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_

몇 번 코스트코에서 피자를 먹어보았다. 맛이 좋다는 생각은 안든다. 단지 싸고 크기가 크다는 점이다.
코스트코 푸드코트 피자를 사서 재판매하는 업체가 있군요 를 보았다. 네이버를 거쳐 사이트로 가보았더니 정말 코스트코 피자를 대행 판매를 한다. 16,900원이다. 내 기억으로는 13,00012,500원으로 기억하고 있다. 약 30%의 마진을 붙이고 재판매를 하고 있다. 택배배송은 안되고 퀵서비스 배송만 가능하다. 그 비용을 포함한다면 그냥 도미노를 시켜먹겠다.

사이트에서는 코스트코 대행 판매도 하고 있다. 수입대행도 아니고 비지니스모델이 될까? 물론 되니까 하겠지만.
남이 하는 것에 입을 대는 것은 쉽다. 그것보다는 그것에서 하나라도 다른 것을 바라보는 눈을 키워야겠다.

02_

Gmail Labs - 오프라인 지메일 기능 출시예정이라 했는데 지금 보니 바로 적용이 가능하다. 항상(?) 온라인이니 불필요 할 수 도 있지만 향후를 갑작스런 상황에 대비한다면 좋은 기능이다.

덧_
기능을 적용하면 데이타 싱크를 위하여 다운을 받는다. 부담스럽다. 결국 사용안함으로 바꾸었다.

03_

논쟁은 늘 재미있다. 싸움구경, 불구경에 버금가는 구경꺼리다.
독서경영컨설턴트를 표방하는 풍림화산의 삼국지와 대망에 관한 글에서 시작되었다. 내가 관심있는 삼국지에 관한 이야기라 끼고 싶지만 꾹 참았다. 대망은 고등학교때 읽었으니 지금은 기억도 가물가물하다. 권 수도 상당했다는 기억이 있다. 

삼국지 vs 대망(도쿠가와 이에야스)
약수님의 댓글
삼국지 vs 대망에 대한 덧글의 답변
다시 약수님의 댓글
삼국지 vs 대망에 대한 덧글의 답변 II
삼국지 vs 대망에 대한 덧글의 답변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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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ngo 2009/01/30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코스트코 피자 좋아하지만.... 그 가격이라면 그냥 미스터피자를 시켜 먹을 것 같네요..^^;;
    정말 별별 비지니스가 다 있군요. 저희학교 근처에는 코스트코에서 파는 머핀을 하나에 1500원에 파는 곳도 있습니다. 첨에는 멋모르고 크기에 비해 싸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엄청난 마진을 붙여서 파는거더라구요..^^;;

  2. BlogIcon 風林火山 2009/02/01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 끼시길 잘 한 듯. 적기 귀찮을 때가 생기지요. 특히나 긴 글은... 뭔가 심리적 발동이 동해야 부다다다 적어내리는데 이미 제 스스로 판단이 서게 되면 적기가 싫어지니까 말입니다. 그냥 오프에서나 논하지요. ㅋㅋㅋ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9/02/01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잘 보았지요.. 갑자기 집안에 상이 있어 마산에 다녀왔지요. 호불호보다는 각기 다름을 이야기 하는 것이 더 좋지않나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신년회 함 해야지...

01_

다시 읽어 본 포스트 “다치바나 다카시 공감 못해”... ‘막장 독서법’ 화제에서 행복한상상 신기수 대표는 다치바나 다카시의 ‘14가지 독서원칙’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특히 다섯 번째 항목 “읽다가 중단하기로 결심한 책이라도 일단 마지막 쪽까지 한 장 한 장 넘겨보라”에 대한 날선 비판을 가했다. 이에 대해 신 대표는 “읽다가 중단한 책이라면 개인의 호기심이 거기서 멈춘 것”이라며 “읽어야 한다는 의무감에 사로잡혀 억지로 끝까지 읽는 것은 시간낭비”라고 반박했다.

신대표의 말에 적극 공감한다. 읽어야 할 책은 많다. 굳이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지 않듯이 맞지 않는 책을 붙잡고 있을 필요는 없다.

세상사 모두 '마음 가는대로 하라'가 답이 아닌가 싶다. 나는 그리 하고 있는가? ....

덧붙임_

오래전(? 6월경)에 읽은 글을 다시 보다. 한데 왜이리 생소하게 느껴지나. 그냥 마음가는대로 책을 읽으면 되는데 독서법에 관한 책들이 많다. 영어교육서가 많은 것과 같은 맥락일까? 하고는 싶은네 잘 되지 않기에 이책 저책 뒤적거리기만 하다. 세월을 보내는 것 말이다.

