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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스타라고 불리우는 조경태의원을 100분 토론에서 처음 보았다. 정말 지대로 짜증이다.

토론을 하러 나온 것인지 딴지를 걸려고 나온 것인지 이해를 할 수 없다. 자질이 안되는 패널은 나오지 말아야 한다. 아까운 100분만 낭비하였다.

유리한 고지에서 토론을 충분히 이끌어 나갈 수 있는데 허튼 소리와 토론과 논쟁의 기본이 없어 실기를 하였다. 지금까지 본 패널 중에서 최악이다.

민주당이 이 시국에서도 지지도가 올라가지 않는 이유가 있다. 논조도 없고 초등학생의 논리로 토론에 임하는 사람을 보낼 정도로 인물이 없으니 지지도가 올라갈 수가 없다.

멍석을 깔아주어도 다른 곳에서 노는 꼴이다. 심상정대표의 고군분투가 힘들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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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MB시대 투자는 역시 '땅'

    Tracked from Siegfried's Blog 2008/06/06 17:16  삭제

    지하철을 타고 가고 있는데 찌라시 광고가 다른 광고 패널 틈에 끼어 있길래 떼왔다. 그냥 왠지 떼다가 사진 찍고 글 한번 써보고 싶었다. 근데 막상 올리니까 할말이 없다. 뭐 MB시대 투자는 역시 땅이라는데... 게다가 이름이 송실장 이라는 이름으로 게제된 번호의 정체는 뭘까. 경매를 한다는건지, 싼 땅을 사라는 소리인지... 땅도 경매를 하는건가? 요즘 세태를 반영 하는 광고인 것 같아서 그냥 한번 올려봤다 치자. 오늘도 촛불시위는 계속 되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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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ddyshon 2008/06/06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청문회 스타일이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