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詩와 함께

2007.04.09 18:40 가볼곳/거미줄
오늘 기사를 보고 처음 알았다.
메일로 시와 문장을 플래시로 배달하여 준다.

문학나눔 이란 사이트가 있다. 이 곳에 회원또는 비회원으로도 메일링을 신청할 수 있다.
아직 받아보지 못하여 어떤 느낌일지 모르지만 설레인다.

내가 정하는 시가 아니라 누가 나에게 권하는 詩. 얼마만인가?

하나의 카피가 눈에 띄인다.

문학은 꿈의 공장


딩동! 시·소설 배달왔습니다


'가볼곳 > 거미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화 관련 RSS  (0) 2007.08.28
무료 프로그램 배포 - Giveaway of the day  (4) 2007.04.25
아침을 詩와 함께  (2) 2007.04.09
조동일 교수  (0) 2007.02.22
FavIcon from Pics  (0) 2007.01.08
GoGoBook.net - 헌책 검색 사이트  (0) 2006.11.29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1. 아, 이런 곳도 있었네요.
    소개 감사합니다. :D
    •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아직 메일이 오지않아 잘 모르겟지만 조금 셀레이네요...

      봄바람인가요? ㅎㅎㅎ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