02_

블코가 새로운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블코 개편 예고...의견을 구합니다를 보면 전체적인 내용은 모르지만 제공업체(서비스) 또는 툴로 묶으려(? 엮으려)하는 것으로 보인다. 

변화는 좋은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드는 의문은 왜? 제공업체별로 묶는 것일까? 블로깅 또는 포스트를 보는 것이 제공업체에 영향을 받을까? 무슨 서비스를 이용하는지 보는 이의 입장에서는 중요하지않다. 아니 관심밖의 일이다. 그것을 생각하는 것은 지엽적으로 세분화 하려는 생각이 아닌가 한다.

물론 필로스님이 "이번 개편의 핵심적인 내용은 아니지만"이라 말했듯이 논점의 팩트가 아닐지도 모른다. 아마 아닐 것이다. 단순한 나의 생각에는 이러한 의문이 든다. 왜?일까.

내가 생각하지 못하는 심오한 뜻이 있을 것이다. 지금은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한심한 내 머리를 탓할 뿐이다. 새로운 개편을 기대한다.

덧붙임_

그나저나 필로스님이 몸이 나아졌다니 소주나 한 잔 해야할텐데...

03_

bizbook님의 나의 독서 역사 - 왜 나는 책을 읽을까?를 보았다. 나는 왜?일까? 이유가 있나? 머리속이 텅비어감을 느낀다.

왜?라고 하는 물음에는 항상 답변을 못하고 있습니다.
답은 '그냥', '책이 있기에'라는 말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머리에 남아있는 화두로서 가슴을 옥죄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한 답이 책은 우리네 삶의 일부이므로 그것을 왜? 읽느냐고 하면 밥은 뫠 먹냐고 답을 하곤 합니다.

글을 읽고 다시 한번 고민 해봐야겠습니다.

상투적인 답변이다. 고민을 해봐야 답이 없다. '그냥'이라는 말이 답이다. 아무 이유없다.

목적없는 독서는 방황에 지나지 않는다. - E.리튼

 '목적'을 가져야 함은 느낀다. 가야할 방향이 있어야 갈 길도 나아갈 수 있다. 그리하여 얻은 답은 '나자신을 찾아가는 기나긴 여정의 한 부분'이라 말하고 싶다. 그렇다면 '나'는 누구인가? 그것은 평생 화두로 삼아야 하기에 잠시 미루어 두자.

04_

GMail을 사용한다. 백업을 하지않고 있다. 구글을 너무 신뢰(?)하고 있다. 백업에 대한 욕구는 있지만 불편하다. POP로 받아 그것을 다시 백업.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그냥 하늘에 맡긴다. 신뢰하지 않지만 믿을 수밖에 없는 형편이다. Gmail Backup이란 포스팅을 보았다.아~ 나도 백업을 하여야 하나. 하지만 지금 Gmail의 사용량을 보면 절망적이다. 메일을 정리하기도 쉽지않은 일이다.

05_

박노자교수의 관점은 우리와 아니 나와 많이 다름을 느낀다. 그 점이 박노자 교수를 부러워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국인(?)이지만 한국인과는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다. 신라는 민족의 배신자인가도 마찬가지다. 역사를 현재 시점의 관점에서 보면 안된다.

민족주의적 배타성을 벗어난 지역적 시각이야말로 남북한 통일을 위한 가장 긴요한 준비가 아닌가 싶다.

단순히 박노자 교수가 말하고 있는 신라의 존재감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다. 우리의 '배타적' 성향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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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좀비 2008/10/24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앉으나 서나 소주 생각.. ^^
    11월엔 강남원정 갈까요? 똥집 먹으러..

  2. BlogIcon 필로스 2008/10/24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코를 보면 제가 생각나고, 제가 생각나면 쐬주가 생각나시죠? ㅋㅋㅋ
    송혜교 한 잔 합시당 ㅋㅋ
    블코 개편에서 서비스별로 묶은 코너를 만든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그냥 함 만들어 봤습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10/24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복귀햇으니 당연히 몸을 추수렸을 것이고 그러니 당연히 한 잔 해야지요. ㅎㅎㅎ
      송혜교로 한잔 합시다. 좀비님이 원하는 똥집과 마늘과 함께..

  3. BlogIcon 필로스 2008/10/24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혜교 방금 한 잔 했는데, 영 아니올씨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이 정말 로컬라이즈를 하고 있는건지 의문이다.

GMail의 한글이 깨진다는 말은 여러 불로그에 나온 이야기이다.
하지만 아직도 아무런 변화가 없다.

