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되는 글쓰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7/05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6 (2)
  2. 2008/06/18 '목적'에 맞는 글쓰기 : 돈이 되는 글쓰기 (8)

6월은 산 책은 없고 1권을 서평 이벤트에서 받았다. 아직 다 읽지 못하여 죄송한 마음이 든다. 이 달은 집의 밀린 책과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다. 그 중 1권은 도중에 포기하였다.

절묘하게 50권을 채웠다. 50권을 채우기 위하여 읽은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보인다.
100권의 목표는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꼭 100권의 숫자에 연연하지 말자.


1월 : 8권(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1)
2월 : 7권(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2)
3월 : 7권(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3)
4월 : 4권(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4)
5월 : 4권(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5)
6월 : 2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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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권

▣ 2008년 6월 읽은 책

1. 하악하악 : 이외수 - 촌절활인이다.
2.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처리하기 : 데이비드 알렌 - 도움이 많이 된 책이다. 3개월 후에 다시 읽어 보아야겠다. 삶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아야겠다.
3. 한비자, 관계의 지략 : 모리야 히로시 - 현실적인 처세술 책이다.
4. 책을 읽는 방법 : 히라노 게이치로 - 마두도서관. 슬로리딩에 관한 책.
5. 워딩파워 : 송숙희 - 마두도서관
6. 조선 지식인의 독서노트 : 고전연구회 사암 - 마두도서관. 선인들의 독서에 관한 지혜를 현 시점에 적용한다.
7.
CEO가 빠지기 쉬운 5가지 유혹 - The five temptations of a CEO : 패트릭 렌시오니 - 마두도서관. 최근 읽은 책중 가장 감동적인 책.
8. 허병두의 즐거운 글쓰기 교실 2 : 허병두 - 마두도서관. 창조적 사고가 중요함을 알려준다. 1권과는 다르다.
9. 돈이 되는 글쓰기 : 송숙희 - 마두도서관. '목적'에 맞는 글쓰기
10. 네모난 사과 : 강영섭 - 출간 후 몇 년 지났지만 기본적인 근간은 변하지 않았다.
11. 상상력에 엔진을 달아라 : 임현우 - 마두도서관. 아마도 구매를 하여야 겠다. 저자의 말에 한번에 읽는 것은 내 용량이 부족해 보인다. 꿈을 가져라.
12. 배려 : 한상복 - 마두도서관. 일은 잘하고, 원하고 그리고 동시에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하라. 배려는 ... 강추하는 책이다.
13.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 이외수 - 마두도서관. 최근에 읽었던 하악하악 보다는 감동이 덜하다. 하지만 귀절 귀절은 공감이 가는 말이다. 글쓰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사물을 새롭게 바라는 보는 능력 배양에 탁월하다.
14. 이코노미 2.0 : 노르베르트 해링, 올라프 슈토르벡 - 마두도서관. 다른 형태의 행동경제학 책이다.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다.
15. 로열티 마케팅 : 오익재, 한하늘 - 백석도서관. 별다른 특별한 내용이 없다. 팔릴까?
16. 퍼팅인생 : 고우영 - 마두도서관. 고우영선생의 해학은 뛰어나다. 이외수선생과는 다른면의 웃음의 미학이 있다.
17. 1% 행운(내 인생에서 놓쳐선 안 될) : 잭 켄필드 - 마두도서관. <닭고기 스프> 시리즈로 보인다. 성공(?)한 사람들과 인터뷰 또는 그 내용을 적어 놓았다. 44명의 아이템을 볼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
18. 웹2,0시대의 성공전략 UCC마케팅 : 김지현 - 마두도서관. UCC관련 책중 최고이다.
19. 이코노믹 씽킹 : 로버트 프랭크 - 마두도서관. 사물을 다른 관점에서 보게 한다. 우연하게 이루어진 것은 없다. 경영자들은 알고 있었는데 경제학자들은 지금에야 알았다.
20. 용기 : 유영만 - 마두도서관. 외나무다리 건너기. 大思大成


2008년 6월 사거나 얻은 책

맹자, 진정한 보수주의자의 길 : 이혜경 - 그린비출판사에서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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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ifter 2008/07/06 0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들어서 주위에선 저를 포퓰리스트로 오해하고 있습니다. ㅎㅎ;;

    근래 읽은 책들이 그쪽이라서 그런가요... (제가 답답함을 느낀 경우도 있습니다만..)

