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을 일이 없다면 일부러 웃을 일을 만들자 : 두말할 필요 없이, 인생은 유머러스!

2011.01.25 15:13 行間/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자기개발



"유쾌하다. 기획된 책이라는 점이 다소 아쉽지만 단숨에 읽었다."라는 게 책을 읽고 나서 한 줄로 적은 느낌입니다.

책을 살펴보면 지은이는 최양락이고 구성은 서정 Contents Agency입니다. 좋은 측면으로 해석을 하면 좋고 나쁘게 바라보면 이름만 빌리는 행태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좋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저자의 말처럼 웃을 일이 없을때는 일부러라도 웃을 일을 만들라고 했는데 굳이 꼬아서 생각할 필요가 없겠지요.

구성 : 서정 Contents Agency 블로그 www.seojeongcg.com
'모든 국민은 저자다'란 모토를 지닌 저자 에이전시 겸 집필 전문회사이다. 100여종의 도서를 기획, 집필한 실적이 돋보인다. 특히 콘텐츠를 가지고 있지만 집필 노하우가 부족한 저자들과 협력해 성공적으로 책 출간을 이워내는 경험이 풍부하다.

하지만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을 보면 즐겁습니다. 그의 말처럼 웃고나면 기분이 좋아지니 웃고 즐기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의 "박수칠 때 접고, 또 시작하는 거지 뭐"라는 말은 그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우리네 인생사에 모두 적용되는 것입니다. "또 시작하는 거지 뭐" 인생 뭐 별거 있겠습니까?

*

아무리 힘이 들어도 하하 웃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몸이 아프거나 괴로운 일이 있어도 크게 웃고 나면 몸도 조금 개운해지는 것 같고 괴로움도 사라지는 기분이 든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에너지가 생기는 것이다.

*

웃음에 인색하지 말자. 억지로 웃음을 참을 이유가 있을까? 웃을 일이 없다면 일부러 웃을 일을 만들자. 혼자 겨드랑이라도 간질이며 웃어보자. 무슨 소용인가 싶겠지만 정말 효과가 있다.

*



덧붙임_
북곰서평단

덧붙임_둘
나, 최양락이야!『두말할 필요 없이, 인생은 유머러스!』

두말할 필요 없이, 인생은 유머러스
최양락 지음/대림북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