물론 무료 이메일이니 맘에 안들면 다른 메일을 사용하면 된다. 하지만 메일 주소를 바꾸는 일은 핸드폰 번호를 바꾸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렵다. 그걸 잘 아는 구글이기에 볼모로 잡는 것은 아닌지..

해결이 그리 어려운 문제는 아니라고 보인다. 다만 해결을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일 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홍보성 글보다는 깨지지 않고 보낸 사람의 이름을 보고 싶다.

이것은 나만의 생각은 아닌 모양이다.
아래는 너른호수님의 블로그에 있는 글중의 일부이다. 좀 더 기술적인 면을 論하였지만 그렇지만 결론은 같다.

작년 6월에 이 문제에 관련한 이삼구글님의 포스트에 남긴 댓글 중 일부입니다.

Gmail 처음 시작 당시에는 인코딩 셋을 자동으로 식별하여 처리해줬다가, 2004년말 즈음에 해당 처리과정 자체를 내렸었습니다. 그리고 2005년 봄부터 다시 처리가 되기 시작했었는데, 6월 15일 이후 다시 처리과정을 내린 것으로 보입니다(지금 제 gmail의 메일로 판단해볼 때). 결국 Google 쪽에서도 아직 인코딩 여부 판단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리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2년새 인코딩 정책이 3번이나 바뀐 셈이니까요.

별거 아닌데 왜 그러냐!

이러실 수 있습니다. 보낸 사람 이름이 깨져나와도 불편할 것 없습니다. 하지만 Gmail이 한국어 버전을 지원하고 한국 서울 지사를 설립하는 와중임에도 불구하고 언어 리소스 문제에 대해 이렇게 갈짓자(之) 행보를 그리면서 어설프게 한다면 틀림없이 일반 사용자를 공략하는 데에는 실패할 겁니다(구글 한국어 리소스의 문제는 하루 이틀 일이 아닙니다만). 인터페이스의 어려움(뭐, 메일 바닥에서는 간편하면서도 기능적인 인터페이스로 여기는 성향이 있습니다만 일반 사용자의 관점에서 말입니다)은 차치하고라도 말입니다. 쓰는 사람 입장에서 불편하다면, 그것은 별거 아닌게 아닙니다.
[출 처 : Gmail에서 보낸사람 이름이 깨지는 이유]


참 조Gmail에서 보낸사람 이름이 깨지는 이유
GMail에서 한글이 또 깨진다.

GMail에서 한글이 깨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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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삼구 2007/04/24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칙적으로는 보낸 사람이 인코딩을 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이지만, 사용상 너무 불편하기 때문에 구글 쪽에서 처리를 해 주어야 할 문제로 보입니다...만, 실무적으로 상상해보면 그것도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전세계 모든 국가의 기본 문자셋을 지정해서 맞는지 검사를 해야하는데, 상상이지만 서버 부하가 상당할 것 같네요.
    그런데, 다음이나 네이버와 같은 곳에서 일본어로 메일을 보내면 제대로 보여지나요? 그것도 궁금한데...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7/04/24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칙적으로는 잘 모르겟구요...
      다른 포탈의 메일에서는 깨지지 않는데(전에는 그랬지만 지금은 모르겠네요..) 구글만 그런다는 것이 너무 불편합니다. 해결 가능한 일이라고 보이는데.. 쩝...

      글 감사합니다...

    • quark 2007/05/28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혀 어려운 문제가 아닙니다. 이미 subject에 대해 적용하는 것과 똑같은 방법을 From, To 등에도 적용하기만 하면 됩니다.

      어쨌든, 이 문제는 이미 고쳐졌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thunderbird나 outlook express에서 일부러 메일 표준을 어겨서 8bit 글자(EUC-KR로 인코딩된)를 헤더에 그대로 쓰도록 (RFC 2047을 위반해서) 설정을 변경한 후에 gmail에 한번 보내 보세요.

    • quark 2007/05/28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은 '외국어 메일'이라는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하지만, 메일 목록에서는 여전히 깨져 보입니다.

      네이버는 UTF-8과 한중일에서 쓰는 몇몇 인코딩을 자연스럽게 지원해 줍니다. 하지만, gmail이 지원해 주는 인코딩 수에 비하면 턱없이 모자랍니다.