    답답함을 느낄땐 저를 오해해서 그런게 아니였습니다.

    이야기를 제대로 해볼 상대가 없어서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7/06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재가 아닌 대안을 찾는 사람이라 이런식으로 이해를 하면 되지 않을까요. 대화의 부재는 참으로 심각하지만 누구와 대화를 나눠야 할지도 모를 경우가 더 많기에 답답한 마음은 커져갑니다. 술을 먹어도 해결이 안되더군요.



돈이 되는 글쓰기 송숙희 지음


"돈이 되는 글쓰기"란 결론적으로 '쓰기' 자체보다는 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것이다.

송숙희씨의 책을 3번째 읽었다. 최근에 읽은 워딩파워(어느정도의 일관성을 있지만)을 제외하고는 '돈 되는 글'이라는 일관성이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저자의 말을 빌리면 자기보다 먼저 말한 죠셉 퓰리처의 쓰기의 법칙이 이 책의 전반에 있다.
  1. 무엇을 쓰든 짧게 써라. 그러면 읽힐 것이다.
  2. 명료하게 써라. 그러면 이해될 것이다.
  3. 그림같이 써라. 그러면 기억속에 머물 거이다.
저자는 여기에 더해 돈이 되는 글쓰기에 관한 법칙을 말한다.
  1. 목적에 충실하게 써라.
  2. 명료하게 써라.
  3. 구체적으로 써라.
  4. 숫자로 써라.
  5. 짧게 써라.
  6. 그림같이 써라.
  7. 재미있게 써라.
  8. 모방하고 인용해서 써라. - 내 생각과 다르지만 '목적'에 맞는 글이기에 타당한 말이다.
  9. 말을 만들어 써라.
  10. 2인칭 단수, 현재형으로 써라.
이 법칙들은 헤밍웨이가 말하는 "최고의 글쓰기 룰" : 문장은 짧고 힘차게와 일맥상통하다.

문장을 짧게 쓰시오.
앞부분의 문단을 짧게 쓰시오.
힘찬 언어를 구사하시오.
부정적이 아니라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시오.

'돈이 되는 글' 또는 잘쓰는 글을 쓰는 사람들의 공통점으로 보인다. 간단 명료 그리고 목적에 맞는 글.
당신이 무엇을 중요시하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조직이 무엇을 중요시하는가다.
세스 고딘을 인용하면서 "(비지니스에서는)문서보다 더 중요한 것이 보고 받는 대상과 환경이다."고 말한다. 정확한 지적이다. 상황에 맞지않는 좋은 글은 좋은 글이 아니라 나쁜 글이다.

비록 (                     )는 아니더라도(포기하더라도)
(                   )에는 집중하여 목표를 달성한다.
1페이지 제안의 중요성을 많이들 이야기 한다. 여기서 CJ 김진수 부사장은 2줄로 비지니스를 말하라고 한다. 나머지는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있다는 전제이다. 만일 모른다면 그 자리에 있어야 할 이유가 없는 사람이다.

다시금 생각나게 하는 것은 "간단명료"이다. 논조만 간략하게.

