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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겠오 - 박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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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책정보 넣기 플러그인이 추가 되었다. 자동링크는 좋으나 사진이 맘에 들지 않는다. 가능하면 내가 책은 사진을 올리고 싶다. 티스토리의 새로운 플러그인 : Daum 책 정보넣기에서 유용성 문제를 말하고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많은 도움을 주는 플로그인이라 생각된다. 물론 수익의 쉐어는 해결하여야 할 문제이다. 애드클릭스와 연계를 하여도 좋을 듯 하다.  올블로그가 옥션과  연계하여 광고를 하고 있는 방식(판매분에 대한)이면 좋지 않을까.

지금 읽고 있는 책을 샘플로 올려보았다.
전략적 책읽기(지식을 경영하는) 상세보기
스티브 레빈 지음 | 밀리언하우스 펴냄
생산적 독서 기술을 알려주는 독서 가이드북 <지식을 경영하는 전략적 책읽기>는 지식으로 남는 책읽기의 즐거움을 전해주는 책이다. 저자는 수 년 간의 자료 조사와 독서인들의 인터뷰를 통해 보다 쉽고 효율적인 독서 지침과 체계적이고 상세한 단계별 노하우를 소개한다. 좀더 많은 책을 읽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속도'와 '효율'을 높이는 혁신적인 독서 기술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자신에게 맞는 책을 고르는
재미있고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주제(강유원 서평집) 상세보기
강유원 지음 | 뿌리와이파리 펴냄
강유원의 세 번째 서평집. 이 책은 '회사원 철학박사'로 잘 알려진 강유원이 그간 써온 서평들을 여섯 주제로 묶어 펴낸 본격적인 주제서평집이다. 단순한 서평에 그치지 않고 '어떤 책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에 대한 길 안내에 특히 중점을 두었으며, 책과 교양, 역사, 근대, 파시즘, 전쟁, 한국과 동아시아라는 주제로 나누어 묶었다. 이 책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
이 책은 재미보다는 나를 돌아보게 한다. 서평이란 것에 대하여 좋은 시각과 나쁜 시각을 동시에 갖게 한 책.
품인록 상세보기
이중톈 지음 | 에버리치홀딩스 펴냄
강한 개성으로 인해 시대의 벽에 가로막혔던 5인의 비극적인 독불장군! 『품인록』은 항우, 조조, 무측천, 해서, 옹정제 등 중국 역사를 뒤흔든 대표 5인의 비극적 운명을 재조명하였다. 너무나 단순한 '항우', 간교하고 교활했던 '조조', 여자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악랄했던 '무측천', 지독한 고집을 피워 모두를 곤란하게 했던 '해서', 남을 시기하고 각박히 대했던 '옹정제'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역사 속에서
너무 재미있다. '유방'편만 읽었다.
사람과 사람 상세보기
송경용 지음 | 생각의나무 펴냄
성공회 송경용 신부의 살아온 이야기를 담은『사람과 사람』. 이 책은 대학시절 야학활동으로 세상의 소외된 곳을 바라보던 송경용 신부의 이야기로 나눔을 통해 각박해진 사회에 따뜻함과 희망을 이야기 한다. 가난한 이들의 벗이자 어머니를 향한 삶의 여정을 통해 사회의 숨겨진 면면을 부끄럼 없이 보여주며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을 희생하며 살아온 이야기를 통해 결국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든 나눌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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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로그 소개, 그 메타블그에 바란다를 보다. 뉴스로그는 흥미로운 사이트이다. 벤치마킹하면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만 하다. 글을 보면 진보넷에서 서비스하는 풀로그뉴스2.0라는 메타 사이트도 있다.
풀로그가 무슨뜻이야?

