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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Peter Green'에 해당되는 글 4건
2008/05/26 03:34

00_

I Can't Stop Loving You - Eddie Boyd With Peter Green's Fleetwood Mac

01_

추억신문 이야기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였다. 실행이 없는 아이디어는 아이디어가 아니다. 추억신문은 나에게 추억이 아닌 현실을 일깨워 준다.

02_

블로그로 먹고살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를 보고 솔깃하였다. 결국은 조선일보의 e세상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을 말하는 포스팅이다.
  • 하루 10만명 이상이 찾아오는 블로그를 운영할 것
  • 기업의 후원을 받아 제품 소개 글을 올릴 것
  • 장점과 단점은 7:3 정도로 조절할 것
  • 기업 후원금은 글 1건당 10~20만원. 조회수 높을 경우 추가 인센티브 지급.
03_

창조당과 선진당의 전략적 합의로 인하여 며칠 씨끄러웠다. 나도 그에 동조하여 문국현과 이회창의 악수(握手)는 악수(惡手)라는 포스팅을 하였다. 그리고 <오마이뉴스>의 몇 몇 기사를 보면서 오마이뉴스는 문국현과 다른 길로 가려나라고 하였지만 원래 그런 것이 아닌가 싶다.

04_

<우리는 마이크로 소사이어티로 간다>를 읽고, 내 안의 권위주의를 깨닫다를 이 책을 읽고 있는 내 생각과 유사함을 느꼈다.

05_

SNS-포털 경계가 사라진다 : 인터넷에서 SNS(인맥서비스)와 포털사이트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다.
해외에서는 `데이터 이동성'으로 경계 허문다 = 기존의 검색.포털 사이트 역시 SNS와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우리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구글이 포함된 "프렌드 커넥트(friend connect)"은 SNS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하게한다. SNS가 가미되지 않는다면 앞으로의 웹서비스는 불가능한가?

06_

가비아, 확장형 웹메일 서비스를 한다. 구글, MS Live 그리고 파란 Open Mail까지 내용의 차이는 있지만 자체 도메인으로 웹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 웹메일 서비스를 하던 업체들은 어떻게 먹고 살까?
다른 비지니스모델을 만들어야 하겠지만 자금력과 인력이 모두 부족한 업체들이 과연 경쟁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
그래도 하나 다행인 점은 국내에서 유료 웹메일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부분의 업체들이 무료 제공 서비스에 관하여 모르고 있고 이전에 관하여 부담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언제까지 갈지는 의문이다.

07_

다수의 편견(폭력) : 12명의 배심원을 보았다. 나(? 다수)의 편견, 선입견으로 다른이가 피해나 폭력으로 느끼는 경우는 없을지 의문이다. 12인의 성난 사람들 (12 Angry Man)의 러시아판 리메이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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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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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Of The World - Peter Green with Splinter Group

01_

'삼국지 다시 말한다' 좌담회에서 이문열과 이중텐이 만났다. 그에 대한 자세한 내용. 이중텐, 삼국지로 현대를 말하다
영화 '영웅'에서 자객 이연걸은 진시황을 죽일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통일천하야말로 진정 인민을 위한 길'임을 깨닫고 죽음을 택합니다. 즉 현대 중국 정부에게 있어 통일과 통합세력은 곧 선, 분리주의는 악입니다.

심지어 말갈(금)에 맞서 싸운 남송의 명장 악비는 그 뒤로 두고 두고 중국 민족(물론 한족을 뜻하죠)의 영웅으로 숭상을 받지만, 현대 중국에서는 그조차도 분리주의자로 취급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통일의 주체가 말갈이건 몽골이건 한족이건,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징기스칸까지도 '중국의 영웅'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 현대 중국입니다.