      이 문제는 본문 인코딩이 아니라 메시지 헤더에 인코딩을 지정하지 않은 경우 (RFC 2047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 어떻게 처리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이를 확인해 보려면 네이버에서 지원하는 일본이나 중국 인코딩 (예를 들어, Big5나 GB2312)을 하나 골라서 메일을 작성해야겠지요. 단, 이때 메일 헤더는 앞선 글에서 적은 바와 같이 TB나 OE 설정을 변경해서 일부러 RFC 2047을 위반하도록 한 후에 보내야겠지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7/05/28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링크가 있으면 질문을 좀 하겠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메일을 보내는게 아니라 받는 메일에 발생되는 문제이라.. 음.. 답답하네요. 어떤 방식이든 해결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2. quark 2007/05/28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이 정말 로컬라이즈...'라고 하셨는데, 이 문제는 지역화 문제가 아니라 국제화 문제입니다.

    어쨌든, 위에 적은 대로 시험해 보세요. 제 시험 결과에 따르면 - 또, 인용하신 widelake님 시험 결과도 마찬가지- 이제 잘 처리합니다.

  3. quark 2007/05/31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모르시겠다는 뜻이신지? 이제 지메일 '버그'가 고쳐져서, 과거 (지메일 '버그'가 고쳐지기 전) 같으면 보낸 사람 이름이 깨져 보였을 메일 (메일 표준인 RFC 2822와 RFC 2047을 어기는 메일)에서도 보낸 사람 이름이 제대로 나옵니다. Thunderbird로 일부러 메일 표준을 어기는 메일을 제 지메일 계정에 보내서 확인해 보았습니다.

  4. quark 2007/05/31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메일을 쓰기 위해 천둥새나 아웃룩을 써야할 필요는 물론 전혀 없습니다. 제 얘기는 지메일 문제가 해결되었음을 확인하기 위해서 천둥새를 써서 (천둥새는 원래 메일 표준을 잘 준수하지만, 일부러 설정을 변경해서 메일 표준을 어기도록 고친 후에) 제 지메일 주소로 메일을 발송했다는 뜻입니다. 그 후에 지메일 (두말할 것도 없이 웹 브라우저를 써서) 계정에 로그인해서 그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보낸 사람 이름이 깨지는 (5월 31일 이후에 온 메일 가운데) 메일의 '원본 보기'를 해서 나오는 브라우저 창에서 '보기 | 인코딩'을 EUC-KR로 변경하고 나서, 'From:'과 'Content-Type:' 헤더 줄만 복사해서 여기에 올려 보세요.
    (이메일 주소는 임의로 바꾸시거나 없애셔도 됩니다.)

    또, 만일 'Content-Type'이 multipart/alternative나 text/html이라면 html part의 처음 10줄만 복사해서 올려 보십시오.

  5. quark 2007/05/31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그 고친 게 적용되는 시점이 곳에 따라 조금씩 다르리라고 봅니다.어쨌든, 이제 잘 보이신다니 다행입니다.
    그렇다면, 바로 위에 제가 적은 대로 하실 필요는 없겠네요.

  6. BlogIcon 한방블르스 2007/06/01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rom: "코리아인터넷닷컴" <mailer@korea.internet.com>
    To:
    MIME-Version: 1.0
    Content-type: text/html; charset=euc-kr

    이렇게 되어있는데 ÄÚ¸®¾ÆÀÎÅͳݴåÄÄ <mailer@korea.internet.com> 이런 식으로 보낸사람과 받는 제이름이 깨져나왔습니다. 며칠 전부터는 정상적으로 나오지만요...

    주소를 알려주시면 제가 가서 질문을 하였을텐데 남겨주지 않으셔서...
    답변 감사합니다.

    • quark 2007/06/02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증상은 익히 알려져 있는 것이지요. 최근에 그 문제가 분명히 해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있다고 하시기에 (2007. 5. 28.과 5. 31.에 올리신 글) 다른 문제가 혹시 있나 해서 올려 보라고 부탁 드렸습니다. 이제 해결되었다고 확인해 주셨으니까 오해가 풀렸습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7/06/02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감사합니다.
      구글에 근무하시나요? 주소도 안 남기신것 보니..

GMail Bus

해우소 2007/02/11 23:43
Gmail 초대가 공개적으로 하기 시작했다.
유럽에서는 시행 한다는 포스트를 본 것 같은데 한국에서도 페이지가 보인다.

정확히 그 의미인지는 모르겠다..

어차피 할거면 초기화면에 등록란을 만들면 더 좋으련만 굳이 별도로 화면을 만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메일인증을 겸하겠다는 의미인가?






신청하신 초대 이메일은 하루내로 보내드립니다.
이 외의 다른 이메일은 허락 없이는 절대로 보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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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티스토리 초대권 / 지메일 초대권

    Tracked from 박노가족(朴盧家族) 2007/02/11 23:44  삭제

    티스토리 초대권 필요하신분 댓글 달아주세요.이메일만 있으면 되는군요.지메일 계정 혹시 필요하신분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내일 일괄 발송하겠습니다.