풀로그의 정의는 한가지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풀로그의 모토가 N개의 블로그, N개의 혁명인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풀로그는 블로그만큼 다양한 목소리와 행동으로 다른 세계를 꿈꾸는 블로그들의 허브가 되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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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로선 다시 못올 기회...'실현 가능성 크다' 평가"하는데 과연 'MS Yahoo'성사될까?
우리나라는 다음커뮤니케이션 매각설이 다시 나오고 있다. 둘 중에 뭐가 먼저 될까? 아니면 둘 다 성사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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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무효화' 현대 선수단, "우리만 당할 수 없다"를 보면 KBO의 협상력에 문제가 있다. 선수들이 반발하겠다는 생각은 하지 못하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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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구글 따라하다 큰 코 다친다” 동아비즈니스리뷰(DBR) 2호에 대한 요약 기사이다.사봐야겠다. 인터넷으로는 볼 수 없을까?
올해 경영의 핵심 키워드는 ‘인수합병(M&A)’과 ‘창조경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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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이상문학상 작품집이 나왔다. 내가 읽어야 할 책 한권이 추가 되었다. '이상문학상수상작품집'을 모두 읽으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
사랑을 믿다 : 2008년 제32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상세보기
권여선 지음 | 문학사상사 펴냄
한 해 동안 주요 문예지에 발표된 중ㆍ단편소설 중, 가장 주목받은 작품을 엄선해 수록한 2008년도 이상문학상 작품집. 대상 수상작인 권여선의 <사랑을 믿다> 외 7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대상 수상작인 권여선의 <사랑을 믿다>는 어긋난 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며, 또한 동시에 이별에 대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를 통해 작가는 사랑을 믿지 않게 된 사연이 아닌, 사랑의 보잘것없음을 긍정하면서 어떻게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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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마케팅 전략 (Book Marketing Strategy)의 다변화를 위한 실험
출판사 인터넷 마케팅에 대한 리포트

: 공감가는 내용이 많다.
A라는 출판사라면 B라는 출판사의 경쟁되는 책을 묶어서 팔 각오가 없으면 새로운 마케팅이 이루어질 수 없다.

개인적으로 경쟁하지 않고도 새로운 시장을 얼마든지 만들어가고 같이 커질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만들어 가는 것이 출판계에는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도서 마케팅도 단순히 누구보다 싸고 어디보다 더 좋은 경쟁이 필요한게 아니라 전략이 필요한 시대이다.

도미노냐 피자헛이냐 문제가 아니다. 출판 마케팅은 피자와 콜라의 문제인 것이다.
시장의 파이가 커져야 먹을 것이 많아지고 회사들간의 합종연횡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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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사업자를 위한 블로그 마케팅 전략 : 제안서를 작성하기 의한 기초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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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sun님의 블로고스피어에서의 평판을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를 보면 원론적인 문제로 돌아감을 느낀다. '평판'이나 '평가'라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 하지만 필요한 점이라는 것. 혼돈스럽다.
블로고스피어에서의 입소문 효과 측정과 블로고스피어에서의 평판을 좀 더 정교하게 나타내기 위해서는 다른 요소들이 추가돼야겠지만 이제 그쪽 방향으로의 진화는 시작된 것같다.
"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많은 부분 흡사해서 당혹"하다는 글도 보인다. 나도 느낀점이기에 다들 생각은 비슷한가 보다. 문제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실천"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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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의 논평을 보니 '조롱'이라고 말하는 반론은 영어로만 받겠습니다. 잉글리쉬 몰입 개그, …라는 진중권의 글을 보았다. '조롱'이라기 보다는 '깐죽'이다. 논리적으로 그의 글은 맞다. 하지만 누가 반론을 하고자 한다면 그는 이전투구할 자세이다.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는다. 아무리 많이 배우고 지식이 많다고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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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초하(初夏) 2008/02/14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많은 부분 공감이 갑니다.
    특히 책정보넣기의 광고와의 연계는 특히 더 좋은 생각과 제안 같아요.
    딱정벌레님, 추천 넣고 갈게요, 종일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2/14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아마도 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교보문고와 단독으로 '책'을 운영하고 있고 네이버는 가격비교로 전 인터넷서점에 코미션을 받는 방식이라 네이버가 수익면에서는 낫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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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별을 보고 울어 보셨나요 - 박인수
박인수 다른 곡 더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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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천일야화'인가?
동양적인 사고에서는 101은 중요하다. 그에 비유하여 천일야화는 멋진 번역이 아닌가 싶다. 1001. 멋지다.

