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示한 윤은혜. 너무 예쁘다. 단순히 댄스그룹의 막내 여자아이로만 알았던 그녀가 젖살이 빠지고 묘한 매력이 나온다.
그녀의 노래는 하나도 모른다.

지금은 그녀가 너무 예쁘다. 성형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그 천진함이 좋다. 이제 연기자로 자리를 잡은 그녀에게 희망과 꿈이 늘 하기를 바란다.

그녀를 바라보는 나또한 그녀 덕분에 행복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녀에 대한 인터뷰이다. 재미있고 공감이 가는 내용이다.

꾸미지 않은 톰보이, 배우 윤은혜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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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남장여자가 더 사랑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

    Tracked from 아지라엘과 가가멜의 반찬거리: You turn gagamell into documentalist..! 2007/08/09 02:12  삭제

    남장여자가 외면 받을 수 없는 이유. 요즘 커피프린스 1호점이라는 드라마가 히트를 치고 있다. 나는 원래, 사랑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순정 로맨스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정말 우연히 케이블에서 방영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솔직히 첫눈에 공유의 'BMW미니' 카를 보고는 지성과 부를 두루갖춘 왕자님과 비련의 여주인공, 그리고 그 틈을 적당히 비집고 들어간 팥쥐가 한데 어울려 지지고 볶는 그렇고 그런 연속극인 줄 알았다.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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