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는 큰 것을 용서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부터 출발한다. <찰나의 외면 : 이병진>의 글이다. 글에서와 마찬가지로 "내가 살고 있는 서울과 자연스레 비교"를 하면 부럽기 보다는 부끄러운 마음이 먼저 드는 것은 나만이 아닐 것이다.
이해한다는 것은 좋아한다는 것만 못하다.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 공자
"세상의 이치는 시험 문제를 푸는 것과 같다. 상대방의 관점에서 보려고 노력하면 풀리지 않는 일이란 없다.<배려 : 한상복>" 또 "소통이란,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해주는 것<배려 : 한상복>"이다. 배려는 선택이 아니라 공존의 원칙이다.
배려 配慮 :[명사]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씀. ≒ 배의. (네이버 국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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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관점에서 보려고 노력하면 풀리지 않는 일이란 없다.. 이 말을 얼마나 잊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말처럼 쉽지 않은 일이군요. 말씀처럼 잊지않고 살아가도록 하여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배려는 공존의 원칙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