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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18 2008. 08. 17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4)
  2. 2008/02/03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0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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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길 - 조용필

조용필 - 나의 길

easysun님의 산정상에 오른 킬리만자로의 표범, LA에서 만나다을 보고 조용필의 노래를 듣다.
가사를 듣고 있으면 그 어떤 가사보다도 가슴을 저밀게 한다.
아침이예요. 어머니. ... 후회나 눈물은 없었네. ... 아침이 찾아오면 터질듯 부풀은 저 태양속으로 아- 떠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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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 미니, 작은 것은 귀엽다는 글을 보았다. 250ml다. 기존이 355ml(? 맞나)이니 100ml가 적다. 가격이 30%저렴한 걸까? 아마도 아닐것이다. 그렇다면 기존 것을 사서 버리는 일이 있어도 작은 것은 사지 않을듯하다. 하이트에서 술을 먹지 않는 사람이 기획을 한 것인가? 먹는언니님처럼 여성을 겨냥해서 만든 것인가? 한데 술을 여자가 더 잘 먹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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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텐베르크의 조선 - 오세영을 예전부터 읽고 싶었다. 아직 기회가 없었다.

이 책 함 보려고 하였는데 영 기회가 닿지 않는군요.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의 발명은 성경이라는 좋은 재료가 있었기에 르네상스로 나갈 수 있었겠지요. 우리는 한자시대였으니 많이 찍어도 읽는 사람은 양반으로 한정되었을테니 더 발전은 힘들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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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후 우리나라의 도서관을 수호하라!를 보니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많은 선각들이 있음을 느낀다. 그 중 한분인 박봉석선생을 알게되었다. 우리는 너무 눈에 보이는 것에 얶매여 다른 것을 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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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지다. 태양과 달로 표현한 환상적인 포토아트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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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피해자가 아니다<유재현 (소설가)>의 글을 보면 <님은 먼곳에>를 보고 한편이 뚫리지 않았던 것을 시원스럽게 말해주고 있다. 이글의 부제는 "베트남전쟁을 후일담 삼아 도착된 기억을 담은 <님은 먼곳에>"이다.

이 본말이 전도된 영화는 이준익의 십대의 추억에 헌정된 영화이면서 동시에 추억에 관한 모든 영화의 미덕인 성장영화가 되기조차 포기한 미숙의 영화
이준익의 역사의식의 한계성을 들어낸다. 물론 그에게 많은 다른 것은 바라는 것은 허공에 대고 헛소릴 외치는 것과 다름없다. 어설픈 역사관을 영화에 반영함이 그의 한계성을 더 드러내고 있다. 그는 그냥 대중적인 영화감독이다. 다른 역사관을 바란다는 자체가 모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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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광복절, 다시 백범이 그리운 까닭을 보니 백범은 왜 항상 옳은가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좌파를 인정하지않는 해방정국에서 백범을 대신할만한 인사가 없기 때문은 아니었을까? 떄뜻한 38선을 넘는 것이 진정 옳은 판단이었을까? 여운형을 비롯한 중도 좌파를 배제한 태도 그리고 이승만등의 극우 보수세력들이 미국과의 관계를 도모할때 그는 무엇을 하였는가? 그는 항상 옳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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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독서, 마음으로의 여행을 보니 10년전 무작정 친구와 떠난 여행이 생각난다. 아무런 계획없이 떠난 여행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지금 그런 여행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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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직지심경

    Tracked from Hemingway's I love text 2008/08/18 19:52  삭제

    직지심경 인쇄술은 인류가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하여 부단한 노력 끝에 발명한 것으로 인류문화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 인쇄술이 발명되기 전에 인류는 책을 베끼는 방법으로 정보를 전달했다. 그러나 책을 베끼는 것은 그 과정에서 틀린 글자나 빠지는 글자 등이 많아 본문의 내용을 다르게 하는 단점이 있어 지식과 문화수준이 점차 발달하고 수요가 많아지면서 인쇄술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인쇄술은 처음 목판 인쇄술에서 시작되었지만 책판을 만드는 비용과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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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헤밍웨이 2008/08/18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텐베르크의 조선, 이 책 재미가 있겠는데요. 트랙백으로 대신할께요.

