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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엔 사람도 많네 (작사:김창익 작곡:김창익) - 산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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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RSS 지인맺기 : 한RSS는 신선한 시도가 많다. 한개의 Feed 갯수가 100개를 넘는다면 또 중요한 글이 1000개 넘으면 좋겠다. 조금 더 욕심을 낸다면 중요한 글에서 또는 내가 구독하고 있는 것 중에 검색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재미있는 시도 - 한RSS 테마도 좋았다. 한데 수익은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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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오의 정체? - 옥새,숨겨진 역사를 말하다 다시 읽어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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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모델이 항상 문제이다. 글 중에서 공감이 가는 이야기.
인류 역사를 통틀어 비지니스 모델은 2개 밖에 없다고 한다. "물건을 파는 것" 혹은 "물건 파는 것을 중계해 주는 것".
댁의 비지니스 모델은 무엇입니까?
온라인 비지니스 모델에 대한 글 더보기...

아이팟의 경쟁력 = 상생의 구조 만들기 iPod Economy를 구축하다.
한가지 의문점. iPod와 액세서리 매출액 중 어느 것이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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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가 뽑은 최악의 사이트 5: 세컨드 라이프, 마이스페이스.
2007 최고의 웹사이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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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변으로 점철된 공병호의 장하준 비판
공병호 박사의 空사상

공병호에 대한 의견은 가지각색이다.

張夏準 교수의「나쁜 사마리아인들」비판 - 공병호  (2008. 02. 03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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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시대를 풍미한 산울림의 막내 김창익씨가 사고로 운명을 달리하였다.

유달리 그들의 노랫가사가 구슬피 들린다. "청천하늘 벽력도 이게 무슨 말이더냐"




떠나는 우리 님

떠나는 우리님 편히 가소서
보내는 마음은 터질듯 하오

어이야 디이야 어여쁜 우리님
가시는 먼먼 길에 흰국화 만발해라
어이야 디이야 이제 가면 언제 오나
갈 곳 없는 그 얼굴은 영 떠나버리누나

어이야 디이야 꿈이더냐 생시더냐
청천하늘 벽력도 이게 무슨 말이더냐
어이야 디이야 어여쁜 우리님
가시는 먼먼길에 흰국화 만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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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좀비 2008/01/31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방블르스님은 포스팅을 하실 것 같다는 느낌이 맞았네요..
    산울림 공연을 꼭 한번 보고 싶었는데 이젠 불가능한 일이 되어 버렸네요..
    고인의 명복을 빌 뿐입니다..

  2. BlogIcon bluebear 2008/01/31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0년대 후반이었죠? "떠나는우리님" 이 곡 아시는 분이 그리 많지 않죠.
    오랜동안 이 곡을 사랑했는데 산울림의 공연을 이젠 볼 수가 없군요.
    포스트에 머물러 조용히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3. BlogIcon 챈들러전 2008/02/01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울림에 대해선 잘 모르기에 고인이 어떤 분인지는 모르겠으나,
    드럼치는 사진속의 모습이 참 보기가 좋네요...

  4. BlogIcon 가눔 2008/02/01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람들이 너무 쉽게 가는 세상.
    야속하기 그지 없는 세상이지만
    그네들이 남기고 간 것들때문에
    그나마 이 세상이 돌아가고,
    그나마 남은 사람들이 살 수 있는 게 아닌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 Jay 2008/02/06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이곳은 저를 오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는듯
    House of rising sun도 그렇고 산울림도 그렇고....
    제가 국내에서 가장 존경하는 밴드인데(이제 과거형으로 써야 할지도 모르지만...)
    김창익씨가 떠나버려서 너무나 슬프고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