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월2일) 처음으로 알게된 '한RSS의 테마'이다. 서비스가 며칠 된것으로 보인다. 재미있는 시도라 생각된다. 늘 어떤 종류의 블로그 모음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자기가 바라는 테마를 등록도 가능하다. 삭제는 안되는 것으로 보인다 자기가 등록한 블로그는 삭제가 가능하지만 테마는 삭제가 되질 않는다. 어쩌면 맞을지도 모르지만 수정도 되질 않는다. 가능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재미있다. 다른 랭킹서비스보다는 더 현실적이다. 카테고리를 묶는 기분이라고 할까?
새롭게 정비한 블로그코리아도 이런 참신한 시도가 있으면 좋겠다. 올블로그는 너무 비대해 졌다. 참신함을 받아드리기엔 너무 몸이 무거워 지지 않았나 하는 염려가 들기도 한다.
한RSS가 법인으로 등록되었다고 하니 현재 글수에 대한 제한이 없어지길 기대한다. 어떤 방식이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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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이디어네요. ㅎㅎ
말씀하신 것처럼 블코가 정비가 되는대로 바로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모아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입니다.
기대해 주시구요..
이제 블로그코리아는 항해를 시작했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입니다.
이런점을 참고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렇군요. 물론 자체적으로 준비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내부의 패러다임을 유지하다 보면 놓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한방블르스님 말이 맞습니다.
저희도 그런 부분을 고민하고 있지만
역시 사용자가 원한다면 내부적인 이슈들을
최대한 감안하면서라도 해당 내용을 적용해야 겠죠
전체적인 브랜드 컨셉은 버리지안겠지만..
그렇다고 너무 브랜드 컨셉 및 각종 이슈에 구애받아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못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아이디어 많이주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블코에 근무하시는가 보네요. 링크가 열리지않아 확인을 못했습니다. 아이디어라기 보다는 올블이 독주하는 상황이라 블코가 다른 측면에서 발전하면 좋은 메타들이 나오리라는 기대 측면이 더 큽니다.
회사이기 때문에 수익적인 측면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이기에 그 고민은 더 크리라 생각됩니다.
순위가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순위라는 맹점으로 인하여 다른 많은 것을 놓치리라 보입니다. 인테넷에도 부익부 빈익빈이 만연하고 있는 세태이기 때문에 다른 관점에 바라보는 것도 중요하리라 보입니다.
물론 원론을 논하는 차원이기때문에 말을 쉽지만 적용하거나 반영하기가 쉽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것을 놓쳐서는 많은 유저를 확보하고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네 그렇지요.
저희 내부에서도 계속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이런 부분은 오픈 모이이랄지.. 또는
블코 포럼등을 계최하여 의견 수렴하면서
블로거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며 나아가다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들리겠습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