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aine'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8/29 2008. 08. 28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2)
  2. 2008/06/06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6.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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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aine - Eric Clap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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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 권 구매한 책이다. 포커 전문가 이윤희씨의 인생을 보며에 내가 착각했던 이야기를 해명해 놓았다. 그리고 인생은 우연을 빙자해서 다가옴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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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에 대한 글을 보고 나만의 걱정이 아니었다. 오마이뉴스는 왜 블로그에 실패했는가 글이 너무 길아 읽기가 힘들다. 네이버블로그의 글은 가독율이 떨어진다.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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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깡님의 도서 이벤트 5탄 (과학에세이) 당첨자 발표에서 당첨이 되었다. 4타수 3안타이다. 이정도면 프로급이 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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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카메라..사진..D700는 "헐크M3"라는 닉네임의 개그맨 정종철의 블로그다. 포스트가 300개가 넘고있다. 사진을 찍고 있다는 것은 신문에서 본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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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신의 <촐라체>를 빌려왔다. 소설이 눈에 들어 오질 않는다. 이러다가 평생을 소설을 읽지 못하고 생을 마치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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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우문고 <인물삼국지>를 구매했다. 문고판이라 읽기가 편하다. 가격도 2800원이라 착하다. 너무 천편일률적인 내용이라 약간 짜증이 난다. "비틀어 보는 삼국지" 뭐 이런 이런 이름으로 연재 포스트를 하고 싶다는 욕망이 꿈틀거린다. 공력의 부족으로 생각만으로 끝날 확률이 높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는데 일단 시작을 해볼까 아니면 꿈꾸는 상상으로 만족할까 고민중이다.

1. 공명은 왜 오장원에서 죽게 되었는가? - "이순신은 왜 죽음을 자초하였는가?" 와 유사한 것이다. 혹 죽기위한 장소로 오장원을 택한 것이 아닐런지 하는 의문에 대한 것.

2. 유비는 덕을 갖춘 군주였는가? - 과연 그럴까? 조조만 책략에 능한 것일까? 과연...

일단 2가지의 비틀어보기를 하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다. 이 주제로 팀블로그를 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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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우드에서 영웅본색을 보았다. 10번도 넘게 보았는데 예전의 감동이 나오질 않는다. 내가 너무 늙었나? 아쉽다. 그시절이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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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riner 2008/08/29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명은 왜 오장원에서 죽게 되었는가? 이순신은 왜 죽음을 자초하였는가?" 와 유사한 것이다
    매우 흥미롭습니다. +_+ 아울러 포스팅도 기대가 됩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8/29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명의 위치가 촉한에서 절대적인 것은 사실이지만 토착세력, 신흥세력과의 알력도 무시하지 못할정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과도하게 북정을 하면서 때(?)를 기다린 것이 아닌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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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aine - Eric Clap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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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위즈를 오랫만에 들어갔더니 검색엔진을 파란을 사용하고 있었다. 헤드라인 뉴스도 당연히 파란을 사용하고 있었다. 파란도 야후엔진을 사용하니 별반 다르지 않다.
뭐 먹고 살까? 포탈도 아니고 미디어도 아니고 특색이 없다. 파란과 드림위즈가 합친다고 달라질까? 좁살 열바퀴보다도 호박 한바퀴가 더 나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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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외수 "한심한 정치가 자꾸 날 원고지 밖으로 끌어냅니다"
운동선수들이 계속 끝없이 연습을 하고 피아니스트도 매일 피아노 연주를 연습하듯 작가도 매일 석줄이라도 써야 언어감각이 녹슬지 않습니다.
나도 담배를 끊어야 하나? 대표작이 없다니 너무 겸손한 표현이다.
평생 몸과 마음이 자유롭게, 다양하게 살았으니 언제라도 세상을 떠날 수 있지만 제일 속상한 건 그렇게 많은 글을 쓰고 소설만 20여 작품을 썼는데 대표작이라고 내세울 게 없더군요. 건강해야 대표작을 쓸 것 같아 담배를 끊었습니다.
하악하악: 이외수의 생존법 상세보기
이외수 지음 | 해냄출판사 펴냄
이외수와 정태련의 감성호흡, 하악하악! <하악하악>은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 꿈꾸는 삶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이외수의 생존법을 전해주는 책이다. 이외수가 빚어낸 재기발랄한 언어와 정태련이 그린 토종 물고기 세밀화가 담겨 있다. 2007년에 출간된「여자도 여자를 모른다」에 이은 두 번째 세밀화 에세이로, 이외수 작가 플레이톡 홈페이지에 매일 올라온 원고 중에서 네티즌의 뜨거운 댓글로 인정받은 수작들만을 엄

아마도 이외수선생은 득도를 한 것으로 보인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이 세계의 사람이 아니다. 그러면 우주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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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책에 리뷰를 올리면 매일 20명에게 1000원의 적립금을 준다. 당첨확율이 높다.

04_

그린비에서 책이 왔다. 리뷰를 위한 이벤트이지만 책을 받는 것은 기쁨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왜 하드커버일까 하는 의문이다. 출판사에 다니는 사람이 있다면 꼭 물어보고 싶다. 나만의 불평이 아닌데 하드커버가 많다. 왜일까? 의문이다.
맹자 진정한 보수주의자의 길(양장) 상세보기
이혜경 지음 | 그린비 펴냄
맹자철학을 통해 본 진정한 보수주의의 길 고전에 접근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리라이팅 클래식』시리즈. 지금-여기의 시점에 맞춰 다시 쓴 고전으로 시대를 뛰어넘는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한 책이다. 고전 자체를 완전히 해체하고 재구성하였으며, 책을 읽는 독자가 원저자와 만나 소통하고 그 가운데 지금-여기의 저자가 끼여드는 고전, 즉 원저자와 저자와 독자가 함께 참여하는 토론과 사유의 장을 지향하고 있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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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전으로 이명박 100일을 논하다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다.

공명을 말하면서 현 시국을 말한다. 결국 공명은 오장원에서 죽었다.
덮어 놓고 일 잘하고 일찍 일어나는 것은 국정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식소사번(食少事煩)'은 '먹는 것은 적고 일은 많다'는 뜻이다.
'이명박 과장님'이란 별명이 있다고 한다. 얼마전에는 '노통장'이라고 했는데 이제는 과장이라고 하니 한심한 판국이다.

내가 많이 느낀 것은 내용보다도 고전을 빗대 현재를 말하는 행위이다. 많이 읽어야 하고 많이 써야 함을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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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젝에게 없고 레닌에게 있는 것?은 무엇일까? <지젝이 만난 레닌>은 로쟈님이 말하는 '지젝에 관한 최적의 입문서'라고 한다. 슬라보예 지젝이 누구인지 잘 모른다. 고민은 이 책을 읽어야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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