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구로다 가쓰히로의 망언에 침묵하는 우리 언론 극우 언론인 구로다 가쓰히로(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는 과거에도 극우 발언으로 많은 물의를 빚은 인물이다. 의 ‘친일인명사전’ 수록 대상자 명단 발표후 30일 평화방송과 인터뷰를 하였다. 과거와 마찬가지로 불손하기 짝이 없다. 보수 언론들은 이에 대하여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서 방조하는 분위기이다. 지난 2005년 1차 발표 당시 일본 측에선 시대가 흘렀는데 왜 지금 친일파다 해서 규탄하는 건인지 너무 과거에 집착하는 것 같다 하는 생각과 새삼 한국 분들의 역사에 대한 관심에 놀랐다는 반응이었다또 ‘작곡가 안익태씨의 애국가를 바꿔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과 관련, “애국가라는 게 중요한 논의이기 때문에 일본사람 입장에서 말 하기가 좀 어렵다”면서도 “벌써 국가로서 몇 십년동안 이 사회에서 전착됐다. 국가 인물..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