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량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3. 12 00_ Donna Donna - Joan Baez 01_ 하루에 몇 권? 적당한 독서량은?에 대한 질문에는 정답이 없다. 공자는 책을 천천히 읽는다. 요즘 아이들은 너무 빨리 읽는다. 아이들이 조급해져서가 아니라 "양적 도서를 좋아하는 부모들"이 강요하고 있다.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싶다. 천천히 책은 오늘 읽고 내일은 읽지 않는 것이 아니라 죽을때까지 같이 가야하는 친구다. 친구는 천천히 오래 사귀어야 한다. 02_ 하루에 스무권 읽기가 가능한가? 2박3일동안 '책 읽는 여행'이라니 부럽기만 하다. 한편으로는 여행까지가서 책을 붙잡고 있어야 하는가. 책에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지만 자연에게서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부럽다. 03_ 메모에 관한 포스팅이다. 메모의 중요성은 인지하고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