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후배가 박인수가 부른 해뜨는 집이 있다고 했다. 난 아니라고 했다. 그런 곡을 들어 본적도 없다. 그리고 그런 곡이 있다는 내용을 들은 적도 없다. 한데 정말 박인수가 부른 곡이 있다. 편집앨범으로 국내가수가 부른 회상의 팝송라고 한다.
박인수의 소울풍의 노래는 당시에도 모두가 친송한 것이다. 이정화의 봄비에 대비하여 박인수의 봄비는 소낙비에 비유했으니...
A CHANGE IS GONNA COME은 정규 앨범에 있는 곡이라 들어 보았고 WHEN A MAN LOVES A WOMAN 도 같이 수록되어 있었다. 그 곡은 들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박인수의 노래는 이 곳에 가면 더 들을 수 있다. 당신은 별을 보고 울어 보셨나요 - 박인수도 같이 들어 보면 더욱 좋다. 그가 왜 박인수인지 알게 한다.
Remake 듣기 #2 House of Rising Sun에 보면 여러 리메이크를 올려놓았다. 여기에 박인수를 더 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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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Muse 버전도 있는데 시원하니 듣기 좋더군요. ^^
그 버전은 못들어 보았습니다.. 한번 듣고 싶군요..
http://blog.naver.com/chooes07?Redirect=Log&logNo=90020832102
좀 시끄럽게 느껴지실 수 있을 거 같네요. ^^;
MUSE라는 그룹의 곡을 처음 들어보았습니다.
다분히 펑크스럽군요. 새로운 편곡이군요. 전 블르지스러운 곡을 좋아합니다. 덕분에 새로운 곡을 들었습니다. 꾸벅..
와~~~
적절한 표현이네요.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