  2. Subject : 초대장없이 Gmail 즉시 가입하기(SMS도 가능)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7/02/12 12:05  삭제

    지금까지 Gmail은 초대권을 발송하고 이 초대권을 받은 사람만 가입이 가능했다. 따라서 필자는 Gmail에 가입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GMail 초대권 약 100만장있습니다., 클릭 세번으로 Gmail 계정 만들기와 같은 글을 작성했었다. 초대권이 있어야만 가입이 가능했기 때문에 구걸 메일이라고 불리었던 Gmail은 이제 베타 서비스를 종료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려는 것인지 얼마 전 부터 일부 국가에서 초대장이 없이 즉시 가입을 받고 있었다.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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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지메일에서 한글이 깨졌는데 다시 깨지기 시작한다.

어떻게 해결하여야 하나?

GMail에서 한글이 깨지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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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리안 2007/02/02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E6사용자인데 저런 현상이 너무 자주일어나서 이젠 적응됬다는..

지메일을 조금 편리하게 사용하기.

불여우에서 사용하면 지메일을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먼저 지메일은 HTML 에디팅이 안되므로 네임태그 삽입이나 이미지 삽입에 문제가 된다.
GMail Skin이란 부가기능으로 약간은 해결 할 수 있다.
다른 가능도 있지만 별 효용성을 느끼지 못한다.

1. Picasa Web에 올려둔 이미지를 메일 내용에 삽입이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삽입 후의 모습

2. 간단한 HTML Tag 삽입을 제공하여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이미지 삽입이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3번을 사용하여 이미지를 삽입한 모습




덧붙임_
GSpace란 부가기능이 있다.
지메일을 팝폴더처럼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FTP처럼 올리고 내리고 폴더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환경 설정을 보면 14M 16M까지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덧붙임_둘
사용자 삽입 이미지

2.7GB+의 GMail 공간 활용하기
아직 사용을 해보진 않았지만 불여우 아니어도 잘 작동이 가능하리라 본다.
백업은 가능하지만 분류가 잘 될런지...

덧붙임_셋
이 포스트를 보고 예전 자료를 잘못 이해할까 첨부한다.

부가기능 Blank Canvas Gmail Signatures를 서용하면 좀 더 편리하게 지메일에서 서명을 사용할 수 있다. 용도에 따라 3가지 패턴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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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KMP 2.9.3.1212 업데이트

    Tracked from SSabu's Blog :뚝딱뚝딱 2007/01/22 19:51  삭제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로써 가벼우면서도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KMP가 v2.9.3.1212로 업데이트를 알려왔습니다. 새해부터 정식버전을 내놓더니, 대략 20일 동안 자잘한 문제를 수정한 업데이트가 두어 차례 있었고 이번에 또 다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새해부터 정식버전(KMP 2.9.3.1200)을 내놓고 정말 분주하게 움직이는 KMP입니다. 이런 점이 제가 KMP를 신뢰하고 애용하고 있는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오버레이 자막..

  2. Subject : 2.7GB+의 GMail 공간 활용하기

    Tracked from SSabu's Blog :뚝딱뚝딱 2007/01/23 00:35  삭제

    참고: CyberNet의 포스트 중, 'Backup Your Files To An Email Account' By Ryan GMail 계정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zip으로 압축된 파일들이 GMail을 향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약 10MByte의 zip파일을 44개 생성했으며, 지금은 31번째의 파일이 GMail의 저장공간으로 이메일을 자동발송하고 있다. 앞으로도(전에도 '충격적인 메일 저장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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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sabu 2007/01/23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뚱한 트랙백을 보내서 다시 보냅니다...죄송합니다.
    파폭을 사용하고 있지 안은터라.^^

    http://ychur.tistory.com/
    불타는여우님의 블로그 인데요. 주로 파폭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포스팅하시네요

GMail에서 한글이 갑자기 깨집니다.
보내는 사람만 한글이 깨지는데 한글이 전부 그런 것은 아니고 대다수 한글로 보낸이가 깨집니다.
어떻게 해결하여야 하나요?



참조 : GMail의 메일 제목이 깨지는 현상, 혹시 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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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삭제 추가

해우소 2006/03/28 11:42
GMail이 영문버전에서만 제공하는 삭제버튼을 추가했다.

용량이 많으니 삭제를 하지말라는 취지 였는데 좀 편해지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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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이 지나면 삭제가 된다고 했는데 용량이 많이 남아서 삭제를 안하나.
"그냥 자동 삭제는 안됩니다. 왜 지우려 하십니까?"
이런 문구가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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