  2. BlogIcon 로처 2008/08/19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책에 대해 좋은 얘기만 한 것은 아닌가 싶어서 들렀어요.
    영화 <포레스트 검프>나 드라마 <영 인디아나존스>처럼 부담없이 재미로
    보실수 있는 책입니다. ^^

    혹은 지나친 과장인듯 하여,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8/19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닙니다. 저도 광고를 보고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설에 대해 그냥 이야기로 보는거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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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겠오 - 박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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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책정보 넣기 플러그인이 추가 되었다. 자동링크는 좋으나 사진이 맘에 들지 않는다. 가능하면 내가 책은 사진을 올리고 싶다. 티스토리의 새로운 플러그인 : Daum 책 정보넣기에서 유용성 문제를 말하고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많은 도움을 주는 플로그인이라 생각된다. 물론 수익의 쉐어는 해결하여야 할 문제이다. 애드클릭스와 연계를 하여도 좋을 듯 하다.  올블로그가 옥션과  연계하여 광고를 하고 있는 방식(판매분에 대한)이면 좋지 않을까.

지금 읽고 있는 책을 샘플로 올려보았다.
전략적 책읽기(지식을 경영하는) 상세보기
스티브 레빈 지음 | 밀리언하우스 펴냄
생산적 독서 기술을 알려주는 독서 가이드북 <지식을 경영하는 전략적 책읽기>는 지식으로 남는 책읽기의 즐거움을 전해주는 책이다. 저자는 수 년 간의 자료 조사와 독서인들의 인터뷰를 통해 보다 쉽고 효율적인 독서 지침과 체계적이고 상세한 단계별 노하우를 소개한다. 좀더 많은 책을 읽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속도'와 '효율'을 높이는 혁신적인 독서 기술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자신에게 맞는 책을 고르는
재미있고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주제(강유원 서평집) 상세보기
강유원 지음 | 뿌리와이파리 펴냄
강유원의 세 번째 서평집. 이 책은 '회사원 철학박사'로 잘 알려진 강유원이 그간 써온 서평들을 여섯 주제로 묶어 펴낸 본격적인 주제서평집이다. 단순한 서평에 그치지 않고 '어떤 책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에 대한 길 안내에 특히 중점을 두었으며, 책과 교양, 역사, 근대, 파시즘, 전쟁, 한국과 동아시아라는 주제로 나누어 묶었다. 이 책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
이 책은 재미보다는 나를 돌아보게 한다. 서평이란 것에 대하여 좋은 시각과 나쁜 시각을 동시에 갖게 한 책.
품인록 상세보기
이중톈 지음 | 에버리치홀딩스 펴냄
강한 개성으로 인해 시대의 벽에 가로막혔던 5인의 비극적인 독불장군! 『품인록』은 항우, 조조, 무측천, 해서, 옹정제 등 중국 역사를 뒤흔든 대표 5인의 비극적 운명을 재조명하였다. 너무나 단순한 '항우', 간교하고 교활했던 '조조', 여자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악랄했던 '무측천', 지독한 고집을 피워 모두를 곤란하게 했던 '해서', 남을 시기하고 각박히 대했던 '옹정제'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역사 속에서
너무 재미있다. '유방'편만 읽었다.
사람과 사람 상세보기
송경용 지음 | 생각의나무 펴냄
성공회 송경용 신부의 살아온 이야기를 담은『사람과 사람』. 이 책은 대학시절 야학활동으로 세상의 소외된 곳을 바라보던 송경용 신부의 이야기로 나눔을 통해 각박해진 사회에 따뜻함과 희망을 이야기 한다. 가난한 이들의 벗이자 어머니를 향한 삶의 여정을 통해 사회의 숨겨진 면면을 부끄럼 없이 보여주며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을 희생하며 살아온 이야기를 통해 결국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든 나눌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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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로그 소개, 그 메타블그에 바란다를 보다. 뉴스로그는 흥미로운 사이트이다. 벤치마킹하면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만 하다. 글을 보면 진보넷에서 서비스하는 풀로그뉴스2.0라는 메타 사이트도 있다.
풀로그가 무슨뜻이야?

