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을 보다가 재미난 컬럼을 보았다. '타산지석'. ㅎㅎㅎ
이혼하려면 축의금을 반납하라 - 좋은 말인것 같다.
야속하게도 그들이 더 신경을 곤두세우는 풍문이 있으니 바로 스타의 결별 소식이다. "헤어질 때 헤어지더라도 우리한테 제일 먼저 알려줘"라는 게 제작진의 속맘일지 모른다.
스타 아니 연예인들의 결별을 더 바라는 것은 연예프로나 스포츠신문일지도 모른다. 그게 그렇게 중요한 이슈가 될만 한 것인가? '본전은 챙길 수'있는 꺼리이기 때문에 흥분하는 것이 아닐까?

[주철환의즐거운천자문] TV `부부클리닉`이라도 보고 … 스타 커플들이여, 잘 좀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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