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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2007 우수블로그
tistory
2008/07/02 18:46

아침에 누군가로부터 메일을 받았다.
좋은 추억꺼리로 맘에 담아둘께요.
건강하세요.
메일을 보면서 떠오르는 것은 세이공청 (洗耳恭聽)이였다.
허유와 소부의 이야기 떠오르는 것은 나의 마음이 좁고 너그럽지 못함에 기인할 것이다.

Just Between You and Me and the Wall, You're a Fool - Amazing Rhythm Aces

덧붙임_
내가 보는 것은 '"꺼리"라는 말이다. 한낱 "꺼리"에 불과 한 것이었나 하는 것이다. 보는 관점에 따라 많이 다를 것이다. 진정성이 없다면 아무것도 아니다는 것인데 "꺼리"라니.
시각에 따라서는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꺼리"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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