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_
몇 번 코스트코에서 피자를 먹어보았다. 맛이 좋다는 생각은 안든다. 단지 싸고 크기가 크다는 점이다.
코스트코 푸드코트 피자를 사서 재판매하는 업체가 있군요 를 보았다. 네이버를 거쳐 사이트로 가보았더니 정말 코스트코 피자를 대행 판매를 한다. 16,900원이다. 내 기억으로는 13,00012,500원으로 기억하고 있다. 약 30%의 마진을 붙이고 재판매를 하고 있다. 택배배송은 안되고 퀵서비스 배송만 가능하다. 그 비용을 포함한다면 그냥 도미노를 시켜먹겠다.
사이트에서는 코스트코 대행 판매도 하고 있다. 수입대행도 아니고 비지니스모델이 될까? 물론 되니까 하겠지만.
남이 하는 것에 입을 대는 것은 쉽다. 그것보다는 그것에서 하나라도 다른 것을 바라보는 눈을 키워야겠다.
02_
Gmail Labs - 오프라인 지메일 기능 출시예정이라 했는데 지금 보니 바로 적용이 가능하다. 항상(?) 온라인이니 불필요 할 수 도 있지만 향후를 갑작스런 상황에 대비한다면 좋은 기능이다.
덧_
기능을 적용하면 데이타 싱크를 위하여 다운을 받는다. 부담스럽다. 결국 사용안함으로 바꾸었다.
03_
논쟁은 늘 재미있다. 싸움구경, 불구경에 버금가는 구경꺼리다.
독서경영컨설턴트를 표방하는 풍림화산의 삼국지와 대망에 관한 글에서 시작되었다. 내가 관심있는 삼국지에 관한 이야기라 끼고 싶지만 꾹 참았다. 대망은 고등학교때 읽었으니 지금은 기억도 가물가물하다. 권 수도 상당했다는 기억이 있다.
삼국지 vs 대망(도쿠가와 이에야스)
약수님의 댓글
삼국지 vs 대망에 대한 덧글의 답변
다시 약수님의 댓글
삼국지 vs 대망에 대한 덧글의 답변 II
삼국지 vs 대망에 대한 덧글의 답변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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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코스트코 피자 좋아하지만.... 그 가격이라면 그냥 미스터피자를 시켜 먹을 것 같네요..^^;;
정말 별별 비지니스가 다 있군요. 저희학교 근처에는 코스트코에서 파는 머핀을 하나에 1500원에 파는 곳도 있습니다. 첨에는 멋모르고 크기에 비해 싸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엄청난 마진을 붙여서 파는거더라구요..^^;;
여러가지 비지니스가 있으니 검토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유가 있을테니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안 끼시길 잘 한 듯. 적기 귀찮을 때가 생기지요. 특히나 긴 글은... 뭔가 심리적 발동이 동해야 부다다다 적어내리는데 이미 제 스스로 판단이 서게 되면 적기가 싫어지니까 말입니다. 그냥 오프에서나 논하지요. ㅋㅋㅋ
ㅎㅎㅎ 잘 보았지요.. 갑자기 집안에 상이 있어 마산에 다녀왔지요. 호불호보다는 각기 다름을 이야기 하는 것이 더 좋지않나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신년회 함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