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점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단점을 고치지말고 강점에 집중하라 얼마전 유정식님이 당신의 단점을 고치려고 노력하지 마라고 하였다. 세스 고딘의 저서 '보랏빛 소가 온다'에서 '잘할 수 있는 것 한 두개를 가지고 가장자리까지 가라'는 주장처럼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끌어 올리라고 하였다. 신문에서 조철선님의 컬럼 강점에 집중하라를 보았다. 유정식님과 같은 말이다. 하지만 그것이 말처럼 쉽지 않다. 아마 그 이뉴는 "강점에 집중함으로써 약점으로 인한 위험 부담을 떠안아야" 한다는 것이 가장 크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약점을 고친 평범한 사람"보다는 위험 부담을 떠안고 가는 용기가 필요해 보인다. 용기있는 자만이 성공을 구할 수 있다. 위험하더라도 나만의 전략으로 강점에만 집중해야 한다. 진정으로 성공을 원한다면 말이다.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모든 것을 두루 잘하는 것보..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