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송숙희는 코리아인터넷닷컴의 메일로 익히 알고 있는 사람이다. 재미있는 글이 많다.
당신의 책을 가져라 - 무조건 쓰라고 말한다.
전반적으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방대한 인용에 또 한번 놀랐다. 단문의 인용이지만 그 인용을 하기 위해서는 많이 읽었다고 볼 수 있다.
많이 읽음이 최대의 관건으로 보인다. 다독이 제일 중요해 보인다.
생각을 잡아두지 말고 그냥 흘러가게 하라. (p143, 아도라 스비탁)
책이란 어떤 것에 대하여 쓰는가, 하는 '내용의 문제'이기보다 그 내용을 어떤 식으로 담아내는가가 관건이다. (p63)이 책은 내용을 담아내는 기술에 관하여 말한다. 결론은 무조건 초고부터 작성하라.
참조로 저자의 칼럼이다.
송숙희의 책값 하는 책읽기
송숙희의 돈이 되는 글쓰기
www.북코칭.com
들이대기의 기술
김대중당 후보 000 - 들이대기의 기술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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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당신의 책을 가져라
Tracked from 기차니즘 초절정 고수 일탈을 꿈꾸며... 2007/09/28 16:12 삭제툭툭. 야! 일어나! 내안의 의지를 깨워준다. 그리고 방법도 알려준다.무슨 황당한 말이냐면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말이다.책을 왜 써야하지?행복하고 싶으면 책을 쓰란다.책쓰기의 가장 큰 즐거움은 책을 쓰는 과정에서 겪는 몰입에의 황홀경이다. 쓰는 동안 그 자체만으로도 당신은 충분히 행복하다. 나는 내가 기획하여 진행한 책의 저자가 원고를 마무리하면 꼭 묻는다."책을 쓰는 동안 무한정 행복하셨나요?"그랬다고 대답한다면, '책의 주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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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당신의 책을 가져라
Tracked from Inuit Blogged 2007/09/29 11:19 삭제책을 쓰고 싶다는건 오래전부터의 막연한 바램이었습니다. 제 이름으로 나온 단행본이라고는 제 사수와 부사수, 열독자 달랑 2인의 석사 논문뿐일겁니다. 신문을 통해 세상에 뿌려진 쪽글도 제법 있지만, 회사의 업무상 쓴 글이라 익명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런 열망 탓에 바쁜 와중에도 블로깅을 꾸준히 해 왔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또 그렇게 예방주사처럼 글쓰기에 대한 욕구가 해갈되어 무탈히 살아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몇 주전 모 출판사에서 신간에 대한 추천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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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책] 당신의 책을 가져라
Tracked from lovesera.com: ART of VIRTUE 2007/10/01 16:26 삭제[표지] 당신의 책을 가져라 송숙희 저 국일미디어 | 2007년 02월 평가 : ★★★☆ 이 책은 다른 사람의 책을 만들어주는 일을 하는 저자가 가장 많이 받은 질문,“도대체, 어떻게 해야 책을 쓸 수 있지요?”에 대해 써 내려간 공개적인 답글입니다. 1. How to be a bestselling writer? 2. How to plan your book? 3. How to write your book? 4. How to market your 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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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당신의 책을 가져라" - 책 쓰고 싶은 욕구 상승!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2007/10/01 22:49 삭제당신의 책을 가져라 송숙희 지음/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혜민아빠님에게서 선물 받은 책이다. "당신의 책을 가져라"는 살 책의 목록으로 보관함에 넣어놨다가 선물을 받아서 지웠다. 이 책은 내 일을 위한 바탕을 만들기 위한 책이기도 하지만, 적어도 블로그에 글을 쓸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국어 책과 보다 분야를 넓혀서 이 분야에 관련된 책을 몇 권 읽을려고 했었다. 우연치 않게 선물로 들어온 책이지만, 適材適所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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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서평] 당신의 책을 가져라
Tracked from Future Shaper ! 2008/02/20 12:51 삭제당신의 책을 가져라 - 송숙희 지음/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자신의 책을 가지고 싶은 욕망은 자식을 낳아 기르고 싶은 마음과 비슷하다 할 것이다. 세상에 태어나 무언가 남기고 싶은 것은 인간의 본능이랄까?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하는데, 자신의 이름이 담긴 '책'만큼 그 목적에 잘 부합되는 것이 드물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식을 낳아 기르는 반면, 자신의 책을 내는 사람은 드물다. 요즘처럼 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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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서 써야할텐데 ㅎㅎ
한방블르스님도 굉장히 다독가 인거 같은데요... ^^
아닙니다. 요새 시간이 좀 한가해서.. ㅎㅎㅎ
빨리 쓰기 시작하세요..
이거 아침부터 좋은 정보 접하네요...^^
도움이 되셨다니 좋군요... 감사합니다..
글이라면 잘 쓸 줄 모르던 제가 이 책 읽고 용기를 내서 저두 잘 쓰든 못쓰는 열심히
쓰고 있죠.~~^^ 역시 글 쓰는 것도 연습인가 봐요..
무조건 써라. 초안부터 써라. 시작을 하셨다니 곧 책을 볼 수 있겠군요...축하드립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트랙백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트랙백 남겨봅니다. 소개해주신 송숙희님의 컬럼도 좋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송숙희님 칼럼과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