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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믿을 야식배달점 "불량 족발 납품 받아 5억대 판매"를 한다니 정말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는 것에 짜증이다. 한데 왜 처벌은 솜방망이인가? 쿠폰때문에 "한 업소서 22개 상호로 편법영업"을 한다는 말은 들었다.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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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 오토바이 사고로 21일 새벽 사망했다. <천하장사 마돈나>에서 처음보았고 느낌이 좋은 배우였는데 너무 젊은 나이에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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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함께 하는 피서'가 5탄째이다. 2탄과 4탄이 당첨이 되었다. 이번에 5탄 이벤트가 있어 다시 응모하기로 하였다. 2탄에서 받은 <천국의 하모니카>를 읽고 있다. 1년이라는 선입견에 잡혀있었는데 그것은 부질없는 편견임을 알게되었다.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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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책으로...』- 어느 신입사원의 자기고백을 보고 자아비판을 생각하다. 대학시절 수많이 겪었던 '자비'를 지금은 잊고 지낸지가 너무 오래다. 오늘이라도 벽을 보고 '자비'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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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도서 이벤트 5탄 (과학에세이) 당첨자 발표
Tracked from Korean Healthlog 2008/08/29 01:29 삭제정말 많은 분들께서 응모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한동안 포스팅도 뜸했습니다. 늦게 휴가를 다녀왔거든요. 잘 쉬고 왔습니다. 그런데 손가락을 베어서 키보드 자판을 이용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왼손 4번째 손가락인데요, 3바늘 꿰멨거든요. 그래서 당분간은 포스팅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벤트 발표도 조금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홍성욱의 과학 에세이: 과학 인간과 사회를 말하다 상세보기 홍성욱 지음 | 동아시아 펴냄 서울대교수이자 과학기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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