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인터파크 부진의 내부요인은 아닐런지 인터파크가 계열사인 지마켓을 매각한다는 루머가 사실로 들어나고 있다. 지마켓으로 보면 호재로 보이고 인터파크로 보면 단기적으로는 판매대금이 들어오지만 지분평가이익이 없어짐으로 해서 주가에는 악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지난 3분기까지 인터파크는 G마켓에서만 60억원의 지분법평가이익을 거뒀다. 이는 같은 기간 인터파크의 영업이익 10억원의 6배에 달하는 규모다. 그러나 'G마켓 효과'에도 불구하고 인터파크는 17억원 적자에 허덕였다.[출처 : 머니투데이 - 인터파크의 진실왜곡] 인터파크가 지마켓의 지분을 팔던지 아니던지는 나에게는 의미가 없다. 하지만 인터파크 계열사의 순이익을 보면 지마켓을 제외하고는 별로 좋은 것이 없다. 그 원인이 외부적인 요인도 있겠지만 내부적인 원인도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