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젯이란 참 좋은 것이란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것이 어떠한 형태이든 좋은 것이라 생각되었다.
전제조건은 도움이 되거나 재미있어야 한다.
블로그에 왜 "서울시 문화행사 위젯"을 설치하여야 하는가?에서 처럼 왜 스폰서위젯을 설치하여야 하는가.
그중에서 순위위젯은 젤 맘에 안든다. 물론 스폰서위젯은 아니다.
순위를 메긴다는 것도 맘에 안들지만 방식 또한 맘에 안든다.
위젯의 노출(?)로 순위를 결정한다. 초기 설치자에게 유리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소통이 없다.
다른 방식은 없나.
그것보다는 고민의 부재라 보인다. 그냥 만들어야 한다는 사명감(?)에 만든 것이라 보인다.
기계적인 대응방식이다.
결국 하루만에 떼어버렸다. ㅎㅎㅎ
2008-12-23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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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좋아하는건 시계나 달력같은겁니다. 이들은 소통같은게 필요 없죠. -_-
소통될 것을 찾아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