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레드 제플린이 한국에 온다면 패키지와 두명이 더 왔으면 좋겠다. 물론 실현 불가능한 일이지만 실현 불가능한 일이기에 상상은 더 자유롭다.

우연히 보게된 Jeff, Eric 그리고 Jimi가 같이 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한참전 Al Di Meloa, Paco De Lucia 그리고 John McLaughlin의 공연을 세종문화회관에서 본 적이 있다. 환상 그 자체였다. 내가 죽기전에는 다시 못 볼 것이라 생각하여 보았다.

그와 비슷하게 3명이 같이 공연하는 것을 볼 수 있다면 상상만 하여도 좋다. 아쉬운데로 동영상으로 보는 것으로 만족하여야 겠다.


Stairway To Heaven - Jimi Page with Eric Clapton and Jeff Beck

Stairway To Heaven - Led Zeppelin


Stairway To Heaven - Led Zeppe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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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7/12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ardbirds시절부터 함께한 제프벡을 비롯해 지미페이지까지...
    블루스락에서는 비비킹 못지 않게 너무 대단한 사람들이라 말이 필요없는 듯 합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7/12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3명이 같이 한 세션이 있습니다. 전통 블르스하고는 거리가 있지만 영향을 받아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였으니 더 대단하다고 할 수 있지요.


25일 무가지인 AM7에서 록은 앉아서, R&B는 서서 즐겨?라는 기사를 보았다. 주다스 프리스트가 한국 공연을 갖는 것을 알게되었다. 전성기일때는 일본을 가고 나이를 먹고 올드팬이 되면 내한공연을 한다. 그것을 반영하듯이 '주 관객이 30대 중반일 가능성이 높아 스탠딩일 경우 ‘보다 지쳐 쓰러지는’ 관객이 속출할 것 같아'서 스탠딩석이 없다. 주다스 프리스트는 9월2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내한 공연을 갖는다.

하지만 신문의 기사에 나와 있는 사진은 주다스 프리스트가 아닌 것이다. 아마 실수일 수도 있다. 그렇다고 하여도 어처구니가 없다. ㅎㅎㅎ

Daimonds And Rust - Judas Priest
Beyond the Realms of Death - Judas Priest

사용자 삽입 이미지

Babe I'm Gonna Leave You - Led Zeppelin
Living Loving Maid(She's Just A Woman) - Led Zeppelin

레드 제플린이 주다스 프리스트로 사진이 나와있다. 사진만 보면 레드 제플린이 한국에 온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인터넷에는 사진이 올라와 있지 않다. 이 기사만이 아니고 다른 기사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보기엔 무가지라서 그런지 제목만 선정적이다. 조금만 관심을 기울인다면 하지않을 실수이다.

덕분에 주다스의 라이브를 다시 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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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_

Living Loving Maid(She's Just A Woman) - Led Zeppelin

01_

요근래 책읽기, 아니 선택의 실패를 많이 경험하였다. 집착버리면 독서능력 늘어난다고 한다.
현혹되지 않는 기술을 키워야겠습니다.

하지만 말씀처럼 버리고자 하는데 술자리에서 안주는 남기고 나와도 술을 남기고 나오지 못하는 것처럼 쉽지가 않네요.

"전략적 책읽기"에서도 (나와)맞지않는 책은 버리라고 하여서 실천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선택의 실패를 경험한 책들
자~알 하면 된다 : 마이크로비즈니스
평이한 성공사례 : 절대긍정
된장 + 김치찌개의 잡탕 : 마케팅 카사노바

원하는 정보가 없으면 과감하게 던져 버려라
전략적 책읽기의 교훈을 거울 삼아야겠다.

02_

좀비님의 포스트에서 보았다. 전세계 한국 블로거 모아 모아는 좋은 아이디어이다. 하지만 '모아서 뭘 한다는 건지' 알 수가 없다. 수집의 장은 만들어 주고 그 다음은 소비자(? 고객)의 마음대로인가? 기획의도는 좋지만 의문이 가는 서비스이다. 다음의 세계속의 블로그에 대한 단상이다. 개인적으로 비관적이다.

03_

교보문고에서 사람을 기다리다 <모든 사랑에 불륜은 없다 : 마광수>를 사다. 재발간이다. 인물평때문에 샀는데 거의 20년전 평이다. 앞에 최근 글을 몇 편 넣어 재발간 하였다. 마교수의 발칙함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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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퍼니 2008/04/23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음직스러운 주위 사람한테 평을 듣는것도 좋은책을 만나는 괜찮은 방법인것 같아요
    주로 자기계발서 쪽의 책을 많이 읽으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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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Quit You Baby - Led Zeppelin

01_

들으면, 잊는다. 보면, 기억한다. 행동하면, 이해한다. - 공자
이해를 하여야 공감을 얻을 수 있다. 그렇다면 역으로 행동해야 한다.

02_

광기어린 구타 유발자들을 다시 보다. 장난끼 어린 왕따가 악연을 만드고 또 다른 악연을 만든다.

03_
물건이 좋고 나쁘고 보다
중요한 것이
사려는 사람의 마음이다.
고객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느냐가 관건이다. 제품의 질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사고싶은 맘을 들게 하는 것이 관건이다.

04_

길거리 흡연이 법으로 금지되지 않는이유가 뭘까?라는 포스팅을 보았다. 나는 작년에 담배를 피우는 미친 짓거리라고 말하며 '언제부터 국가가 우리 아랫도리 관리를 해왔다고 XX.'