올블로그의 101번째라는 것에 대한 의문점이 있다. 101번째가 내가 생각하는 101번째 인가? 나의 의견은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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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김구선생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하고 싶었는데 왜 김구는 무조건 OK?를 읽고 내 생각의 정리를 해보고 싶다.
고민의 출발은 '왜 김구에게만 유독 관대한가?', '김구의 선택은 정당한가?' 그리고 '김구의 선택이 분단에 일조한 것은 아닌지.'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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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크레인 소유주인 삼성 중공업과 유조선 측을 모두 기소하면서 쌍방 과실을 인정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양쪽에서 배상을 하여야 하는데 그 배상 책임의 한계는 어디인지 궁금하다. 배상금으로 삼성중공업이 파산하는 불상사(?)는 결코 일어나지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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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형 도서정가제를 포함한 개정 출판문화산업진흥법이 20일 공식 발효돼 온라인 서점에서만 가능했던 신간 할인 판매가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정가의 10%까지 할인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인터넷에서 더 저렴하게 구매를 하였는데 못하게 하고 정가를 좀 낮추면 될 것을 가격만 올리고 있는 미친 짓거리. 공정거래위원회는 왜 책만 규제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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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기업인 IDEO 최고경영자인 톰 켈리는 '초인종 효과(Doorbell Effect)'라 일컫습니다. 마치 초인종을 누르고 나서 문이 열릴 때까지 혹은 열리지 않을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아무 정보 없이 초인종 누르고 난 후 불편하게 기다리는 시간의 효과

고객 서비스 센터에 전화했을 때, 언제 답변해 줄 것이라는 한마디 유무에 따라 고객의 느낌은 확연히 달라집니다. 이처럼 기다리는 시간은 사람들의 심리 상황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다리는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기업의 인지도 및 고객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고객의 대기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즉 '초인종 효과'를 최소화하여 성공한 기업이 많다고 한다. 역발상으로 '초인종 효과'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없을까? '불친절 마케팅'을 잘 활용하면 가능하리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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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도 Ad 머니 챙긴다 : 전업블로거가 한국 또는 한국어로서 가능한지가 작년에 이슈화 된 적이 있었다. 아직도 개인적으로는 부정적이다. 블로그가 아닌 서비스와 병행한다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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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행위 논란 휩싸인 ‘숏버스’ 일반극장 상영 가능하다고 한다. 반가운 일이다. 국가가 제제하는 것은 최소한 아니 없으면 좋다. 한데 '배우 성행위 논란'이라니 제목이 너무 선정적이다. 누구랑 보러 가야 하나?

집단성교·새디즘… 헉! 실제 성행위까지? 수입 배급사 스폰지는 이 영화로 대박(?)이 날 것이다. 언론에서 이렇게 홍보를 해주니. 영등위 " '숏버스' 법원 판결에 항소할 것" 이라고 영등위까지 가세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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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슬쩍 가져 가는 ‘숍리프팅(shoplifting)’이 아니라 ‘숍드롭핑(shopdropping)’이 상점마다 관심을 끌고 있다. 숍드롭핑은 손님으로 가장한 외부인이 책이나 음반, 애완동물 용품, 특정 이념이나 주장을 실은 셔츠 등을 상점 주인 몰래 진열된 상품들 사이에 끼워 넣는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에 적용한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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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4줄만 써라 : 고바야시 케이치박사의 '4줄일기(?)'를 말한다. 무조건 써라 : 당신의 책을 가져라의 송숙희님의 블로그다.
4행은 <사실> <느낌> <교훈> <선언>으로 이루어진다.
모든 사항은 부정어를 쓰지 않고 긍정어로 현재진행형으로 표현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선언>이다.
매일 세뇌하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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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노무현 대선승리의 공통비결이라는 포스팅에서 우연히 좋은 글을 발견하였다.
승리하려면 당신도 책을 써야 한다.

마케팅은 스킨십이다.
스킨십이 부족하면 그 어떤 거대한 전략의 마케팅도 반드시 실패한다.
헌데, 책만한 스킨십이 없다.
쓰고 싶은 내용 다 써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안겨주는 게 책 아닌가.
빠뜨릴 수 없는 책마케팅의 매력은 출판사에서 알아서 해준다는 것과 돈도 벌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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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위기론은 집어치워라를 보면 한국영화 위기 지겹다에서 말 한 바와 같다. 좀 오래된 글이지만 충무로의 위기 이유있다처럼 한순간에 생긴 것이 아니다. 그들이 자초한 일이다. 한간에는 한국영화 위기를 관람료 인상으로 타개하겠다는 미친(?) 논리를 내세우기도 한다.
세상의 모든 일이 그렇듯, 이 역시 복합적이고 구조적인 결과다. 영화 시장에 이해관계를 함께하고 있는 자들(극장, 제작사, 배급사, 투자사, 배우, 그리고 관객)이 당장의 이익을 초월해 구조적인 모순을 해결할 의지를 보이지 않는다면 결국 공멸하고 말 것이다. 어쩌면, 아예 다 망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게 빠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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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기부 1억 vs 계란 한판 4500원의 진실은? 무엇인지.

