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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추억으로 만족해야 할 : 인디아나 존스 4


인디아나 존스

존스박사의 상징인 모자와 채찍


추억은 기억속에서만 아름다운 것이다.

새월이 흘러 나이가 든 헤리슨 포드, 하지만 나이가 들었는지도 모르겠다. 양놈(?)들은 나이를 분간 할 수 없다. <혹성 탈출>에서 원숭이가 '인간들은 구분을 할 수 없다'고 한 말이 기억난다.


아이디어가 고갈이 난것인가? 왜 하필이면 외계인으로 결론을 맺을까? 막장으로 갔을때 맺는 결말은 神이나 확인되지 않은 외계인에게 미룬다.

이것이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 예전의 존스박사가 그립다.

덧붙임.
스타워즈는 후속이 기다려지는데 인디아나 존스는 그렇지 않다. 원톱이 너무 강해서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