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4 03:14
[斷想]
하나로텔레콤 회사주도로 600만 고객정보 팔았다 아마도 하나로텔레콤은 재수(?)없이 옥션 아이디 유출의 유탄을 맞았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왜 이 일이 지금에야 나오는지 알 수가 없다. 대부분의 업체들이 고객 DB를 업무 제휴라는 미명으로 판매를 하는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하나로텔레콤은 은행과 신용카드 모집 관련 계약을 맺고 고객정보를 불법적으로 카드 모집업체에 제공이런 행태는 고객정보를 가지고 있는 업체중 많이 행하고 있다.
롯데닷컴 등 회원되면 계열사로 ‘줄줄’ 일부 대형 온라인 업체, 이용자 동의없이 개인정보 넘겨 사용을 하였다.
의문점은 왜 지금 이 일이 이슈화 되냐는 것이다. 정말 모르고 있었나? 나도 알고 있는 사실이 지금 밝혀졌다. 웃기는 이야기다.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이런 행위가 발생하여도 대책이 없다는 것이다. 계속적으로 업무제휴를 할것이며 후발업체는 신규고객을 모집하는 것보다 적은 비용으로 고객DB를 사고자 할 것이다. 주민번호없이 등록이 가능하게 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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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ama's World | 2008/04/24 10:54 | DEL
조신 하나로텔 사장 "적절한 보상할것" <특징주> 하나로텔, 고객정보 유출 '급락' 하나로 불법정보제공 파문 '일파만파' 내 이럴줄 알았다. 하나로텔레콤이 텔레마케팅(TM)을 너무 심하게 하기에 고객정보를 팔아먹는게 아닌가 의심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내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 나는 약 1년 전인 2007년 5월 집의 인터넷 회선을 기존 사용하던 파워콤 프라임에서 하나포스 케이블로 교체해 사용한 적이 있었다. 1년 약정 사은품으로 쿠쿠압력밥솥 10인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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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명 통신업체 하나로텔레콤의 600만 고객정보를 고의적으로 유출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옥션의 충격에서 벗어나기도 전에 또 한방 얻어 맞은 것이다. 문제는, 옥션과는 달리 하나로의 문제는 더욱 크다. 비단, 1000만 가입자와 600만으로 보면 큰 사건이 아닐런지 몰라도. 기업의 도덕성 문제가 연결 되어있다. 옥션은 회원정보가 해킹에 의해서 유출 된 것이고, 하나로는 사업적 이윤을 위해서 고의적으로 이용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혹션과 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