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3 10:54
[斷想]
혜민아빠님의 2008년 블로그 전망 포럼을 준비하며를 보며 몇 가지를 생각해 본다.
전업블로거와 스폰서 및 광고에 관하여 논하며 뜨는 블로그로 예상을 하고 있다. 한국어를 사용하여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블로거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네크워크 판매에서 고수익을 올리는 다이아몬드 회원이 몇 명 되지 않는 형국과 유사하다.
"블로그적인 생각"을 말하는데 "블로그적인 생각"이 무엇인지에 관하여서는 언급이 없다. 한국어의 병폐중에 하나인 "~적"이란 말의 남용이 아닌가 싶다. "전혀 스폰서가 붙이 않는 블로그(오타는 그냥 두기로 했음.)"는 지는 블로그라 하였는데 전업으로 하는 블로거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다.
이런 점에서 2008 블로그 경향에 대한 생각의 견해가 더 가까이 와 닿는다. 새로운 시스템은 새로운 서비스 방식(변형된 메타사이트 포함)와 함께 블로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인식)이 될 것이다.
2008년 블로그 전망에 대한 생각에서 언급한 블로그스피어 또는 포탈의 '수익성 확보'라는 측면이 확보되어야 한다는 점이 더 큰 문제로 보인다. 트래픽의 확보는 성공적이지만 그 다음 단계에 대한 대안이나 언급은 아직 없는 상태이다.
뜨고, 지는 블로그의 옥석가리기?에 서 말한 "애스센스 혹은 다른 스폰을 통해 많은 수입을 창출할 목적으로 열심히 블로깅을 하게 만드는 동기부여는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그게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는 말에 많은 공감을 가지고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블로그마케팅과 블로고스피어의 글에 언급한 "블로그마케팅 시장이 도입기를 거쳐 성숙기로 들어가는 원년"이라는 예측이 맞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한국 블로그의 현황과 전망이 "전반적인 현황을 판단하고 미래를 예견할 수" 있다.
블로그는 과연 공론의 장인가?에서 제기한 "과연 블로그는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공론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 공감도 가고 고민해 보아야 할 사안이다.
2008년 대한민국 블로그 계 전망에서 제기한 "링크 문화를 정착"은 긍정적이며 발전시켜야 할 것으로 보인다.
결론적으로 블로그를 비지니스 모델로 보는 관점은 반대한다. 블로그는 대부분 자기만족을 위하여 하는 것이다. 블로그를 이용한 다른 비지니스 모델을 취하는 것은 당연하고 긍정적인 방법이다. 현재의 블로그스피어의 방식이 아닌 다른 형태가 나오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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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 2008/01/24 07:45 | DEL
이번 주 금요일에 혜민아빠님를 비롯한 몇몇 블로그 분들과 2008년 블로그 전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블로그스피어에 뛰어든 지 얼마 안된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할 자격이 있는지 의심스럽기는 하지만, 그래도 저보다 훌륭한 분들께서 많이 오시기에 그분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는 방향으로 가 보려고 합니다. 포럼참가를 위해 간단히 생각해 본 저의 소견을 적는다면 올해 블로그스피어는 작년에 비해 더 많이 성장을 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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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킬크로그 (killklog) | 2008/01/26 14:43 | DEL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가끔 자신에게 있어서 블로그가 어떤 존재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스스로에게 물어볼 필요가 있다. 세상에 이유가 없는 무덤이 없듯이 블로그를 시작하고 운영하는 데도 이유가 있다. 대부분 블로거들이 블로그에 입문할 때는 계기가 있기 마련이다.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기 위한 것, 남들에게 글로 인기를 얻는 것, 광고를 통해 돈을 버는 것, 업무상 필요해서, 또 다른 이유 등 다양하게 블로그를 운영하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