결국 유비는 봉건적인 덕망이 있는 지도자였을 지는 모르지만, 시대착오적인 저항으로 통일을 저해한 역사의 장애물이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이중텐 교수의 해석 역시 중국 정부의 기본적인 입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흐름에 자유롭지 못하다. 삼국지를 우리의 관점에 볼 수 있어야 겠다. 늘 한족의 입장이었고 지금은 중국의 입장에서 한족만이 아니라 모두 중국이다. 한족과 오랑캐가 따로 없다는 말이다.

02_

일본 열도가 '아침독서를 하고있다. 아이가 다니는 학교(일산)에서도 한다. "아무 조건없이 그냥한다"는 것이 맘에 든다.
98년 처음 실시된 '아침 독서'는 '모두 참여한다, 매일 한다, 각자 좋아하는 책을 읽는다, 그냥 읽는다'는 간단한 4원칙 아래 진행된다.

▲모두가 참여한다=학급 전원이 동시에 일제히 실시한다. 전원이 참여함으로써 혼자서는 읽지 않던 아이도 자연히 책을 잡게 된다. 또 '아침독서'는 학생뿐만 아니라 교사와 전 교직원이 동시에 실시해야 효과가 더 크다.
▲매일 한다=하루 10분 정도의 짧은 시간만 있어도 아이들의 집중력이 지속돼 학생들의 읽는 힘은 커지고 책읽기를 몸에 익숙하게 할 수 있다.
▲좋아하는 책을 읽는다=읽을 책은 학생 스스로 선택하게 한다. 자발적 의사로 책을 선택함으로써 독서에 흥미를 갖게 하고 주체성을 키울 수 있다.
▲그냥 읽는다=책을 읽는 즐거움을 체험하는 것이 목적일 뿐, 자칫 아이들의 마음에 부담이 될 수 있는 독서감상문이나 독서 목록 기록을 요구하지 않는 게 좋다.

03_

중고책을 내놓다 : 알라딘 수수료가 10%나 된다고 하였더니 회사가 이익을 취해야하고 오픈마켓은 12%이니 10%인 알라딘의 수수료는 과하지 않다는 댓글을 보았다. 내용은 맞는 말이다. 하지만 나의 논지는 10%가 과하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그로 인하여 중고책의 거래가 활성화 되지 못하고 사장되는 책이 더 많아 질까 하는 우려의 글이었다. 또 알라딘은 중고책으로 인하여 다른 부분에 이익을 취할 기회를 만들 수 있다. 오픈마켓의 그것과는 다른 것이라 생각된다.

04_

[스타일] 수익 보장! 잠옷 제작업 투자자 대모집(?)을 한다. 나는 란제리를 하고 싶다. 가능하면 명동에 파는 것과 똑같은 것을 입은 예쁜(아니면 늘씬한)  여인네들이 파는 매장이 더불어 있으면 좋겠다.

05_

'맥주 만들기 동호회' 운영자인 정영진씨가 서울 시내 '하우스 맥주집 베스트 5'를 보니 맥주가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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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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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Go Round - Fleetwood Mac

01_

인터넷서점 예스24 향후 전망은? 그리 밝지는 않아 보인다. 오픈마켓의 추격보다도 출판시장의 축소가 더 큰 요인이 아닐런지.

02_

정윤수의 BOOK...ing에서 "4월 1일부터 '매일매일 사람과 책'을 연재"한다. 그중 오늘은 [4월 3일] 어느 시인의 상처와 치유 - 이산하이다.
그러고 보니 오늘이 4.3항쟁이다. 잊고있던 기억이다. 순이삼촌을 기리며 : 제주 4.3항쟁 60주년
올블로그의 인기태그가 "4.3사태"이다. 어떤 것은 항쟁이고 무엇은 사태인가?

03_

독서는 습관이다 공감이 가는 말이다. 더불어 "불안감이라는 이유가 작용"한다는 말에 더욱 공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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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0 14:12

Fleetwood Mac - Black Magic Woman


내가 좋아하는 기타리스트 Peter Green이 있었던 Fleetwood Mac의 Live in Boston앨범의 첫 타이틀 곡이다. 우리에겐 Santana의 곡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Blues의 명곡이다.

Live in Bo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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