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6 14:30
[책]
책 소개
커피처럼 깊고 진한 향기를 전하는 감동과 여운의 이야기!
한 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은 향기와 더불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 마시는 일이다. 이러한 시간들을 통해 사람들은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와 미래를 설계하는 힘을 얻게 된다. 커피 한잔을 마시는 잠시 동안의 여유가 우리에게 안겨주는 기쁨은 작지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선물이다.
커피처럼 깊고 진한 향기를 전하는 감동과 여운의 이야기!
한 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은 향기와 더불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 마시는 일이다. 이러한 시간들을 통해 사람들은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와 미래를 설계하는 힘을 얻게 된다. 커피 한잔을 마시는 잠시 동안의 여유가 우리에게 안겨주는 기쁨은 작지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선물이다.
리뷰에 있는 책소개처럼 '깊고 진한 향기'는 아니지만 잔잔한 여운을 준다. 편하게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책이다. 하지만 한번 읽고 나면 한 번은 더 읽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것이다.
전반적으로 책의 전개는 커피를 마시듯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삶이 팍팍하다고 느껴질 때면 당신은 어떤 추억을 떠올려 위로받을 수 있을까요.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그러한 추억을 만들어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더불어 나와 함께 추억으로 인해 누군가 위로받을 수 있도록 사랑을 나누는 것 또한 보람있는 일이겠지요.오늘 누군가에게 사랑을 전하고 싶어 집니다. 하지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 그렇게 쉽지는 않더군요. 하루 하루 미루고 있습니다.
"저, 어떤 음식이 가장 자랑 할 만한가요?"이런 식당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항상 듣는 말은 "저희집은 다 맛있어요." 물어 보는 사람을 무안하게 만드는 답변들 뿐이다. 나도 그렇게 말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네 손님, 우리가게에서는 이러이러한 세가지 메뉴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라면 특히 이것을 선택하겠습니다."
|
저는 커피를 상당히 좋아 합니다. 커피 광이라는 말까지 듣습니다. 많이 먹을때는 하루에 아홉잔도 먹고 평균 다섯잔 이상은 먹는 듯 합니다. 물론 자판기 커피,,(미스리라고 부릅니다. 브랜드가 미스리더구요..)가 대부분이지만, 별다방이나..파스꾸지 등도 자주 가는 편입니다. 사실 커피 종류는 가리지 않고 다 좋아 하는데..유독히 아메리카노를 좋아합니다. 검은색과 쓴맛이 일품이지요..좀 저를 이상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쓴맛은 특이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 |
|
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 공병호 지음, 오금택 그림/21세기북스(북이십일) 처세술, 성공학, 행복학이라는 것을 이야기하는 책들을 사실 많이 읽기는 하지만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너무나 세속적이거나 혹은 책을 덮고 난 뒤 남는 것이 없는 책들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공병호의 서적이 대부분은 성공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에 읽기는 하지만 그다지 선호하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초코렛과 에스프레소 이 두권의 책은 기족의 공.. |
|
Tracked from 風林火山 : 승부사의 이야기 | 2007/07/06 17:43 | DEL
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공병호 지음, 오금택 그림/21세기북스(북이십일)2007년 4월 1일에 읽은 책이다. 공교롭게도 만우절이라 제목을 비판적이 아닌 좋은 의미로 적었을까? 워낙 비판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나라서 저자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은 나이지만 책은 책 내용만 갖고 얘기해야 하는 나의 가치관에 위배되기 때문에 저자에 대해서는 말을 하지 않기로 하겠다. 다만 저자의 '이미지 쇄신 전략' 정도로만 얘기하고 넘어가야겠다.처음 책을 받고서 '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