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가 나왔다는 이유로 보게된 '폴라로이드 작동법'.
매력적인 정유미가 여기서도 그 매력이 나오고 있다. 아련하게 떠오르는 첫사랑의 그리움이 생각나게 한다.
말은 못하고 여러가지 이유를 되어 짝사랑은 찾아갔지만 말로 표현은 못하고 바라보는 눈 빛. 그 눈 빛이 좋다.
'좋지 아니한가'에서 그 매력을 더 볼 수 있다. 그대로 인정해 줘라, 그럼 "좋지 아니한가"
폴라로이드 작동법 - How to Operate a Polaroid Camera (6min 20sec)
감독:김종관
각본/촬영/편집/미술: 김종관
조명; 하진수
녹음: 박준오
출연: 정유미, 이정민
각본/촬영/편집/미술: 김종관
조명; 하진수
녹음: 박준오
출연: 정유미, 이정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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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달아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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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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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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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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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 작동법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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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달아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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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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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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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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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 작동법을 배운다.
연출의도: 폴라로이드 카메라는 기계 값이 의외로 싸고 잘 망가지지 않으며 희소성의 가치가 있고 필름 값이 비싸기 때문에 정제된 사진을 찍는다. 또 의도가 제한되어 리얼리티한 매력이 있고 눈앞에서 현상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여러모로 폴라로이드는 장점이 많다. 하지만 사실 난 폴라로이드보다는 디카가 더 좋다고 생각한다. 난 디카를 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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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단편영화] 폴라로이드 작동법
Tracked from 1004ant의 한일영화 이야기 2007/07/31 21:38 삭제단편영화란 나에게 있어서 능동적으로 찾지 않는 영화이다.. 그렇다고 일부러 피하고 그러지도 않는다. 예전 다찌마와 리 이후 능동적으로 이 영화를 찾게 된 이유 중 단연 우뜸은 정유미란 배우가 나오고, 아차는 제목도 신기하다... 이 정도였다. 단편영화를 이렇게 편향적으로 보게 된 이유는 다듬어지지 않은 표현과 내용, 연기들이 때로는 시간 낭비로 여겨지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일부러 피하지도 않는 이유는 그런 아마추어적인 표현과 내용, 연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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