풀로그의 정의는 한가지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풀로그의 모토가 N개의 블로그, N개의 혁명인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풀로그는 블로그만큼 다양한 목소리와 행동으로 다른 세계를 꿈꾸는 블로그들의 허브가 되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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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로선 다시 못올 기회...'실현 가능성 크다' 평가"하는데 과연 'MS Yahoo'성사될까?
우리나라는 다음커뮤니케이션 매각설이 다시 나오고 있다. 둘 중에 뭐가 먼저 될까? 아니면 둘 다 성사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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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무효화' 현대 선수단, "우리만 당할 수 없다"를 보면 KBO의 협상력에 문제가 있다. 선수들이 반발하겠다는 생각은 하지 못하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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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구글 따라하다 큰 코 다친다” 동아비즈니스리뷰(DBR) 2호에 대한 요약 기사이다.사봐야겠다. 인터넷으로는 볼 수 없을까?
올해 경영의 핵심 키워드는 ‘인수합병(M&A)’과 ‘창조경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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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이상문학상 작품집이 나왔다. 내가 읽어야 할 책 한권이 추가 되었다. '이상문학상수상작품집'을 모두 읽으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
사랑을 믿다 : 2008년 제32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상세보기
권여선 지음 | 문학사상사 펴냄
한 해 동안 주요 문예지에 발표된 중ㆍ단편소설 중, 가장 주목받은 작품을 엄선해 수록한 2008년도 이상문학상 작품집. 대상 수상작인 권여선의 <사랑을 믿다> 외 7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대상 수상작인 권여선의 <사랑을 믿다>는 어긋난 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며, 또한 동시에 이별에 대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를 통해 작가는 사랑을 믿지 않게 된 사연이 아닌, 사랑의 보잘것없음을 긍정하면서 어떻게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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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마케팅 전략 (Book Marketing Strategy)의 다변화를 위한 실험
출판사 인터넷 마케팅에 대한 리포트

: 공감가는 내용이 많다.
A라는 출판사라면 B라는 출판사의 경쟁되는 책을 묶어서 팔 각오가 없으면 새로운 마케팅이 이루어질 수 없다.

개인적으로 경쟁하지 않고도 새로운 시장을 얼마든지 만들어가고 같이 커질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만들어 가는 것이 출판계에는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도서 마케팅도 단순히 누구보다 싸고 어디보다 더 좋은 경쟁이 필요한게 아니라 전략이 필요한 시대이다.

도미노냐 피자헛이냐 문제가 아니다. 출판 마케팅은 피자와 콜라의 문제인 것이다.
시장의 파이가 커져야 먹을 것이 많아지고 회사들간의 합종연횡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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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사업자를 위한 블로그 마케팅 전략 : 제안서를 작성하기 의한 기초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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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sun님의 블로고스피어에서의 평판을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를 보면 원론적인 문제로 돌아감을 느낀다. '평판'이나 '평가'라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 하지만 필요한 점이라는 것. 혼돈스럽다.
블로고스피어에서의 입소문 효과 측정과 블로고스피어에서의 평판을 좀 더 정교하게 나타내기 위해서는 다른 요소들이 추가돼야겠지만 이제 그쪽 방향으로의 진화는 시작된 것같다.
"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많은 부분 흡사해서 당혹"하다는 글도 보인다. 나도 느낀점이기에 다들 생각은 비슷한가 보다. 문제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실천"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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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의 논평을 보니 '조롱'이라고 말하는 반론은 영어로만 받겠습니다. 잉글리쉬 몰입 개그, …라는 진중권의 글을 보았다. '조롱'이라기 보다는 '깐죽'이다. 논리적으로 그의 글은 맞다. 하지만 누가 반론을 하고자 한다면 그는 이전투구할 자세이다.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는다. 아무리 많이 배우고 지식이 많다고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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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초하(初夏) 2008/02/14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많은 부분 공감이 갑니다.
    특히 책정보넣기의 광고와의 연계는 특히 더 좋은 생각과 제안 같아요.
    딱정벌레님, 추천 넣고 갈게요, 종일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2/14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아마도 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교보문고와 단독으로 '책'을 운영하고 있고 네이버는 가격비교로 전 인터넷서점에 코미션을 받는 방식이라 네이버가 수익면에서는 낫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