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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2 03:50 우든펜

한참동안 책을 읽지 않고 뻘짓(?)을 하고 있다. 맘에 위안이라도 주려고 책과 관련된 뻘짓을 했다.
오랫만에 잡은 책에 만든 책갈피를 놓았다. 나무는 파덕과 월넛이다. 눈매가 큰 월넛보다는 눈매가 없진 않지만 파덕이 이쁘다. 언뜻보면 딸과  아들이다.

이제 무슨 뻘짓을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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