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섭선생은 큰아이(초등학교 2학년)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 선생님이다. <이세상 첫이야기>시리즈와 <상상의 동물>시리즈를 좋아한다.
초등학교 1학년 처음 <새 하늘을 연 영웅들>을 접하게 되었다. 너무 재미있어 하여 <이세상 첫이야기>시리즈를 전부 읽게 되었다. 읽다가 아이가 비슷함을 느끼고 같은 작가임을 알게되었다. 그 이후 정하섭선생의 책을 찾아 읽게 되었다.
얼마전 정하섭선생에게 메일을 보낼 수 없냐고 물었다. 일단 출판사(창비)에 보내라고 하였다. 하지만 결국은 아이에게 답변이 오지 않았다. 아이의 메일이 장난으로 보일 수가 있다는 것은 이해한다. 하지만 아이에게 답변을 보내주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 아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작가 선생님에게 메일을 전달 할 수 있었다면 앞으로의 독서 생활에 좀 더 좋은 영향을 주었으리라 생각된다.
혹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선생님에게
메일을 전달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어린이날 큰아이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버지를 찾아서 (이세상 첫이야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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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섭 지음 |
창작과비평사 펴냄
집을 떠나 낯선 곳으로 가는 여행. 생각만 해도 가슴이 콩닥콩닥 뛴다. 이 책은 헤어졌던 아버지를 찾아 떠나는 아이들의 여행을 담은 <아버지를 찾아서>를 비롯해 <에오카이드 왕의 다섯 아들>, <겐데아이와 구두마>, <쌍둥이 신의 모험> 등 총 다섯 편의 동화를 그림과 함께 모아 엮었다.
새 하늘을 연 영웅들 (이 세상 ?? 이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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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섭 지음 |
창작과비평사 펴냄
하느님의 아들, 단군 할아버지가 처음으로 이 나라를 세운 이래로, 우리 겨레는 한 핏줄, 한 형제로 씩씩하고 지혜롭게 살아왔다. 이 책은 어린이들을 위해 우리나라의 건국신화를 만화로 꾸민 책이다.
열두 띠 이야기(솔거나라 12)(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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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섭 지음 |
보림 펴냄
12지 동물에 얽힌 이야기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게 소개한 창작 그림책. 옛날에, 하느님은 이 세상을 만들고 사람들에게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쥐신, 소신, 호랑이신, 토끼신, 용신, 뱀신, 말신, 양신, 원숭이신, 닭신, 개신, 돼지신을 내려보냈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잘 살 수 있게 되니까 자기 덕분이라면서 서로 대장을 하겠다고 다투는 거에요. 그러자 하느님은 1년에 열두 신들에게 차례를 정해서 대장
염라대왕을 잡아라 (이 세상 ??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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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섭 지음 |
창작과비평사 펴냄
하늘나라와 저승을 오가는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 착한 일을 많이 한 사람은 하늘 나라로 가고, 나쁜 일을 저지른 사람이 죽어서 간다는 저승. 그곳에 있는 옥황상제와 염라대왕 그리고 저승사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하늘을 울린 사랑 (이 세상 첫 이야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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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섭 지음 |
창작과비평사 펴냄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 사랑에 빠지는 걸까요? 그건 사랑의 화살을 쏘고 다니는 에로스 때문인지도 몰라요. 양산복과 차원대는 같은날 같은 시간에 엄마, 아빠의 몸에서 태어났어요. 여자인 차원대를 여자 아이로 키우면 오래 살지 못한다는 말을 들은 부모는 차원대를 남자처럼 키웠어요. 그러던 어느날 양산대는 차원대가 여자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상사병을 앓다 죽는다. <차원대와 양산복> 외 5편의 슬픈 사랑 이야기를
모여라 꾸러기 신들 (이 세상 첫 이야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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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섭 지음 |
창작과비평사 펴냄
유아를 위한 그림동화. 신들 중에는 우리 친구 같은 그런 신도 많아요. 한번 잠들면 일어날 줄 모르는 잠꾸러기와 제 욕심만 차리려는 욕심꾸러기, 언제나 장난칠 생각에만 골몰하는 장난꾸러기, 못 말리는 심술보를 달고 다니는 심술꾸러기 등 신들도 사람들처럼 서로 사랑하고 다투고 기뻐하고 슬퍼하며 살아가지요. 자 그럼 천방지축 좌충우돌 꾸러기 신들을 만나러 가볼까요.
청룡과 흑룡(상상의 동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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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섭 지음 |
길벗어린이 펴냄
『상상의 동물』제3권 ≪청룡과 흑룡≫. 달도 별도 없는 깜깜한 밤에, 번갯불이 하늘을 가르고 귀청이 찢길 듯한 천둥이 울리더니 커다란 것 하나가 땅으로 곤두박칠칩니다. 다음 날 마을 사람들은 백두산 꼭대기에 앉아 해를 가리고 있는 흑룡을 발견하게 됩니다. 붉은 입김을 내뿜고 파란 불꽃을 번뜩이는 흑룡은 마을 사람들에게 값진 보물과 젊은 여자를 바치라고 하는데….
쇠를 먹는 불가사리(상상의 동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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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섭 지음 |
길벗어린이 펴냄
깊은 산골 외딴집에 혼자 사는 아주머니가 어느날 밥 풀로 인형을 만든다. 인형은 자라면서 쇠란 쇠는 전부먹어 치우고 점차 커져 무시무시한 괴물이 되는데. 불가사리는 고려말 출현해 조선이 세워지면서 사라진 전설의 동물. 원색의 삽화와 함께 들려주는 이야기.
해치와 괴물 사형제(상상의 동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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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섭 지음 |
길벗어린이 펴냄
우리 민족의 상상의 동물인 해치. 해태라고도 불리는 해의 신 해치와 괴물 사형제의 이야기를 컬러그림과 함께 그린 그림책. 세상이 처음 생겼을 때 하늘에는 어둠을 밝히고 정의를 지키는 해의 신 해치가 살았다.해치는 어두운 땅속나라 괴물형제들과 대결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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