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7/16 왕의 귀환 렛츠 리뷰
  2. 2008/02/02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01
  3. 2007/07/22 컬트 브랜드의 탄생 아이팟

황송(?)하게도 렛츠리뷰에서 단 댓글이 달려있었다. 사람이 하였는지 - 난 그리 믿고 싶다 - 봇이 달았는지 모르지만 그 정성이 가상하다. 아마 그리 하지 않았으면 나같은 사람은 모르고 넘어갔으리라. 예전에도 렛츠리뷰는 알고 있었으나 번거로움에 사실 게으름으로 미루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렛츠리뷰 담당자입니다.
렛츠리뷰에 보여주신 사랑 덕분에 렛츠리뷰가 무럭무럭 자라, 오늘 1주년 이벤트가 오픈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이팟 터치, 피자 쿠폰, 기념품 등 푸짐한 상품들이 준비되어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주년 이벤트 참가하기 : http://valley.egloos.com/review/1st/
감사합니다.

배너를 다는 이벤트도 있다. 이름하여 "렛츠리뷰 홍보대사"다. 고민의 흔적이 보인다. 배너달기 이벤트는 지금껏 많이 진행을 해 왔다. 그냥 배너달기라고 하였으면 너무 무성의 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경륜이 있는 이글루스는 조금 많이 달랐다.

가장 큰 이벤트는 "왕의 귀환"이다. 지난 1년동안 가장 사랑(?)을 받았던 제품이 "아이팟 터치"라고 한다. 요 근래 이벤트에 당첨이 잘 되질 않았다. 기가 다 한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존 레논의 사진이 담겨진 아이팟을 보고 생각이 달라졌다. "존 레논 사진에 빠지다. 존 레논의 음악을 듣고 싶다." 이것이 리뷰에  응모에 내 심정이다. 

Give Peace a Chance

고객은 작은 것에 감동한다

렛츠리뷰의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얼마전부터 "외부블로거 신청하기"가 생겼다. 물론 구현의 어려움이나 여러가지 문제가 있겠지만 외부에 오픈 하였으니 한번 등록한 정보를 계속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 이런 번거로움이 외부 블로거의 참여를 막는 것은 아닌지 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 작은 것에 감동한다. 그 감동을 이글루스가 주었으면 좋겠다.

오픈아이디를 적용하면 좀 간단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신청기간 : 2008.07.15 ~ 07.29
신청수량 : 2개





존 레논 사진에 빠지다. 존 레논의 음악을 듣고 싶다.

이미지가 박스로 인하여 밀린다. 이걸 해결하는 방안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제발

style="border: 0pt none ;"를 삽입하니 되긴 되는데 이미지마다 넣으려니 너무 힘들다. 한거번에 넣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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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엔 사람도 많네 (작사:김창익 작곡:김창익) - 산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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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RSS 지인맺기 : 한RSS는 신선한 시도가 많다. 한개의 Feed 갯수가 100개를 넘는다면 또 중요한 글이 1000개 넘으면 좋겠다. 조금 더 욕심을 낸다면 중요한 글에서 또는 내가 구독하고 있는 것 중에 검색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재미있는 시도 - 한RSS 테마도 좋았다. 한데 수익은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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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오의 정체? - 옥새,숨겨진 역사를 말하다 다시 읽어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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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모델이 항상 문제이다. 글 중에서 공감이 가는 이야기.
인류 역사를 통틀어 비지니스 모델은 2개 밖에 없다고 한다. "물건을 파는 것" 혹은 "물건 파는 것을 중계해 주는 것".
댁의 비지니스 모델은 무엇입니까?
온라인 비지니스 모델에 대한 글 더보기...

아이팟의 경쟁력 = 상생의 구조 만들기 iPod Economy를 구축하다.
한가지 의문점. iPod와 액세서리 매출액 중 어느 것이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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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가 뽑은 최악의 사이트 5: 세컨드 라이프, 마이스페이스.
2007 최고의 웹사이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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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변으로 점철된 공병호의 장하준 비판
공병호 박사의 空사상

공병호에 대한 의견은 가지각색이다.

張夏準 교수의「나쁜 사마리아인들」비판 - 공병호  (2008. 02. 03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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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리앤더 카니 지음, 이마스 옮김/미래의창

아람누리도서관에서 빌린 책중의 하나이다. 책의 중간마다 이미지가 좋아 빌려보았다. 무심코 빌린 책이지만 내용은 그리 나쁘지 않았다.

iPod의 성공은 획기적이라 할 수 있다. Apple을 다른 회사로 도약을 하게 만든 장본인이며 새로운 트랜드를 일궈낸 브랜드임을 부인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 이면에는 의도한 내용도 있지만 의도하지 않은 면이 부각되어 트랜드로 굳어진 내용도 있다. 그 하나가 액서서리 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 잡스이기때문에 이룬 것이라면 너무 무리한 이야기일까?

만일 SONY에서 이 아이디어를 받아드려 출시를 하였다면 - 물론 이름은 iPod가 아니겠지만 - 이렇게 문화 트랜드를 이끌어내는 것이 될 수 있었을까? 난 아니라고 생각된다. 잡스이기때문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된다.

책에 나오는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다. 잡스의 성격을 나타낸다.

비록 파델이 사업을 계획했지만 스티브 잡스가 디자인과 인터페이스의 기본틀을 만들었다. 크나우스는 "재미있는 점은 아이팟 개발이 시작돤 이래 이 프로젝트에 스티브 잡스가 자기 사간을 100% 투자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대접을 받는 프로젝트도 많지 않아요. 잡스는 이번 프로젝트에 일일이 전부 개입했어요."라고 말했다.

프로젝트 초반에 잡스는 아이팟에 관한 미팅을 2,3주에 한 번씩 열었다. 그러나 첫 아이팟 견본이 제작되자 잡스는 매일같이 참여하기 시작했다. "회의도 하고, 버튼을 세 번 누를 때까지 원하는 노래가 안 나오면 엄청나게 화를 내곤 했지요. 우리는 지시를 받았죠. 소리가 크지 않다. 음색이 선명하지 않다. 메뉴가 재빠르게 뜨지 않는다는 등, 매일같이 잡스는 필요한 부분에 대해 조언을 했습니다." 크라우스는 잡스의 의견이 때로는 잡스 개인적인 차원의 것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아이팟은 대부분의  MP3플레이어보다 음량이 큰데  그 이유는 잡스가 약간 귀가 어두워서라고 한다.  "그래서  음량을 더 키워서  잡스가 들을 수 있게 헸던 거죠." 크라우스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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