인간과 동물의 사랑 - 각설탕을 보고 8월1일. 오랫만에 시시회에 참석하게 되었다. 신사동에 있는 브로드웨이 극장. 9시부터 시작이었다. 옆에는 "스승의 은혜"를 시사를 준비 하고 있다. "각설탕" 그 이야기의 설정은 단순하다. 엄마의 죽음. → 엄마가 아끼던 "장군"(주인공 천둥의 엄마)이와 사랑. → "천둥"의 탄생. → "장군"의 죽음. → "천둥"과 헤어짐. → 주인공(시연)의 시련. → "천둥"과의 소설같은 재회. → "천둥"과의 사랑. → 시연의 갈등 → 갈등 해소 → "천둥"과 함께 우승. → "천둥"의 죽음. 일반적인 전개를 따라가고 있는 모습이다. 여자 단독 주인공으로 나온 영화는 한국영화에서 아직 기억이 잘 없다. 물론 다른 남자 주인공 "천둥(말)"이 있지만. "임수정"의 매력이 함껏 발휘된 영화라고 보인다. 영화 전체를..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