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일을 시작하는 이에게 - 나에게 물어보는 말이기도 하다.

잘하는 일을 하라 내가 잘하는 일이 무엇일까? 있기나 한것인가?
좋아하는 일을 하라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
잘하고 좋아하는 동시에 남이 원하는 일을 하라 남이 원하는 것을 할정도로 배려를 하고 있는가?

<배려 - 한상복>에 나오는 주인공 '위'의 아버지가 주인공에게 첫직장에 입사가 확정 되었을때 들려준 이야기이다.

잘하지도 원하지도 않는 일을 하면서 상대방에게 배려를 생각 할 수 있을까? 아마도 불가능해 보인다. 먼저 나부터도 다시금 고민을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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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기는 쉽지않다. 우리가 부족한 것은 상대에 대한 배려이다. 상대를 배려하는 것은 값싼 동정이 아니다. 서로가 살기 위함이다.

배려는 선택이 아니라 공존의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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