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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2 2008. 07. 21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6)
  2. 2008/06/07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6. 0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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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Let Me Be Misunderstood - Joe Co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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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세대를 사는 우리에게 레니의 존재는 무엇인가? 20년전에 폐기된 레닌을 무덤에서 다시 꺼내는 이유는 무엇인가.레닌에게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

7월 16일은 러시아혁명사에서 두 가지 중요한 사건이 일어난 날이다. 1918년 오늘 러시아의 마지막 차르였던 니콜라이 2세가 살해됐다. 그리고 1900년 오늘, 3년 동안 시베리아에 유형됐던 레닌이 스위스로 망명했다. 18년 사이 세계는 바뀌어버렸던 것이다.

CA(제헌의회)에 관한 언급도 있다. 우리가 알고있는 레닌이 아닌 레닌으로 돌아가자. 사회주의는 용도 폐기된 것이 아니라 수정(?)하고 있다. 혁명은 지금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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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님이 내인생의 로드맵을 그려라를 보고 좋은 리뷰를 권하는 한국사회라는 포스팅을 하였다. 그냥 넘어가는 지혜도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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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보지 않았지만 <꿈꾸는 다락방>의 멋진 카피. 카피만큼 책도 좋을까?

물감을 아끼면 그림을 못 그리듯 꿈을 아끼면 성공을 그리지 못한다
새우잠을 자도 고래 꿈을 꾸라

04_

중앙일보의 <'현대아산'만 쳐다보는 MB정부 - 대북 대화 채널 없고 현장확인 권리조차 없어>를 보니 기분이 묘하다.

그 기사를 읽은 시몽님의 생각 - 제목을 좀 더 신중하게 뽑았으면 합니다. 물론 집권한지 몇 개월이 됐으니 책임이 없다고는 할 수 없겠죠. 그러나 지난 10년간 이 나라가 어떠했는지요?

MB정권과 노무현정권 사이의 단절은 너무 심하다. 그 골이 깊어 되돌릴 수 없어 보인다. 둘의 옳고 그름이 중요하지않다. 그들의 나라가 아니다. 그들은 우리가 월급주는 월급쟁이일 뿐이다.

나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때문에 많은 것을 잃지 않았는가. 그 전철을 따라가려는 이유가 뭔지. 호된 시집살이를 한 며느리가 그렇게 욕하던 시어머니보다 더 심한 시어머니가 됨을 인지하여야 한다.

05_

놓친 고기는 항상 지금까지의 잡았던 고기중에 가장 크다고 느낀다. 티스토리 베타 에디터를 사용하다 글이 없어졌다. 왜 인지는 모른다.

<놈놈놈>에 관한 글이다. 글을 오픈하지 않아 확인할 길이 없으니 내가 쓴 글 중에서 갖아 잘 쓴 리뷰라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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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헤밍웨이 2008/07/22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안서 작성때문에 오랜만에 야근을 합니다. 끝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정말 무슨 일이 있으신건가요?

  2. BlogIcon 헤밍웨이 2008/07/22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소장이 비밀댓글을 지웠나 봅니다. 그래서 댓글 남긴 것도 저절로 지워져 버렸네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7/22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윤소장도 부담이 되었나 보네요. 댓글에 댓글이 달렸을때는 삭제가 안되게 하여야 하는데 보통 작은 것을 놓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업무용에서 그렇게 되면 문제가 크게 될 수도 있거든요.
      ㅎㅎㅎ 이건 예전 전산쟁이의 의견입니다..

  3.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7/22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카커의 버젼은 꽤 부드럽고 블루지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블루스락을 좋아하는 분들에겐 페이보릿 버젼이 되겠습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7/22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라이브가 좋은데 갑자기 시디가 보이지 않더군요. ㅎㅎ 애니멀스 커버를 리메이크 한거지요. 산타와는 다른 커버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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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oma Sunset - Debbie Dav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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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한일월드컵 때 외국팀끼리 경기하는 걸 TV로 본 적이 있어요. 전반전이 5:0으로 끝났는데, 그때 난 전율을 느꼈어요. 선수들이 후반전을 과연 어떻게 뛸까 싶어서요. 결국 7:0으로 졌지요. 근데 그 가망 없는 45분의 후반전을 뛰는 선수들을 보면서 생각했어요. 그래 인생은 저렇게 뛰는 것이다. 가망이 있어서 뛰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 그 가망없는 45분을 나도 뛰어서 여기까지 오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했어요.
<사람과 책> 6월호 - 고통의 시간속에서 건져 올린 삶의 희망 메세지(신달자 인터뷰)
꼭 같은 생각은 아니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말아야 겠지만 때로는 희망이 없어도 살아야 할 때가 있는 것이다. 지금이 마지막 경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02_

출판단지옆에서 심학산 돌곶이 축제를 한다. 6/8일까지 이니 토요일은 가봐야 겠다. Fallen Angel님에게서 알게되었다.

03_

지젝을 제대로 읽는 법이란 한겨레신문의 3부작 중 마지막 연재가 나왔다. 다른 제목처럼 '지젝 신드롬의 허와 실'에 관한 논쟁이다.누군지 알기 위하여 책을 읽어 보아야겠다.

04_

6월 월페이퍼 <별들의 고향>이다. 이장호감독의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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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헤밍웨이 2008/06/07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일날 가족과 함께 전 그 곳을 지나 전곡리 선사유적지에 갔었습니다. 아이가 아주 좋아했습니다.
    자주 놀러 다녀야 하는데 왜이리 주말에 할 일이 많은지....
    아이에게 그런 추억을 같이 할 엄마도 옆에 있었으면 합니다.

  2. 방성국 2008/06/09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덕분에 티스토리 가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 하루도 멋있는 하루 만드세요~~

  3. BlogIcon 호박 2008/06/09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시립미술관에서의 <걸리버, 미술관가다> 도 15일까지니깐..
    무료^^; 꼭 다녀오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