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책방 (1) 썸네일형 리스트형 2009. 11. 11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동네서점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에 대한 대안이 '완전도서정가제야말로 출판문화를 바로 세우는 길'이라 말한다. 하지만 그 방안이 해결책은 될 수 있으나 원론적인 해결은 되지 못한다. 내가 바라는 미래의 작은 책방은 고객이 원하는 방향의 전문책방이 있다면 더불어 시간과 공간까지 해결할 수 있다면 좋겠다. 그린비의 유재건대표의 말(서점의 미래, 미래의 서점)을 빌어 대안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서점의 운명, 어떻게 될 것인가? 현대경영학의 창시자인 피터 드러커의 말을 빌려 말하면 이렇다.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미래를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02_ 독자적인 삼성 모바일OS 뜬다는 당연한 진행과정이다. 왜 지금까지 안하고 있었는지 의문이다. 약간의 돈으로 인수를 하면 될 것을... 메타브레..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