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포스(Zappos)의 인재채용 시스템을 보니 "회사에 들어온지 1주일이 지난 직원에게 지금 당장 그만두면 1,000달러의 보너스를 지불한다"고 한다. "100만원이라는 돈을 받고 그만 둘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자포스의 기업철학에 따라 성실하게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점에서 결과적으로 회사에 100만원 이상의 손해를 가져올 것으로 보는 것"이다. 현명한 판단이다. 더불어 근무했던 직원을 평생 고객으로 잡는 전략이 내포되어있다.

더불어 우리 대부분 기업들의 웃기는 인재채용방식을 보자.

직원을 채용하여 친절교육에 힘을 쏟는 수많은 기업들을 볼 수 있다. 처음부터 친절한 직원을 채용하면 그러한 비용과 수고는 하지않아도 될터인데 채용과 따로 노는 형국이다. 자포스의 인재채용은 배워야 할 대상이다.

2010-01-24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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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xenerdo 2010/01/25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람 구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인데.. 실제적이고 지혜로운 채용 시스템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2. BlogIcon 초하(初夏) 2010/01/27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포스의 낚시에 아마 저는 걸려들었을 것 같아요... ^&^ ㅎㅎ

    ㅎㅎ 오늘 드뎌 각자의 블로그에서 '제6차 동시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이 링크된 글( http://chohamuseum.net/399 ) 보시고,
    동참을 부탁드려요~~ ㅎ
    둘러보시고 응모하셔서 행운도 얻어가시고,
    더 많은 이웃들과도 소통의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