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후배가 박인수가 부른 해뜨는 집이 있다고 했다. 난 아니라고 했다. 그런 곡을 들어 본적도 없다. 그리고 그런 곡이 있다는 내용을 들은 적도 없다. 한데 정말 박인수가 부른 곡이 있다. 편집앨범으로 국내가수가 부른 회상의 팝송라고 한다.

박인수의 소울풍의 노래는 당시에도 모두가 친송한 것이다. 이정화의 봄비에 대비하여 박인수의 봄비는 소낙비에 비유했으니...

A CHANGE IS GONNA COME은 정규 앨범에 있는 곡이라 들어 보았고 WHEN A MAN LOVES A WOMAN 도 같이 수록되어 있었다. 그 곡은 들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박인수의 노래는 이 곳에 가면 더 들을 수 있다. 당신은 별을 보고 울어 보셨나요 - 박인수도 같이 들어 보면 더욱 좋다. 그가 왜 박인수인지 알게 한다.

House Of The Rising Sun - 박인수

Remake 듣기 #2 House of Rising Sun에 보면 여러 리메이크를 올려놓았다. 여기에 박인수를 더 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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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inerge 2007/10/01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노래 Muse 버전도 있는데 시원하니 듣기 좋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