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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블로그 오픈 1주년! 엔돌핀F&B가 마련한 대(大)이벤트!를 진행한다.
개인적으로 옥수수수염차를 좋아하기에 모니터링요원에도 신청하여 몇 가지 종류를 받았다. 입이 간사해서 제일 먼저 먹어본 제품이 입맛이 길들어져 있다. 간사한 것은 여자의 마음이 아니라 입맛이다.

감기와 옥수수수염차
간사한 입맛, 블로그마케팅 그리고 소통
안심하고 뭐든지 먹고 싶다
아침 저녁으로 옥수수수염차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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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관련 책 3권을 구매하다. 몇 년 후 여행을 계획했는데 시간만 죽이고 있다.
매달 여행관련 책을 1권 이상 읽기로 했다. 그 시작으로 3권을 구매했는데.. 솔직히 여행관련 책은 돈 주고 사기가 아깝다. 그렇다고 빌려보기도 뭐하고 어찌 해야하나.

미애와 루이, 318일간의 버스여행 1, 2 - 26, 27번째 구매.
이성 단장의 온가족 세계 배낭 여행기 1 - 25번째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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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과연 국내 출시될 것인가? 글의 내용에도 나오지만 기득권을 포기하지 않으면 힘들어 보인다. 하지만 대세를 거스를 수 없기에 도입은 불가피 보인다. 소비자의 편의성을 고려하지 않는 가격정책을 반영하여 확산을 막을 여지가 있다.

스마트폰이 대세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중에서 가장 큰것은 'PC가 가진 시공간의 한계를 극복'이라 생각된다.

아이폰 아직도 단순한 폰으로 보이시나요? 환상적인 PT. 좀 더 자세히 읽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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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술이 싫어지는 10가지 이유 공감가는 부분이 많다. 하지만... 싫다고 하지만 점점 더 종속되어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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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사용하고 있다. 잘 모르겠다. 어느정도의 효용성을 가지고 있는지. yammer에 대해서는 필요성을 느낀다. 그리고 아이디어가 좋다. 'closed'라 발상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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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자동차를 만든다면? 마지막의 iPolitician은 정말 공감간다. 그렇다면 잡스가 빅 브라더가 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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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Box의 Network Company에 관심이 많다. 비지니스 모댈이 아니라 그 운영방식에 관심이 많다. 한데 근처에 그와 관련이 있었던 사람이 있다니, 세상이 너무 좁다. 새로운 출발을 준비해야하는데 어떤 모습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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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사람에게 잊혀졌을떄 보다 더 슬픈건 사람들에게서 잊혀지고자 할때라 생각합니다. 죽었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모든 것에서 벗어나 다시 시작할때 죽었다 다시 태어남을 생각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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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도메인용 애드센스, 쉽게 설치하고, 큰수익 내세요.[초보 가이드]가 블코에서 많은 추천을 받고있다. 랭킹이나 추천의 신뢰도를 믿지않는다. 블로거뉴스도 마찬가지다. 꼭 추천이 많다고 유익하거나 좋은 글은 아니다. 구글이 이 서비스를 런칭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쓰레기를 양산하는 모양이다. 이 시점에 다시 왜 구글이 달라야 하는가?를 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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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mer 사내 도입기(記)를 보고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통의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하지만 고객과의 소통도 중요하지만 접점인 사내의 소통이 더 중요함을 많이 느낀다. 다시금 부러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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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 SNS 열풍 심상치 않다 - SNS에 대하여는 내 개인적으로는 한국에서도 될까? 라 생각한다. 소통의 방법으로 SNS를 접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포스팅에서 처럼 이미 수 많은 서비스가 나와있다. 한국에서는 아니고. 다양한 것을 제공하기보다는 꼭 맞는 것만 서비스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단순함이 말처럼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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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Make Me Feel Like) A Natural Woman - Carol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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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용 미니블로그 서비스가 생긴다면..은 참신한 아이디어이다. Yammer라는 서비스이다. 소규모 회사에서는 반영을 고민하여도 좋을 듯 하다. WIKI와 KMS를 같이 적용할 수 있다면, 아니 같은 개념이 적용될 수 있다면 유용해 보인다. ME2DayPlayTalk이 있지만 둘 다 무언지 허전하고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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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의 크롬에 대한 정책(?)에 관하여 생각하게 한다. 문제는 '왜? 일까'이다. 구글은 이익을 취하는 기업일뿐이다. 자선단체는 아닌 것이다. 또 다른 글 구글 크롬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는 무엇인지 생각하다. 몇가지만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글의 내용에 동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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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비출판사의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가 블코의 리뷰룸에서 리뷰어를 신청 받고있다. 그린비출판사의 블로그에서도 이벤트를 하고 있다. 책이 나오자마자 읽었기에 아마 조건에 맞지 않는다. 하지만 블코의 리뷰룸은 시행 초기이기에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 또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나갈지 궁금하여 신청하여 보았다.

책읽기의 '달인'은 맘에 들지 않는다. 책을 읽는데 달인이 되는 사람이 몇이나 있겠는가. 그런 이들을 바라보면 자괴감에 빠진다. 하지만 멀리 보아야 멀리 갈 수 있듯이 그런 이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같이 사는 여인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이다.

블코 리뷰룸에 적은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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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돌면서 술을 마신다?면 기분이 어떨까? 사고의 유연함이 중요하다. '왜 안될까'라는 생각이 중요하다.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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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편법 가르치는 학부모 자원봉사를 보니 얼마전 올린 '자원봉사' 시간제공으로 청소년을 꼬시는 단체들이 생각난다. "우리 사회도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많은 일거리를 제공"해야함은 맞지만 "도입된 지 12년된 의무봉사제는 봉사활동결과가 생활기록부에 기재되고, 내신에도 반영"되는 것이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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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서 일기에 나온 말들이 구구절절 옳다. 비록 전부 실행은 하지 못하지만 노력은 해야겠다. 그중 몇가지를 적어보면

  • 이 동안(황금연휴) 적어도 하루 12시간 이상을 집중적으로 책을 읽는다.
  • 많은 사람은 항상 독서의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바쁘다는 핑계로 책을 읽지 않는다. 확실한 것은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하는 사람은 시간이 아무리 많아도 책을 읽지 않을 것이다. 분명한 것은 독서는 먹어도 그만 안 먹어도 그만인 간식이 아니고 우리 삶의 주식이 되어야 한다.
  • 출장 중에 남는 출장비는 모두 책을 사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에게 책 선물을 많이 한다. 단돈 1만원짜리 선물은 아마도 책 이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을 것이다.
  • 이 황금연휴에 책을 읽어 황금알을 낳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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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TNC 인수, 현재로선 [최적]이란 "최선이 아니면 최악이 아닌 것을 선택하라"는 말과 통한다. 물론 무엇이 최선인지 차선인지 모를 일이다. 단지 중요한 것은 모든 결정은 결정후에는 항상 '옳은'결정이다. 그곳으로 나가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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