마지막으로 '돈이 되는 글쓰기'를 하는 방법은 고객 아니 지인에게 펜서비스(PEN Service)를 하라.
왜냐하면 소피아 로렌의 말을 되새기면 될 것 같다.
섹시함이란 실제 당신이 갖고있는게 50%, 남들이 당신에게 있다고 생각하는게 50%

어떻게 하여야 "워딩파워"를 갖게되나
감전 시켜라 : 워딩파워 세미나를 보고
무조건 써라 : 당신의 책을 가져라

덧붙임_
허병두의 즐거운 글쓰기 교실 2에서는 "신문을 보면서 자기와 상관없는 이와 가상대화 또는 편지 보내기"를 하라고 했는데 저자는 신문에서 기자들에게 기사에 관한 메일을 보내라고 한다. 기자들이 좋아 한다고 하면서 나중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저자다운 발상이며 훈련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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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글쓰기는 정말 연습이 필요하다. - 돈이 되는 글쓰기

    Tracked from 좀비씨 이야기 2008/06/19 08:03  삭제

    돈이 되는 글쓰기 송숙희 지음/21세기북스(북이십일) 글을 쓴다는 것에 대해서 일정 정도의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중요한 것은 내용과 나의 의도에 대한 정확한 전달이겠지만, 그것을 좀 더 효과적으로 뒷받침해 주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그런 이유로 글을 쓰는 데 있어서의 하나의 틀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얻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전반적인 책의 내용은 흔히 글을 쓴다는 것에 대해서 떠오르는 그러한 내용들 보다는, 광고 카피 작성법을 떠오르게 하는 것..

  2. Subject : ★ 블로그로 글쓰기 능력을 키울 수 있을까 ?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08/06/20 21:00  삭제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분이라면 누구나 "좋은 글쓰기"에 대한 욕심이 있을 것이며, 그에 대한 여러가지 고민들을 합니다. 저 역시도 이따금씩 기사로 글을 송고하게 될 때나 이 곳 블로그에 글을 올릴 때마다, 매번 되뇌이고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누추한 곳, 제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블로그까지 직접 찾아와 '디지털 화면'으로 글을 읽는 분들이 어려움 없이 편하게 쉬어가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들을 요..

  3. Subject : ★ 내 블로그가 좋은 미디어가 되려면 ?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08/06/20 21:00  삭제

    저도 이 누리방(개인 블로그)을 꾸려온 것이 기간만으로 셈하여 길다면 길 수 있고, 더 오랜 기간 웹문서 형식으로 꾸준히 활동해오신 분들에 비하여 짧다면 짧은 기간입니다. 오랜 제 고객 방문자들은 다 아시겠지만, 처음 네이트에서 방을 꾸민 것이 지난 지난 2005년 3월(찾아보니 8일이네요)이었고, 그 해 7월에 로 이사하여 지금까지 유지해왔으며, 기까지 기간만을 다 합치면, 이제 겨우 3년 10개월 정도의 나이를 먹은 셈입니다. 웹 공간 안에서 개..

  4. Subject : ★ 디지털 블로그, 그 글읽기의 고충과 괴로움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08/07/04 00:56  삭제

    <?XML:NAMESPACE PREFIX = O />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인터넷의 확산과 대중화에 힘입어 디지털 문명이 사회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한미 FTA 협상 과정과 미 검증된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으로 촉발된 "촛불문화"가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플루서는 "디지털 시대의 글쓰기"에서 글쓰기의 위기와 몰락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즉 "문자코드"에서 "디지털 코드"로의 전환이 인문적 글쓰기의 존재론적 위기를 낳고 있다는 것입니다..

  5. Subject : 블로그에서 수익은 기대하지 마십시오!

    Tracked from 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2008/08/17 00:05  삭제

    디테일박스님이 쓰신 글 대한민국의 블로거는 답답하고 목마르다를 읽어보니 예전부터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양질의 블로그를 원한다면 당연히 디테일박스님의 얘기처럼 전문 블로거들이 많이 생기고, 전문가들의 알찬 글들이 많이 올라와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수입입니다. 이곳에 있는 글들은 취미 성향이 많이 있는 글이지만(이때까지 그 누구도 얘기를 하지 않은 논문 같은 글들도 중간 중간 썩여있습니다.) 저의 본 블로그인..