담배를 피우는 것이 비 합법적이면 그 근본 문제인 제조를 금하면 된다. 고양이 쥐새끼 걱정한다고 국민 건강을 말한다. 소경의 피릿소리이다. 에잇.

05_

남한산성(김훈)을 아람누리도서관에서 빌리다. 요즈음은 소설책 사기가 싫다. 삶이 메말라가는 것을 느낀다.

06_

레몬펜을 플러그인에서 삭제하다. 왠지 늦어지는 블로그가 짜증스럽다.

07_

4년간 사용하던 디카가 고장난지 1달이 넘었다. 아이들이 카메라를 사자고 더욱 극성이다. 사긴 사야겠는데 기종 선택도 어렵고 이래 저래 골치 아프다. 맘에 드는 기종이 있는데 단종이다. 색감이 코닥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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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e I'm Gonna Leave You - Led Zeppelin

01_

특별한 사무실, 특별한 책상, 그리고 건축가 유걸 : 상상력이다. 열린 공간에서 열린 사고가 나온다.

02_

쿼바디스, 창조한국당 이란 말이 정답이다. 창조한국당이 '문국현당'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2007년 대선 자금의 회계처리로 당의 존립조차 문제가 되고 있다.문국현 쪽,"한겨레, 오마이 오보다"라고 말하지만 힘들어 보인다. 오마이뉴스는 다른 길을 가는가 보다.에서 문국현에게 지지를 보냈던 오마이뉴스가 또 다시 변하고 있다. 문국현,결국 사라질까?에서는 더 적나라하게 말하고 있다. "문 대표가 긴 휴가를 떠났고 전 직원이 함께 쉬기로"했다고 한다. 참 웃기는 이야기이다. 사실인가?

03_

인터넷 익스플로러7(IE7)를 더욱 편리하게 해주는 확장기능 : 불여우에만 확장기능이 있는 줄 알았다. 자세한 내용은 좀 더 알아보아야 겠다.

04_

블로그 뉴스룸 활성화를 바라며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서비스의 가능성에 지나치게 집착하고 있는 터"이기에 참 독특한 서비스, '블로그 뉴스룸'을 시작하며처럼 지나치게 낙관적이고 "미디어로서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너무 크다고 생각한다. (활성화를 위하여)이야기하는 문제점과 개선 사항만으로 블로그뉴스룸이 활성화가 될까? 내 생각에는 비관적이다. 그렇다면 담은 있는가? 아직은 정확히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다. 하지만 비지니스 모델로 정착을 하려면 좀 더 많은 고민이 있어야 하고 '소명감'에서는 벗어나야 한다.

단편적인 내 생각을 비지니스 현장에서 고민한 흔적을 이렇게 논하는 것이 문제가 있다. 하지만 반대하는 사람이 - 사실 나는 반대하지 않는 입장이다. 길은 맞다고 생각한다. 다만 방법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다. - 많을수록 그것에 기회는 있다.

05_

책 1권 쓰려면 최소 100권은 읽어야 해 : 피가 되고 살이 되는 500권, 피도 살도 안되는 100권 - 다치바나 다카시
나도 나만의 '고양이빌딩'을 가지고 싶다.

06_

구글에 관한 몇가지 동영상

EBS 구글 다큐멘터리
구글이 바라본 미래 : EPIC 2015 - 한글 자막버전

07_

타산지석 [他山之石]에 관하여 제대로 알지 못하고 어설프게 사용함을 느꼈다. 이것만이 아닐 것이다. 제일 크게 느낀 것은 '사족 [蛇足]'이다. 잘못된 사용을 느끼면서 부끄러움에 몸 둘바를 몰랐다.

08_

어제 책을 보고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책 <독서가 행복한 회사 : 고두현> - 정철상의 커리어노트에서 알게되었다.

하이퍼텍스트 독서법 : 이메이션코리아 이장우 대표
한 분야를 정해놓고 먼저 10권 정도를 읽은 다음, 더 필요하다고 판단될때 50권, 100권 계속해서 읽어나가거나, 계절별로 주제를 바꿔가면서 마케팅, 역사, 건축, 여행, 미술, 디자인 등으로 관심분야를 넓혀가면서 읽는다. 이렇게 책을 읽다 보면 예전에 읽은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져 금세 책 한 권을 통독할 수 있게 된다.

일단 전공 업무에 정통한 뒤, 영역을 조금씩 넓혀가는 게 정석이다.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라면 관련 서적을 30권 정도는 읽은 뒤 가지타기에 나서야 한다. 100권을 읽으면 질문할 수 있고, 1000권을 읽으면 세상을 알게 된다.

09_

예전에 비하여 방문자 수가 40%정도 수준이다. 하지만 별 상관없다.
그렇지만 블로그 방문자를 늘이는 방법 Top 7이란 글에 눈이 가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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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asysun 2008/01/28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뉴스룸에 대한 커멘트 감사합니다. 저도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 - 특히 애착을 바탕으로 한 지나친 낙관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서비스의 가능성을 강조하고 싶었던 것이구요..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볼 생각입니다. 아시다시피 블로그 포스트에 모든 생각과 계획을 담을수도 없고 하여 포스트를 읽는 입장에서는 자칫 나이브한 고민과 해결책 제시에 머물러 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듯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커멘트 부탁드립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1/28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트랙백이나 댓글을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댓글을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다양한 시도를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