오 '주여 이제는 이곳에'를 외쳐야 하나요? 미친놈의 세상에 미친놈의 짓거리다.
목사의 말이 걸작이다. '신앙심'으로 모든 것이 다 면죄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같은 녀언, 노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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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15계명 : 책을 읽는데 복잡하게 생각하고 싶지않다. 그냥 편하게 읽고 싶다.
독서명선 100선 : 독서에 관한 명언(?) 100가지이다. 하나 추가한다면 읽고 싶은 것을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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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등록부터 ISBN 등록까지 나에게 아직(?) 필요는 없지만 언제가는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참조로 ISBN 등록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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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눔 2008/01/22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가 좀 많은데요? ^^
    3,4,5,7,8,12 는 저도 보고 듣고 느낀 바가 좀 있답니다.
    참 볼 게 많은 세상이에요.(근데 보이는 게 다 좋은 게 아니라는 게 문제.)


얼마전 후배가 박인수가 부른 해뜨는 집이 있다고 했다. 난 아니라고 했다. 그런 곡을 들어 본적도 없다. 그리고 그런 곡이 있다는 내용을 들은 적도 없다. 한데 정말 박인수가 부른 곡이 있다. 편집앨범으로 국내가수가 부른 회상의 팝송라고 한다.

박인수의 소울풍의 노래는 당시에도 모두가 친송한 것이다. 이정화의 봄비에 대비하여 박인수의 봄비는 소낙비에 비유했으니...

A CHANGE IS GONNA COME은 정규 앨범에 있는 곡이라 들어 보았고 WHEN A MAN LOVES A WOMAN 도 같이 수록되어 있었다. 그 곡은 들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박인수의 노래는 이 곳에 가면 더 들을 수 있다. 당신은 별을 보고 울어 보셨나요 - 박인수도 같이 들어 보면 더욱 좋다. 그가 왜 박인수인지 알게 한다.

House Of The Rising Sun - 박인수

Remake 듣기 #2 House of Rising Sun에 보면 여러 리메이크를 올려놓았다. 여기에 박인수를 더 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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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inerge 2007/10/01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노래 Muse 버전도 있는데 시원하니 듣기 좋더군요. ^^


왠지 모르게 이 노래가 듣고 싶다.

이런 음색의 가수가 있을까? 펑키스럽고 소울에서는 단연 국내 최고라 할만 하다.

박인수

.
.
.

하늘을 본 적이 언제인지...
밤하늘을 보면서 나를 돌아 본 적이 언제 인지...

기억이 없다..


당신은 별을 보고 울어보셨나요 - 박인수

당신은 별을 보고 울어 보셨나요 - 박인수

이렇게 가는것이 세월이라면
너무나 아쉬워 너무나 아쉬워지네
그토록 사무치던 지난 날들은
이제는 쓸쓸히 아쉬움 남기며 나에게 손짓하네

당신은 별을 보고 울어 보셨나요...?
당신은 달을 보고 웃어 보셨나요...?
당신이 그리워지면 울던
그 날은 턱없이 흘러 갔지만
애타게 그리던 내 마음속에는
영원히 영원히 남으리
두 눈을 감으며 또 다시 그날을 생각하네

당신은 저 별을 보며 울어 보셨나요?
당신은 저 달을 보며 웃어 보셨나요?
당신이 그리워지면 울던 그 날은
턱없이 흘러 갔지만
애타게 그리던 내 마음속에는
영원히 영원히 남으리
두 눈을 감으며 또 다시 그날을 생각하네...

House of Rising Sun - 박인수
박인수의 다른 노래
투병중인 한국 최고의 소울가수 박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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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바나나 2007/02/11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좋고!

  2. BlogIcon GoldSoul 2007/07/04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렀다 갑니다. :-)
    가사가 너무 좋습니다.
    당신은 별을 보고 울어 보셨나요.

  3. BlogIcon j 2007/10/02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듣다보니 서글픈 느낌도...
    뒤에 랩(?)도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