  6. Subject : 디워 수익의 진실 (해외 소비액 대비 수출액)

    Tracked from 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2008/08/17 00:05  삭제

    이미 이전에 적었던 글 "'[한겨레] 삼성·엘지, 미국 휴대폰 시장 장악' 라는 기사에 대해 (전세계 휴대폰 시장 분석 자료 포함)" http://asrai21c.tistory.com/122 라는 글에서 "전세계 모든 시장은 미국 뿐이 없고, 미국만이 전세계를 점령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니, 제가 이런 얘기들을 하면 돌을 던지고 개인적인 의견이라느니(자신은 단 한가지 자료를 보여주지도 못하면서 제가 적은 글이 틀렸다고 하더군요.) 근거없는 얘기..

  7. Subject : 국내 블로그의 정보화 수준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예 (연예인을 바라보는 시각의 문제점)

    Tracked from 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2008/10/14 22:03  삭제

    여러분은 인터넷 검색을 왜 합니까? 그것은 바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이고, 그런 정보를 바탕으로 지식인으로서 성장해보겠다는 야심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런 정보가 많이 쌓여 있어야 바로 IT 산업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정보와 지식 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http://kr.blog.yahoo.com/asrai21c http://how2learn.tistory.com/ 를 시작하면서 영어를 왜 배워야 하는..

  8. Subject : [수사학] "글 잘쓰는 방법"_논리적인 글쓰기 위한 기술과 수사법

    Tracked from 진리의 길 2009/02/28 10:48  삭제

    서론 - 글쓰기의 고단함 자신만의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글쓰기'는 하루의 일과처럼 인식되고 있다. 따라서 누구나 한번쯤은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라고 고민해 보았을 것이다. 사실 초등학교때부터 "가나다라마바사~"를 줄줄 외웠고, 받아쓰기에 열중했던 우리들이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면 그 시절만큼 글쓰기가 쉬웠던 때는 없었던 것 같다. 학문에 깊이 빠지면 빠질수록 더욱 더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이 바로 '글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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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레이카 2008/06/19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제 목적이 일기라는 것인데..
    도대체 제 목적..
    즉 제가 쓰는 글들이 정말 그날의 일기가 맞는지..
    요즘따라 의문이 듭니다..
    그냥 그저
    블로그에 투덜투덜 거리는 그런 말만하는 거 같네요..
    일기같지가 않아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6/19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읽어 보았는데 재미있네요. 소설을 쓰시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목적에 맞는 글 아닌가요? 제가 잘모르지만요.
      제가 보기엔 일자는 포스팅안에만 쓰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태그에 일자를 달면 되니까요. 그리하면 가독성이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끝으로 읽어보니 너무 재미있네요. 자주 읽어 보아야겠네요.

  2. BlogIcon 레이카 2008/06/19 0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것도 그렇겠습니다.
    음..
    블르스님의 말을 들어보니
    날짜를 포스팅 안에다가 넣는게 더 좋겠네요 감사요 ; ㅅ;~
    아.
    태그가 아니라 지역에다가 달면은 음..
    알겠습니다.
    이해했서요~
    내일 고치겠습니다~
    그리고 링크 추가할게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6/19 0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RSS에 추가하였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일하면 세상과의 단절인가요? ㅎㅎㅎ
      예전 인천공항 만들때 배타고 들어가서 1주일씩 일 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자꾸 그 생각이 나는군요. ㅎㅎㅎ

  3. BlogIcon 초하 2008/06/20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히 블로그 관리를 시작하면서 항상 제일 중요한 명제인데, 그게 참 쉽지 않습니다.
    관련하여 썼던 이전 글들 몇 개 엮어놓고 가겠습니다.
    벌써 주말의 시작입니다. 오랜만이죠. 좋은 주말 보내시길~~~

  4. BlogIcon Drifter 2008/08/20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는

    조셉 퓰리처의 말에 아무런 해당사항이 없네요...;;

    늘 좋은 정보와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